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야 함. 그러나 확실한 것은 방향성과 무관하게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2. 관세부과의 완전한 영향은 장기적 관점에서 관찰해야 하고, 영향을 확인함에 있어 전향적인 사고로 접근할 필요
3. 소비재는 관세정책에 빠르게 영향 받겠으나, 내구재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걸릴 전망
4. 기존 전망대비 물가가 높을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 본인 전망은 상방 압력이 존재함에도 물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
5. 경기 둔화도 생각해야 할 때. 그러나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님. 여전히 경제는 강력한 고용 속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 중
6. 현재 경기는 매우 좋은 수준에 위치. 스태그플레이션 상황도 아님. 성장률은 작년보다 낮겠지만 꾸준한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7. 일부 데이터들이 서베이에 기반했다거나 입증되지 않았다고해서 간과하지 않을 것
8. 통화정책은 불확실성 속에서 경로를 찾기에 매우 적절한 강도. 연준은 정책을 조정하기 전 충분한 데이터를 확인할 시간을 확보
9. 연말까지 통화정책이 어느정도 조정될 지 정확히 알 수 없음
10.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에 노력을 기울일 것
11.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조절은 자연스러운 결정(natrual next step)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의 영향을 명확히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2. 기업들은 가격 상승을 소비자에 전가할 것으로 보임
3. 가격 상승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지 않거나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음
4. 기준금리 인하 전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이 필요
5.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은 불안정(out of whack)한 기대인플레이션에 기인. 지금과는 다른 상황
6. 당장의 데이터는 양호함. 그러나 고용 부문 리스크는 존재
7. 지금은 연내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논할 때가 아님.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