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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5.09.29. (월)
새벽기도회
(2025.08.27.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회개와 용서]
1.
샘물과 같은 보혈은 주님의 피로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2.
저 도적 회개하고서 보혈에 씻었네
저 도적같은 이 몸도 죄 씻기 원하네
죄 씻기 원하네 죄 씻기 원하네
저 도적같은 이 몸도 죄 씻기 원하네
3.
죄 속함 받은 백성은 영생을 얻겠네
샘 솟듯하는 피 권세 한없이 크도다
한없이 크도다 한없이 크도다
샘 솟듯하는 피 권세 한없이 크도다
4.
날 정케하신 피 보니 그 사랑 한없네
살 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살 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
5.
이 후에 천국 올라가 더 좋은 노래로
날 구속하신 은혜를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늘 찬송하겠네
날 구속하신 은혜를 늘 찬송하겠네
아멘
(슥 13: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성경 : 약 3:1-6
말에 실수가 없도록 하라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Taming the Tongue
1 Not many of you should become teachers, my fellow believers, because you know that we who teach will be judged more strictly.
2 We all stumble in many ways. Anyone who is never at fault in what they say is perfect, able to keep their whole body in check.
3 When we put bits into the mouths of horses to make them obey us, we can turn the whole animal.
4 Or take ships as an example. Although they are so large and are driven by strong winds, they are steered by a very small rudder wherever the pilot wants to go.
5 Likewise, the tongue is a small part of the body, but it makes great boasts. Consider what a great forest is set on fire by a small spark.
6 The tongue also is a fire, a world of evil among the parts of the body. It corrupts the whole body, sets the whole course of oneʼs life on fire, and is itself set on fire by hell.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pcG-_kJ5cCY
제목 : 보내지 못한 편지
하고 싶은 말을 다 한다는 것이 결코 승리가 아니다.
하고 싶은 말을 억누르는 것도 승리다.
말 때문에 망하는 사람도 있고
말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야고보서 말씀을 정기적으로 읽어보시길 ~~~
[말 때문에 넘어지지 않으려면....]
1. 반드시 참는 말이 있어야 한다.
조봉희 목사님 => " 말을 잘 하십니까? 적절히 조절하면서 말하십니까?"
노자 : 말을 많이 할수록 그만큼 곤란해질 수 있다.
대부분 곱씹을수록 불쾌하지는 문자, 편지등이 있다.
=> 문자를 썼다가 보내지 않았을 때 => 참으면 좋습니다.
2. 기다리면 좋아집니다 .... 기다리는 지혜
짝사랑 :
- 좋아하면 바로 대시하는 사람
- 좋아해도 말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사람
말의 실수 ---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은 말의 실수가 적어진다.
분노도 기다려 보아야 한다.
말도 기다려 보아야 한다. => 기다리면 달라진다.
말을 조절하는 것 --- 신앙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말을 잘못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
언어의 적이 신앙의 적이 될 수 있다.
"설교할 때 거룩한 톤으로 말하지 말라."
평범한 삶의 말로 하라.
3. 먼 미래을 위해 복된 말을 해야한다.
미래를 보며 언어를 바꾸어야 한다.
배의 키 : 큰 배도 작은 키로 움직인다.
말 = 잘 사용하면 삶이 복되다.
" 말 한마디로 천량 빚을 갚는다. "
겸손하게 말하고 낮은 자세로 말해야 한다.
야고보서 : "우리의 믿음이 성숙해지면 말을 잘 할 수 있게 된다!"
혀 = 불
우리의 말이 누군가를 태울 수 있다. 나를 태울 수 있다.
혀가 불이다.
성령의 불을 받아 혀의 불을 끄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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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9. 26.(금)
고린도후서(2) : ‘예스 YES’의 하나님
■본문
고후1:12-22
고린도 교회 방문을 연기하다
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13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14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15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16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17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히 하였으리요 혹 계획하기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일이 내게 있겠느냐
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Paulʼs Change of Plans
12 Now this is our boast: Our conscience testifies that we have conducted ourselves in the world, and especially in our relations with you, with integrity and godly sincerity. We have done so, relying not on worldly wisdom but on Godʼs grace.
13 For we do not write you anything you cannot read or understand. And I hope that,
14 as you have understood us in part, you will come to understand fully that you can boast of us just as we will boast of you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15 Because I was confident of this, I wanted to visit you first so that you might benefit twice.
16 I wanted to visit you on my way to Macedonia and to come back to you from Macedonia, and then to have you send me on my way to Judea.
17 Was I fickle when I intended to do this? Or do I make my plans in a worldly manner so that in the same breath I say both “Yes, yes” and “No, no”?
18 But as surely as God is faithful, our message to you is not “Yes” and “No.”
19 For the Son of God, Jesus Christ, who was preached among you by us—by me and Silas and Timothy—was not “Yes” and “No,” but in him it has always been “Yes.”
20 For no matter how many promises God has made, they are “Yes” in Christ. And so through him the “Amen” is spoken by us to the glory of God.
21 Now it is God who makes both us and you stand firm in Christ. He anointed us,
22 set his seal of ownership on us, and put his Spirit in our hearts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시작찬송가
425장(통217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성결한 생활]
■헌금찬송가
310장(통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우리는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바울은 고린도 방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았지만, 이를 통해 오히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예스’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도 그분을 닮아 신실한 백성이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바울의 진실된 마음
고후 1:12-14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그는 자신이 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한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진실함’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아멘’과 같은 뜻입니다.
바울은 ‘육체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행했다고 말합니다. 육체의 지혜란 우리의 기분이나 컨디션, 개인적인 유익을 따라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바울에게 특별한 교회였습니다. 바울이 네 번이나 편지를 보낼 정도로 애정을 가진 교회였지만, 동시에 여러 문제들로 바울을 힘들게 한 교회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그들을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했습니다.
바울의 변함없는 진실함과 경솔하지 않은 결정
고후 1:15-17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 이렇게 계획할 때에 어찌 경솔히 하였으리요 혹 계획하기를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 하면서 아니라 아니라 하는 일이 내게 있겠느냐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두 번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연보를 잘하는 교회였기 때문에, 바울은 그곳에서 유대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을 도울 선교 헌금을 받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방문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바울을 겸손하지 못하고 변덕스러운 사람, 말 뒤집는 사람으로 몰아갔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분명히 합니다. 그의 결정은 사람의 눈치를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따른 것이었습니다. 신앙의 길을 걷다 보면 계획이 바뀔 때가 있습니다.
바울은 이런 비난에 대해 세 가지로 답변합니다.
첫째, 경솔하지 않았다 - 가벼운 마음으로 약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신중하게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둘째, 육체를 따르지 않았다 - 자신의 유익이나 편의를 위해 결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랐다는 것입니다.
셋째, 예와 아니오가 함께 있지 않다 -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사람이 아니라 일관성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원칙들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바른 결정을 내릴 때도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기준입니다. 신중함은 기도 속에서 길을 묻고, 자기의 유익이 커 보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때가 아니면 멈출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 문제를 만드는 마음과 용납하는 마음
문제가 없어도 문제를 만들기 원하면 무엇이든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꼬투리를 잡아서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으면 항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남들은 둘째 치고, 내가 먼저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있을 때 우리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이 예배 공동체가 이런 비난에 휩싸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서로를 용납하고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고 넘어가는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2022.05.11. 수요기도회 중)
[명성교회] 2022.05.11 수요기도회 : ‘예스 YES’의 하나님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lvCAop88bjU
신실하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고후 1:18-20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셨으니 그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바울은 자신의 신실함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미쁘신’ 분이십니다. ‘미쁘다’는 것은 ‘신실하다’는 뜻으로,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예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이것이 무엇을 하든 “괜찮아, 괜찮아”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예스”는 그분의 신실하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마치 좋은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지만 잘못된 것은 분명히 지적하듯이,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시되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예스”의 주님이십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의 고통을 앞두고 갈등하셨지만, 결국 하나님의 뜻에 “예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예!”로 이루신 분입니다.
우리의 아멘과 성령의 보증
고후
1:21-22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예스”는 우리에게 “아멘”의 응답을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만약 우리 자신의 힘과 의로움만으로 기도한다면 감히 아멘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해 주시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아멘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아멘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며, 그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아멘이 있는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이며, 성도들의 영적인 눈이 살아있습니다. 아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영적인 소통이며, 믿음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보증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신실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우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예스”의 백성, “아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경솔한 결정과 신중한 결정의 차이를 경험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때의 결과는 어떠했는지 나누어 보세요.
2. 누군가에게 억울한 오해를 받았을 때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바울처럼 신앙적으로 대응한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3. 일상에서 하나님처럼 신실한 모습으로 살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할까요?
▶ “아멘”의 의미
히브리어 “מןַאָ“(amen)에서 유래된 단어로, “견고하다”, “확실하다”는 뜻의 동사에서 파생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렇습니다”, “참으로”, “확실히”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단순한 동의를 넘어 깊은 확신과 신뢰를 나타내는 강력한 신앙 언어입니다.
성경에서 “아멘”은 구약과 신약을 통해 중요하게 사용되었습니다. 구약에서는 맹세나 축복에 대한 동의 표현으로,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진실로 진실로”(아멘 아멘) 표현과 기도의 마지막에 사용되었습니다. 신명기에서 백성들이 레위인들의 선언에 “아멘”으로 응답하거나 시편에서 하나님 찬양의 마무리로 사용된 것이 대표적 예입니다.
“아멘”은 말씀에 대한 완전한 동의와 믿음의 확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신뢰의 고백이자 공동체 예배 참여 의지를 표현합니다.
“아멘”을 말하는 것은 이러한 성경적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한 믿음과 동의를 나타내는 신앙 고백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 “예”, “아멘”으로 주님께 반응하는 삶을 삽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