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김치~양배추김치담그는법, 양배추요리
아삭아삭~달큰달큰~~~~~♬
샐러드처럼 먹을수있는 양배추김치 를 담궜어요.
양배추로 샐러드만 만들어 먹을수있나요~~
양배추로 김치를 담궈도 정말 맛있답니다.
자주 담궈먹는 김치는 아니지만...
여름 한철. 양배추가 착한가격일때...
양배추 김치를 후다닥 담궈요.
무더운 여름에는 아무래도 깊은 맛의 김치보다는
샐러드 처럼 가볍게 먹는 김치가 더 땅기더라구요~
특히 익혀놓으면 뻣뻣한 양배추의 느낌은 없어지고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나지요.
달큰한 맛은 기본이구요.
그래서 아이들도 잘먹는 김치랍니다.
재료: 양배추 1통(중), 대파 1대
절임물: 물 1.5컵, 굵은소금 3큰술
양념: 고춧가루 1/2컵, 까나리액젓 1/2컵, 다진마늘 2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3큰술, 생강즙 1/2큰술, 소금약간
양배추는 지저분한 겉잎을 떼어낸후 4등분해서
잘게 깍뚝썰어주세요.
사방 3cm정도의 크기면 적당해요.
물 1.5컵에 굵은 소금 3큰술을 넣고 절임물을 만들어서
썰어 놓은 양배추에 골고루 뿌려
2시간반 ~3시간 정도 절여 주세요.
중간에 뒤적여서 골고루 절게 해주세요.
부드럽게 절여진 양배추는 찬물에 두세번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뺀후,
고춧가루 1/2컵, 까나리액젓 1/2컵, 다진마늘 2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3큰술, 생강즙 1/2큰술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골고루 양념이 배이면 어슷썬 대파를 넣어 버무려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양배추김치는 익히지않고 날로 먹으면 아작아작 신선한맛이 좋고,
하루정도 실온에 두었다 냉장보관해서 먹으면
나른해지고 잘익은 달콤한맛이 나서 좋아요.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요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