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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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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치매노인이 손자를 곰국으로 끓인 사건
낙원의이론 정윤환 추천 0 조회 25,342 21.07.27 23:39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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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7.28 00:16

    치매는 진짜 너무 힘든 병이야 본인보다 가족에게도.. 너무 소름돋는다

  • 21.07.28 00:20

    너무 잔인해..
    애기는 자기가 가장 믿던 사람중 하나가 울고 저항하는 자기 강제로..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상상도 안가고..
    엄마는 자기 자식이 그런 장면을 봤으니..
    엄마가 응급실에서까지 의식이 없었으몀 다른 사람올때까지든 할머니가 정신차릴때까지든 계속 애기는 그상태로 끓고 있었나는거잖아ㅠ

  • 21.07.28 00:26

    치매는 진짜 집에서 케어 못 함

  • 21.07.28 00:28

    끔찍하다 진짜 가족의 마음이 상상조차 안 돼

  • 21.07.28 00:32

    솔직히 치매노인 진짜 눈앞에서 일주일만 살 부대끼고 살아보면 이 글 충분히 믿길거야 치매는 진짜 뭘 생각해도 그 이상이야

  • 21.07.28 00:37

    이거 책으로도 읽었지만 ㅠㅠ 진짜 치매 무서워

  • 21.07.28 00:41

    진짜 토할거같애

  • 21.07.28 00:44

    세상에...

  • 21.07.28 00:45

    우리 외할머니도 치매셨는데 16살때부터 83살까지 태우시던 담배를 치매걸리고 어떻게 태우는지 까먹어서 손에 그냥 들고계시더라.. 그거 보면서 정말 치매가 무섭다고생각했어…

  • 21.07.28 00:50

    세상에..... 아 토할거같아

  • 21.07.28 00:55

    위험요인 전부 치워야겠다..작은 라이터라도..

  • 21.07.28 00:55

    아니 손자가 몇살이길래..?

  • 21.07.28 01:22

    우리 할아버지도 치매로 먹는법 잊어버려서 음식 못삼키다가 돌아가심. 섬망처럼 한번씩 오면 온 집안 물건 다 때려부술 기세라서 팔다리 묶어놔야했음. 어떻게 모르냐고 하지만 정말 몰라..

  • 21.07.28 02:43

    치매라면 가능하지.. 본문에 있는 댓 다 겪었어 울할머니ㅠㅠ 말하는법도 잊어서 내가 깨물어도 입만 아 벌리고 소리 못내고 밥,물 삼키는법 잊고 똥싸는법도 잊어서 비닐장갑끼고 똥 파냈음.. 와중에 힘이 엄청 세서 손 펴는법 잊어서 꼭 쥐고 있었는데 그 힘에 엄지손가락이 부서짐 그래서 처치할때마다 아파서 놀란눈으로 쳐다보는데도 아 소리 한번을 못냄 다ㅏㅏ 까먹어서…

  • 21.07.28 18:10

    헐,,,말하는법을 ㅜㅜ 여시 정말 마음아팟겠다.. 대단해

  • 21.07.28 02:47

    나는 치매가 너무 슬퍼.. 너무 슬픈병임ㅠ

  • 21.07.28 05:37

    아...

  • 이건 볼때마다 제발 소설이길 바라는 심정임...

  • 21.07.28 10:56

    시골의사 책에 나와있는 얘기네.. 15년전쯤 읽고 너무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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