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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1신년감사 [너를 지키시는 자]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시121:1-8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시는 크신 은혜를 받았고, 이후에도 그가 인도하시는 그의 은총을 따라, 우리 앞에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일들을 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받은 것이 너무 많아 갚을 길이 없다.
우리처럼 죄에 찌든 심령들이 오늘 하나님의 용납하심에 의해 오늘 여기에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은 우리가 이 땅에 있는 동안 절대 떠나지 않고, 인도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누구도 이 세상에서 잘못되지 않는다. 그는 결국 하늘을 유업으로 받는다.
천국의 시민이 되도록 이미 확정되어, 이미 하늘의 영적 존재들에게 선포되었다.
이 땅의 어떤 다른 힘도 함부로 운명을 바꿀 수 없도록 하나님이 선포하시고, 명하신 계획을 따라 모두 하나님의 유업을 해 나가게 될 것이다.
어제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의 반정도를 말했다.
그중에서 하나도 잘못된 표현은 없다. 완전한 하나님의 진실을 말씀드렸다. 더불어 매사에 믿고, 의지하기에 부족한 자신을 드러냈을 뿐이다.
매사에 사람은 잘못할지라도, 하나님은 옳으시다.
우리가 때로는 부인하고, 의심할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그를 잊지 않으신다.
이 세상에 불행한 자들은 너무 많다.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리에 고집스럽게 자기를 위치하니까, 복을 받지 못한다.
결국에는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품으실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상당히 많은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받고, 영원히 하나님께 영광돌릴 것이다.
끊임없는 회개가 있는 자마다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인도하시니, 낙오되지 않을 것이다.
개인 일일히 하나님이 다 보살피신다.
우리는 여기서 대단히 중요한 질문을 해야 한다.
여러분 정체가 무엇인가.
은혜 받은 자? 은혜와 복을 받아, 내 꿈을 펼치는 자?
당신의 정체는 주의 교회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일일히 다 사랑하시고, 긍휼을 베푸시고, 구원을 확보하셨다.
하나하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다.
그 한 생명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주께서 나의 죄에서 나를 구원하기 위해 피흘리셨다.
지구상에 합격한 자들을 구원하리라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구원하기 위한 표준, 범위에 속하면 구원된다?
무슨 채용시험인가?
합격하면 천국가고, 나머지는 탈락하는가? 이런 것은 하나님의 관심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해 관심이 없는 자들이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러면서 사악한 성품을 드러내고, 주위의 사람을 피곤하게 하고, 자기의 우월성을 드러내기 위해 남을 아프게 한다.
또 어떤 이는 신앙생활할 때, 교회가 무너지든 말든 나만 의로워지려고 한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무시하고 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관심을 자기 마음에 두지 않고 있다.
진심으로 끓고 있는 하나님의 진실한 내막을 전혀 모르고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 당신의 나라를 건설하고 계셨다.
이 세상은 원수들에 의해서 다 파괴되었다.
조화, 질서, 아름다움 다 깨졌다.
이 세상에서는 누구도 신뢰할 수 없다.
나라가 알아서 하겠지. 사회가 알아서 하겠지. 알아서 하지 않는다. 다 자기 개인을 위해서 할 뿐이다.
오직 하나님 나라만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 나라는 누가 잘난 것이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한 것, 그를 향한 사랑이 넘쳐날 수 밖에 없다.
주님이 우리 임금이실 때, 하나도 불편하지 않고, 너무나 행복하다.
주님 나라 어디가도 행복하다.
어린 아이가 독사굴에 손을 넣어도, 상함받지 않으며, 사자가 풀을 뜯는다.
하나님은 사단의 나라에 침입해 들어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을 보호하고, 회복하신다.
하나님의 영원한 뜻, 하나님의 나라, 그의 보좌가 대표하는 그의 나라를 회복하시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라는 작은 나라를 위해 아브라함을 찾으셨다.
하나님은 그 나라를 일으키려 하셨다.
하나님은 그 나라를 위해 중요한 기초를 다 완성하셨다.
그 나라의 임금 되신 분이 마침내 오셨다.
그가 자기의 진실을 다해, 그분 성품을 나타내시고, 사랑하셨다.
앞으로 오는 어느 세대도 그가 구원하실 자들, 다 구원하신다.
이미 구원받았다고 방종할 수 없다.
이 세상에 찌들어 자기 밖에 모르는 것은 없어질 때까지 회개해야 한다.
너 자신을 돌보지 말라. 내가 너를 위해 영원한 행복을 준비하고 있다.
너희는 내 나라, 내 백성, 내가 구한 영혼들 사랑하라.
이 세상에 2천년간 그리스도 교회가 계속 있었다. 그들이 갖고 있는 기본은 그 나라를 완성하라는 것이다.
죽을 힘을 다해, 오직 주를 위해 일하라.
사람들은 이런 것은 신앙생활 세게하는 것을 원하신다고 오해한다.
예수 나를 위해 죽고, 나는 예수 위해 죽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다. 영원한 나라 얻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이기 때문이다.
주의 나라 군사다.
전신갑주를 입고, 끝날 때까지 절대 갑옷을 벗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전쟁터에 나와있다.
하나님 나라 구할 때까지 절대 전쟁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당신은 어디에 속해있는가.
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내 개인 문제 해결? 당신 어디까지 지옥에 가까이 가겠는가.
자기를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지옥에서 떠난 자다.
이렇게 강단에서 나같이 볼품없는 자를 통해 말씀하지만,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이다.
자기를 포기하라.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셨다. 너는 군사다. 너는 교회다.
주님은 주의 교회를 너무너무 사랑하신다.
훈련도 하고, 보양도 하신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위해 애쓰시고, 구원하셨지만, 공식적으로 주님은 당신의 교회를 사랑하고, 돌보신다.
주의 나라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영혼들.
우리 중에는 많은 영혼들이 있다.
60-70프로는 자기가 부르심 받은 것을 알고 있다.
성령이 감동하셔서, 영적 감각으로 알게 하신 것이다.
어떤 사람은 기분 나쁘다고 그만둔다고 한다.
네가 뭔데, 마음대로 그만두는가. 네가 뭔데, 하나님 나라의 일을 않하겠다고 그만두는가.
주 예수께서 너를 위해 죽으셨건만, 너를 인쳐서 하늘로 올리시기로 작정하셨건만, 네가 뭔데 그만두는가.
너는 주 예수 군사 아닌가. 주 예수 위해 죽을 자 아닌가.
네가 주 예수 나라를 생각했다면, 자기 독특한 성질 버렸어야 한다.
네가 구원을 얻었다면, 하나님이 왜 구원하셨겠는가. 너를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세우신 것이다.
네가 이기심 부린다면, 너는 하나님 나라의 건설자가 아닌 것이다.
주 예수 교회, 주의 사랑, 주의 꿈이 녹아들어간 곳이다.
나를 향한 계획 말고, 주님의 계획이 녹아들어간 곳이다.
주 예수의 백성으로 부르심 받은 자들이다.
그들은 주의 나라를 위해 싸우는 자들이다.
이제부터는 자기 홀로 싸우지 않고, 자기 홀로 즐기지 않고, 서로를 볼 때, 주 예수를 생각한다.
주님 떠나시기 전날 그랬고, 이후에도 함께 있을 때, 예수 생각했다.
다음 세대에서도 그들은 서로에게 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주 예수 함께 계실 때를 생각하며, 주 예수의 음성을 되새기며 함께 살았고, 함께 그 나라를 위해 싸웠다.
우리는 이 땅에서 원수 마귀와 싸우는 것이다.
주 예수께서 우리를 마귀의 손에서 끊으시고, 붙들어 이 땅에 놓으셨다.
이 땅에서 우리는 주님을 선전하고, 자랑하고, 주님을 기뻐하는 진실이 있어야 한다.
주님 때문에 행복이 넘쳐나야 한다.
이제는 나는 죽어도, 주님이 데려가실 것이다.
어디서 산산조각나서 시체도 찾지 못해도, 주께서 바다끝까지가서라도 찾아오실 것이다.
주님은 최선을 다하는 우리를 기대하시고, 사랑하실 것이다.
인생 오해하지 말라.
기독교의 삶 오해하지 말라.
그리스도인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그리스도의 군사가 아니라면,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지 말라.
사회를 살다보면, 부족하니까, 다른 사람이 둔해보일 수도 있다.
당신이 뭔데, 다른사람을 판단하는가.
저 사람이 조금 부족해? 사랑해주라.
긍휼을 베풀라.
저 사람이 거만한가? 나를 짓눌러서라도 기분좋게 해주라.
최고의 해결책은 아니지만, 당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의 나라다.
내 주님의 나라, 내 생명의 은인이신 주님의 나라.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버림받지 않고, 하나님 안에 살게 하신 주님.
많은 사람들, 목회자들도 살짝 세상의 더러운 습성이 들어와서, 하나님의 교회를 이용하기도 한다.
우리 교회 많은 어려움이 있을 때, 교회에 돈이 많겠다고 노리는 사람 많았다. 전부 마귀에게 휩쓸린 사람이다.
하나님의 교회를 자기가 집어삼키겠다고 하는 것은 너무 무서운 일이다.
지옥을 믿지 않는 것이다. 주가 이 땅에 오셔서, 그가 그의 교회를 데리러 오실 것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성락교회 20-30년 다닌 것 무슨 소용이 있는가.
주 예수 다시 오실 것을 믿지 않는 자는 아직 구원받지 않은 것이다.
이 사실은 알려주었어야 한다.
저가 주님 앞에 무릎꿇고 나왔을 때, 알려주었어야 한다.
주님은 너를 데려가실 것이다.
다만 너는 여기서 피흘려 싸우라.
어떨 때는 가정도 버려야 하고, 사랑하는 자도 버려야 한다.
베드로의 고백이라는 찬양을 보면, 사랑하는 자를 다 뒤로한다는 표현이 있다.
우리는 이 땅에서도 먹고 살아야 해서, 우리 삶도 살지만, 신앙생활 힘들다고 그만둔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성락교회 그만둔다? 기분 나쁘니 다른 교회 가겠다?
여기서 고난 세게 받고, 골치아픈 곳에서 시달리고, 사랑하고, 아프고, 마지막 날에 내가 애를 썼습니다. 받아주소서 하면 하나님 기꺼이 받아주실 것이다.
우리는 이 땅에서 그것을 하라는 것이다.
믿을만한 자.
무슨 논리를 믿는 것 말고, 믿을 만한 자, 신실한 자가 되어야 한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계산하는 자는 신실하지 않다.
세상은 전부 아니라고 하지만, 주님께 무릎 꿇고, 주를 위해 아프지만, 그 아픔을 훈장으로 삼는 자가 충실한 자다.
부담이 있어도, 짐을 지는 자가 충실한 자다.
주님은 당신의 나라를 세우신다.
주님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천사들을 파송하고, 역사하실 것이다.
다 자기들이 원하는 것 성취하는 것 말고, 주님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것이다.
마귀가 유혹해도 속지 말아야 한다.
2026년 한해는 내 삶에 복을 주옵소서, 나와 내 가정 돈 주소서, 우리 삶 형통하게 하소서 하기 보다는 내 가정 통하여 주님이 기뻐하시기 원합니다 기도하라.
자세히 기도하기 어려운 사람은 주님사랑합니다. 주님의 기쁨을 위해 쓰임받게 하소서 하라.
내 삶은 그대로 두고, 추가적으로 교회 일 조금 더 하겠습니다 하지 말라.
우리가 연약해서 백프로 헌신하지 않는 것이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알아야 한다.
우리는 세상의 사교모임이 아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짜내신 피로 사신 자들이다.
우리는 주의 나라다.
우리는 주의 꿈이다.
주의 교회, 주의 신부다.
나, 나 하지 말라.
당신 속에 주님이 계시니, 이제는 나가 아니라 주님이다.
사랑하기 바란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주 예수 교회, 하나님의 법을 왜곡하지 말라.
주의 진리를 따라, 순종하여 움직이는 자들 되자.
약간 손해보는 것 아닌가. 네 자원과 에너지 다 내주면 너는 손해 아니냐. 세상이 물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우리 성령충만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가 기쁘신대로 사용하시기 바란다.
주 예수께서 평안히 왕노릇하시고, 그가 친히 이끄시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길 간절히 원한다.
우리 성도들 서로 보면, 깜짝깜짝 놀라야 할 것 같다.
예수님 얼굴 본 것처럼 놀라야 한다.
그러는 동안, 당신은 주님의 지키시는 자일 것이다.
그가 주무시지 않고, 당신을 위해 이끄신다.
그분이 여러분을 돕고, 지키신다.
모든 환란을 면케 하시며, 영혼을 지키시며, 나가든, 들어오든 영원히 하나님이 함께 하실 자일 것이다.
우리는 김아무개, 이아무개 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닮은 자들 되기 바란다.
신실한 헌신, 긍휼한 사귐.
올해 표어다.
우리는 한번쯤은 기독교적인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교회 되어야 한다.
2천년간 이어온 기독교 정신을 우습게 여기고, 함부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교회가 순종해온 것을 벗어나지 않고, 진리를 순종하는 교회 되어야 한다.
우리는 기독교 원칙에 충실한 교회, 예수님의 나라를 대표하는 교회다.
겉모습만 예수 믿는 교회 되지 말자.
그것은 너무 위험하다. 간사하고, 교활한 것 말고.
내가 저 사람보다 더 나아야 한다는 질투 버리자.
마음을 진실하게 하자.
나는 내 생활도 하고, 교회일도 좀 하겠다? 헌신은 당신의 인생의 성격이다.
온 마음, 온 생각, 모든 뜻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왜 긍휼해야 하는가.
우리는 긍휼의 빚을 많이 졌다.
우리 같은 것들도 다 받아주셨다.
긍휼 베풀라고 주께서 그렇게 요구하셨다.
사귐, 밥 같이 먹는 것 말고, 불편해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기보다 남을 낮게 보는 것은 주님의 교회를 깔보는 것이다.
훈련해야 한다.
자신이 교회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
그런 사람들이 마귀짓 한다.
우리는 사귐에 대해서 배우지 않았다. 성경을 너무 많이 버린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긍휼하게, 관대하게 대해야 한다.
남에게 사나운 사람은 하나님이 싫어하신다.
주님을 닮아 사랑하고, 긍휼하고, 자비를 베풀고, 인내하는 자들 되자.
요일1:1-3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빌1:3-6
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2:1-4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기독교의 초창기 모습은 사도행전에 나온다. 초대교인들이 서로 떡을 떼며, 사귀는 것.
교제 모른다고 하면 안된다.
기독교의 원칙 네가지가 있다면, 그중 하나는 교제다.
섬기고, 사랑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세상살다보면 아픔이 많다. 교회에 와서 다 받아주어야 한다.
그런데도 교회에서 쌀쌀맞다. 세상에서 피해서 교회에 왔는데, 더 쌀쌀맞으니까, 떠난 사람들 많다.
세상사람들이 더 착한 것 같다.
예수님 나라 백성되기 바란다.
예수님의 제자되기 바란다.
천국을 주신 하나님의 의도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무시하지 말라.
신실한 헌신, 영적 바탕이 있어야 하고, 그 결과 긍휼한 사귐이 있어야 한다.
제일 나쁜 것은 이기심이다. 자기를 나쁘게 볼까봐 사람을 학대하는 것 하지 말라.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 나는 누구보다 많이 견뎠다.
결국 지나가면 그것이 행복일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참고 사는 것이 행복일 것이다.
주를 위해 참고 사는 것.
2026년은 신실한 헌신과 긍휼한 사귐으로 살기 바란다.
근본적으로 주의 나라의 군사가 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