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진출하여 활약하며 유명한 팝송
<찰리 브라운(Charlie Brown)>을 리메이크해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은
대한민국 대중음악 사상 최초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로 꼽히는
원조 걸그룹 '김시스터즈(The Kim Sisters)'입니다.
김시스터즈와 곡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멤버 구성김숙자 (Sue) 김애자 (Ai-ja) 김민자 (Mia) (원래 멤버였던 김영자 대신 합류한 사촌
배경 가족: '목포의 눈물'을 부른 유명 가수 이난영과
작곡가 겸 지휘자 김해송 부부의 딸들 및 조카로
이루어진 가족 트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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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활동과 <찰리 브라운>미8군 무대에서 데뷔:
1953년 한국전쟁 직후 미8군 무대에서 노래와 춤
, 그리고 수십 가지의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실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 진출 및 라스베이거스: 1959년 미국으로 건너가
라스베이거스 호텔 전속 무대 등을 거치며
본격적인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냈습니다.
<에드 설리번 쇼> 출연: 당시 미국의 최고 인기 TV 쇼였던 <에드 설리번 쇼>에 무려 20회 이상
출연하며 미국 전역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찰리 브라운>: 미국의 R&B/로큰롤 그룹 '코스터스(The Coasters)'의 원곡을
자신들만의 상큼한 화음과 독특한 매력으로 리메이크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곡 중간에 한국어("왜 전부 나를 가지고 못살게 구나")를
센스 있게 녹여내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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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ety sax.
미국의 색소폰 연주자 부츠 랜돌프(Boots Randolph)가
공동 작곡하고 1963년에 발표한 유명한 연주곡
(Novelty Pop Instrumental)입니다.
이 곡에 대한 주요 특징과 대중문화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쾌하고 빠른 리듬:
재즈, 컨트리, 팝의 요소가 섞인
매우 빠르고 흥겨운 템포가 특징이며,
색소폰이 마치 말을 하듯 빠르게 멜로디를 연주하는
독특한 주법('야케티(Yakety)' 사운드)을 담고 있습니다.
대중매체에서의 활용 (코미디와 추격전의 BGM):
영국의 전설적인 코미디 쇼인 《The Benny Hill Show》의
시그니처 테마곡으로 사용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대중매체에서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상황이나,
등장인물들이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빠르게 감은(Fast-forward) 추격전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공식처럼 사용됩니다.
문화적 영향: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부츠 랜돌프의 대표작이 되었고,
이후 수많은 영화, 애니메이션, TV 프로그램에서 패러디 및 인용되었습니다.
또한 기타리스트 쳇 엣킨스가 'Yakety Axe'라는
이름으로 컨트리 버전으로 리메이크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과거 서수남과 하청일이 이 곡의 리듬을 차용해
'수다쟁이'라는 번안곡으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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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2곡을 저의 연주와 오리지날을 엮어 두었습니다.
나이가 쪼까 들어가니 손가락은 뭐 그냥 쓸만 한데...
쌔바닥(혀)이 영.....이슬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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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야케티 색스
2. 찰리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