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시고, 화평을 주시니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고, 솔로몬의 이름이 사방 모든 나라에 들리고, 그의 노래가 1005편이라 합니다.
또, 두로왕 히람이 솔로몬을 기뻐하며 "오늘 여호와를 찬양할지로다. 그가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사 그 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도다." 합니다.
솔로몬이 '내 하나님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 건축을 시작하며, '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다듬어서 성전의 기초석으로 놓게'합니다(열왕기상 5장 17절).
크고 귀한 성전의 기초석, 교회 모퉁이돌이 되신 예수님이 생각납니다. 지혜가 충만한 솔로몬도 한없이 깊고 높고 넓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교회 기초석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이야기를 알았을까요?
오랜 시간과 깊으신 경륜으로 여러 사람의, 나라의 이야기를 통해 때가 차매 예수를 아기로 태어나게 하시고,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저를 살리시고, 이제는 예수님 위해 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바라보며 매일을, 인생을 살고싶습니다.
첫댓글 교회의 의미가 참 새롭고 깊음을 요즘 배우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항상 새 마음, 새 몸, 새 믿음으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