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레오밤밤
영국의 비안카 워크던 선수와 겨룬
여자 태권도 67kg
대한민국 이다빈 선수의 준결승 전
3라운드 막판
한점 차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5초밖에 남지 않았는데
마지막 단 1초를 남기고
왼발로 머리를 정확히 가격하며
극적인 반전 승리!!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았던 경기
역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스포츠..
지쳐 쓰러진 상대 선수에게
격려 보내는 이다빈 선수ㅠㅠ
보는 사람도 이렇게 심장이 터질 것 같았는데
본인은 얼마나 떨렸을까
후에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이다빈 선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매너도 오졌던 다빈선수인데 영국선수는 끝까지 인정 못하고 징징대기나 하고ㅋㅋㅋㅋ
버저비터 최고야♡♡♡♡♡
진짜ㅜㅠㅠㅡ나는 졌구만.. 하고 있었다고ㅠㅠㅠㅠㅠ
머리까버리는거 너무 통쾌~~~!
쟤 메달 도둑맞았다고 웅앵 하더만;;;
최고에요ㅠㅠㅠㅠ
다빈,,,최고야,,,,,,글고 마지막에 다빈강쥐가 잡앗다고 머라하던데 잘 보면 비안카도 팔 잡고잇음ㅋㅋㅋㅋ반칙8번 내로남불 개 오지죠~~
도둑맞앗다고? 으휴.. 니가 보여준건 태권도 정신이 아니란다^^ 게다가 결과에 승복할줄도 모르노? ㅋㅋㅋㅋㅋ
울 다빈 겁내 멋져 최고데이
다빈선수 넘나 착하고 멋있어
다빈 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사람 멱살 잡고 그러던데 더티플레이 오짐 그래놓고 도둑어쩌고 하더라 스포츠맨이면 자기객관화 좀 하세요ㅠㅠ
다빈 최고ㅠㅠㅠㅠ
크 너무 멋있다!!!!! 발차기 하고 싶어지네
다빈선수 최고야💙❤️💙❤️💙❤️🥺사랑해,,
진짜 드라마보다 더한 드라마였다ㅠㅠㅠ 이다빈 선수 최고!
너무 축하해요!
와 미쳤다 진짜 대박 멋져
진짜 축하해요!!!!!
진짜 대단해!!완전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