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삶의 방에 방문하지 못하였습니다.
20여년전 유방암 수술후 5년전 뼈전이로 재발 하고
잘 지내다가 작년에는 골수암 전이로 죽을뻔했고
올해는 또 폐암 수술 하였습니다.
열흘 입원 기간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다른 수술은 입원해서 푹 쉬는 개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폐수술은 누워 잠을 자면 안돼고 앉아서 자야하구요.
숨쉬기나 걷기 운동 하라는 재촉과 매일 오밤중이나 새벽에 X레이나 MRI 촬영을 합니다
통증은 심하고 폐에서 물빼내는 기계달고 거기에 마약 진통제 주사와 약물 투여로 장폐색으로 배변도 못하고
죽을 고생했습니다.
지금은 실밥 뺀지 한달되었고 건강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아픈중에도 문화센터는 다녔습니다.
며칠전에는 여의도 벚꽃구경도 하고 왔습니다.
첫댓글 사명이님 대단히 고생이 많았군요
그 어려운 수술과정을 잘 이겨 내고 계내셨군요
사후관리도 잘 하시네요
빠른 쾌유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인간승리네요.
어서 기운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찮아도 보이지 않아서
많이 궁금 했는데~
어려움이 있었군요~
힘든 고비 잘 넘기셨군요~
잘 이겨 내실거라 믿습니다
코카서스 여행의 추억을 생각하면서
힘 내시고 여행 길에서 만나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죽을 고생을 하셨네요
이겨 내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부디 잘 회복하셔서
전처럼 기력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사명님 화이팅!!
삶방에 오랜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염려 했습니다.
고통 잘 이겨내시고 아픔 중에도
나들이도 문화센터도 열심히신
사명이님 응원하며 존중합니다.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대단하시네
꽃구경도 다녀오시고
건강하세요.
아이고 반갑습니다.그렇잖아도 회원님들이 궁금해했죠.
인간승리.맞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해도 꽃구경 다니시고 ,글도 쓰시고
대단 하십니다. 짝짝짝 박수 보내드립니다.
병색이 깊어졌나 생각들더군요.
병원에서 고통스런 날을 보내셨다니.
사명이 님은 평범한 소인은 따라가지 못할
대단한 정신력을 갖고 계신듯 합니다.
병마를 이겨내고 기력을 회복하시어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사명님
건강해지셨군요
밤 벚꽃 구경하시는
모습이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어려운 고비을 잘견디셨네요.
고생많이하셨네요.
저도 유방암이 인파선전이로 고생했는데 지금은 10년째 잘지낸답니다.
좋아지실거에요.
힘내세요.
사명이님~~~
반갑습니다!!
안 보이셔서 걱정했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정말 장하십니다.
계속적인 화이팅을 응원 합니다.
고난의 터널을 빠져나와 꽃놀이 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고난이 유익이라고 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사명이 님 승리 하셨네요
응원 합니다
힘 내세요
사명이님 그동안 안보인다 했는데 큰 수술을 하셨네요 세상 야무지고 긍정 마인드였는데 잘 견디셨다니 감사한 일 이네요 항암은 안해도 되나보네요 내친구 유방암으로 수술후 복국이 몸에 독소 빼내는데 좋다해서 근 한달동안 복국 같이 먹으러 다녔던 생각이 나네요 미나리 들어간 복국 많이 드시고 어서 쾌차 하세요 그리고 이렇게 최고의 시설에서 수술은 몇번씩이나 할수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란게 참 감사한 일 이지요 우린 참 복 받은 민족 이라니까요 화이팅 입니다
한동안 뜸하셔서 힘드시구나 생각했는데 불굴의 의지로 이겨내시어 반갑습니다.
어떠한 약보다 본인의 정신력이 우선한다는
말을 믿는 사람인데
관리 잘하시길 응원합니다.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