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 하나 없던 시절,
500원짜리 지폐 한 장 들고
영국까지 가서 조선소를
세우겠다고 호통치던 그 기개...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 참 치열하고 자랑스럽게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도
이런 어른들의 지혜를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우리나라 가난하다고 비웃던 영국놈들 코를 납작하게 해준 사건 (정주영의 배짱)"
행복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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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08: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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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주영 회장님 젊은 시절 영상
저절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