바라밀님 이곳에 발을 들여 놓은지 이제 한달남짖 몆곡의 음악과 글 어느정도 골격이 보입니다 이곳은 드롱지기님 배려로 안착을 하였습니다 서두에서 살짝 자신을 밝혔듣히 음악 외 에는 특별한 재주가 없습니다 그냥 외골수 스타일이라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에서 노래듣고 답글 올리고 하다보니 30년이 훌쩍 바람처럼 이리 저리 떠다니는 부평초 나그네일뿐 모두 무지입니다 젊어선 팝 위주의 음악을 벗삼고 노년에는 주로 클래식 위주로 생활합니다 올리신 브레드의 - 오브리 는 누구나 좋아할 아름답고 귀에 착 ~ 감기는 소프트록 이라 저도 젊어선 많이 듣던 애청곡중 하나죠 바람결 인연이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 지는 자신을 읽게 됩니다 혼탁한 부연글이 마음상하게 하였다면 사과도 함께 합니다 어느분의 지적도 또한 겸허히 수용합니다 물론 저에대하여는 아니겠지만 같은 카페 동아리로써 서로 배려와 격려로 공동체를 다져나가야 하지요 ~~ㅎ
첫댓글 And Aubrey was her name
"그리고 오브리는 그녀의 이름이었어"란 가삿말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Bread의 감미로운 팝
라디오 음악방송 시절을 회상하며 즐감해 봅니다.
멋진 선곡 감사합니다.
속삭이듯 몽환적인 목소리,
감미로워 좋아했던 곡입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평온한 시간되세요
걍 ~~~~모르지만
감사 드려요
주나님
감사드립니다
바라밀님
이곳에
발을 들여 놓은지 이제
한달남짖
몆곡의 음악과 글
어느정도
골격이 보입니다
이곳은 드롱지기님
배려로 안착을
하였습니다
서두에서 살짝 자신을
밝혔듣히
음악 외 에는 특별한 재주가
없습니다
그냥 외골수 스타일이라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에서
노래듣고 답글 올리고
하다보니 30년이 훌쩍 바람처럼
이리 저리 떠다니는 부평초 나그네일뿐
모두 무지입니다
젊어선 팝 위주의 음악을 벗삼고
노년에는 주로 클래식 위주로
생활합니다
올리신 브레드의 - 오브리 는
누구나 좋아할 아름답고 귀에 착 ~ 감기는
소프트록 이라 저도 젊어선
많이 듣던 애청곡중 하나죠
바람결 인연이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
지는 자신을 읽게 됩니다
혼탁한 부연글이 마음상하게 하였다면
사과도 함께 합니다
어느분의 지적도 또한 겸허히 수용합니다
물론 저에대하여는 아니겠지만
같은 카페 동아리로써 서로 배려와 격려로
공동체를 다져나가야 하지요 ~~ㅎ
브레드의 - 오브리 는 누구나 다 좋아하지요. 몽환적이고 속삭이는 목소리,
여성분들이 더 좋아 할거 같습니다
돌고돌아님의 깊이있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