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가
12.3 비상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치적
역공을 경고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며
자신의 잘못을 국무위원들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발언을 해 지탄을 받고 있다.
윤씨는
"'대통령님
이거 계엄 선포해 봐야 하루이틀이면 저 사람들이 달려들어갖고 계엄 해제할 텐데 그러면 대통령님만 창피스러울 수 있고,
오히려 야당한테 역공당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얘기를 사실은 나도 기대했고,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얘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며
계엄을 말리지 않은 총리와 장관들에게 화살을 겨눈 것이다.
윤씨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을 눈앞에 둔 지금까지 반성과 사죄 대신 오로지 남 탓 신공으로 저항하고 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오마이뉴스|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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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코툰】
[코툰] "미국 정부, 비트코인 매입 나설 수도"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코툰]
"미국 정부,
비트코인 매입 나설 수도"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전략비축에 따라
BTC를
매수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브레인스톰(Bitcoin
Brainstorm)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재
비축된 비트코인은 압수한 물량으로 한정돼 있으나 초기 정부의 목표는 100만
BTC였다.
결국에는 실제
매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중간 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암호화폐는 매우
중요한 정치적 이슈다.
대통령 임기
후반 생산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부하를 감싸는 사람이다.
최소한 잘못된 판단이 있었다면 책임을 감당하고 역사 앞에
서야 한다.
12·3
비상계엄 사건의 결말을 앞두고
열린 법정에서,
내란수괴는 “국무위원들이
말렸다면 비상계엄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항변 했다.
검찰 구형을 하루 앞둔 시점에 내놓은 이 말은 너무도
비겁하기 짝이없다.
헌정을 파괴할 결정을 내린 이가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을
부하에게 떠넘기며 빠져나가려는 장면은,
자괴감을 넘어 수치심 마저 들게한다.
이 나라의
통수권자는 전쟁을 결정할 수도,
헌정을 지킬 수도 있는 자리다.
헌법이 그 자리에게 최고 권한을 부여하는 이유는 그만큼 최고
책임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책임의 무게를 가장 잘 아는 인물이 정작 법정에서
“내가
아니라 부하가 말렸어야 했다”고
변명하는 모습은 리더십 부재가 아니라 리더십의 부정이다.
진정한 리더는
부하를 감싸는 사람이다.
최소한 잘못된 판단이 있었다면 책임을 감당하고 역사 앞에
서야 한다.
그런데 내란의 책임을 수행적인 판단이 아닌 조직 내부의
‘말림’
여부로 전가하려는 태도는 치졸함 그 자체다.
더 비극적인 것은 이런 인물이 한때 국가권력의 정점에서
통수권을 행사했다는 사실,
그 현실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굴욕이라는 점이다.
문제는 개인의
비겁함만이 아니다.
한국 정치가 수십 년간 책임 없는 권력을 용인하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독주형 정치문화를 방치해온 결과이기도 하다.
통수권자의 그 말은 “나는
통수권자이지만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헌정질서를
파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자의 마지막 항변이 고작 “말렸으면
안 했다”라니,
이는 역사 앞의 성찰이 아니라 역사의 모독이다.
법정의 판단은 곧 내려질 것이다.
그러나 단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무책임한 군상을 어떻게 다시는 권력의 정점에 올려놓지
않을 것인가!하는
질문이다.
첫댓글소중하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았으며, 재미있고 주옥같은 명언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또한 감명 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밝고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첫댓글 소중하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았으며, 재미있고 주옥같은 명언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또한 감명 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밝고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머물다,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시사만평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