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파란 해파리들이 수천 마리 밀려와 있다. 모래사장이 해파리 떼로 뒤덮였다.
화제의 사진이 촬영된 곳은 호주 브리즈번 북부의 디셉션 해변. 현지 시각 일요일 지역 주민 샤를롯 로슨이 촬영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이후 브리즈번 타임즈 등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해파리 떼 때문에 해변은 아름다운 풍광을 잃었고 관광객들은 경이감보다는 놀라움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해파리가 바닷가로 밀려오는 것은 강한 바람이나 조류 때문이다.
김재현 리포터
첫댓글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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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합니다.
어메야. 놀랍네요
무서버요 ~~
이것이 환경파괴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보기만해도 징그럽네요.
보고 갑니다.
인간에겐 백해무익인 해파리때
박멸해야지요.
대단한 해파리 때네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감니다,
[자연의 신비]호주, 바닷가를 뒤덮은 해파리 떼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대댠합니다....
보기도 흉하네요.
자연은 너무나 신비로운것 올려주신 덕택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영의 재앙수준이네요 해파리 도 박멸하는 씨스템이 개발 되어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색적인 풍경 이네요. 감사합니다.
해파리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해파리도 먹을수 있다면 씨가 마를텐데... 이용방법이 없을가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