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 하면서 닮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 이란 전쟁을 보면서 내가 그 꼴 입니다. 그동안 잠자던 분노와 미움 적개심의 불씨가 다시 살아나 나와 남을 태웁니다. 여러 사람이 한결같은 꾸지람과 지적은 올바른 나의 훌륭한 참 스승 입니다 .남을 대하기는 따뜻한 봄바람 처럼 따뜻하게 나를 대하기는 초겨울 서릿발 처럼 엄하게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따뜻한 사랑이 나와 남의 꽉 닫힌 빚장과 문을 여는것 같습니다 .
첫댓글 좋은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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