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스몰캡(심의섭)]
[벽산]
★선행 지표들은 반등을 가리키기 시작
■화재 안전 관련 법규 강화로 무기단열재 수요 급증
무기단열재(그라스울, 미네랄울)를 중심으로 다양한 단열재, 내장재, 천장재 등을 생산, 유통, 판매하는 건자재 전문 기업
주요 자회사로 공기질 가전 기업 하츠 및 도료 전문기업 벽산페인트 등 보유
2021년 12월 화재 예방을 위한 건축법 개정안 시행 이후 샌드위치 패널 코어용 단열재 시장에서 무기단열재가 유기단열재를 대체 추세
이에 건축법 개정안 시행 이후 그라스울 수요 급증과 증설 효과가 맞물리며 2023년 최대 실적 경신
■견조한 그라스울 수요와 업황 회복이 맞물리며 재성장 국면 진입 전망
이후 고금리 환경으로 비우호적 사업 환경이 지속되며 지난해 부진한 실적 기록
그라스울 수요는 견조하였으나 대규모 증설 이후 가동률 하락 및 비용 부담 영향등으로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
그러나 건축 자재 감독 및 시험 인증 절차 강화, 친환경 건자재 수요 확대 등으로 향후 그라스울 수요 지속 증가 전망
그라스울의 가장 큰 수요처는 공장·창고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요 대기업들의 증설이 발표되고 있어 전체적인 업황 회복을 이끌 것으로 기대
이에 선행지표로 볼 수 있는 건설 수주액 및 건축 허가, 착공 면적 또한 점차 반등 추세
경기 회복 및 기업 투자 확대와 더불어 동사 실적 또한 재성장 국면 진입 전망
2025E PER 5.7배, PBR 0.5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저평가라 판단되며, 업황 회복이 점차 가시화되며 동사 기업가치 또한 re-rating 될 것으로 기대
☞리포트: https://m.nhqv.com/c/f0sf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