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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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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젊은 여자 우습게 보는 늙은 사람들
최도식 추천 0 조회 12,348 21.07.29 21:16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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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7.29 21:18

    첫댓글 꼭 엄청 나이 많은 노인 아니라 나이 차이 별로 안나도 상대가 더 어리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되게 무시하는 사람 요즘 너무 많아 ㅋㅋㅋ 서로 제발 존중좀 합시다

  • 21.07.29 21:18

    젊고 키작고 순하게 생긴 여자한테 더 그러는 거 같아서 ..나는 저런 일 있으면 그냥 악 질러버림

  • 저런 할배들한테는 미친거처럼 소리질러야함

  • 21.07.29 21:19

    노인들만 그러는 게 아니라 다 그래.. 진짜 젊은 여자가 모두한테 제일 봉이야

  • 21.07.29 21:20

    진짜 인정^^ 이번주만해도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열리지도 않는 쪽 문 앞에 서있다고 개지랄하던 할배 생각나네

  • 21.07.29 21:21

    존나 맞는말이야. 젊은 여자라서 당하는 부당한 일들 조오오온나 많음.

  • 21.07.29 21:21

    진짜 개심해ㅡㅡ

  • 21.07.29 21:23

    존나 심해진짜 평생 당해왓어

  • 나때문에 지하철 놓쳤다고 윽박지르거나 같이 내려서 안경 골라달라고 추근거리는 새끼 등등 할배아재들이 유독 좀 심각함 선빵을 잘쳐 할머니 아줌마들이랑은 나름 친근하게 대화하기도 하는데

  • 21.07.29 21:25

    얼마전에 강아지 산책하다 왠 미친 할아버지한테 별안간 개쌍욕 먹은거 생각나네 ㅋㅋ

  • 21.07.29 21:26

    나도 지하철에서 송장할배새끼들한테 모욕존나당해봄 씨빡럼들 이러니까 노인공경이 사라지지

  • 21.07.29 21:26

    나도 저거 똑같이겪음 할배가 나 발로차더라 다리집어넣으라고ㅋㅋㅋㅋ 개좆같아서 뭐라노 이러면서 더 뻗음 지혼자 발작하던데

  • 21.07.29 21:27

    맞아 나도 버스타는데 그때 고딩땐가? 사복입고 카드가없어서 그냥 동전으로 돈통에 돈을넣었는데
    버스기사새끼가 돈을왜그렇게넣냐고 다시동전내주면서 너안태운다고 지랄지랄 존나 어이없엇음 ㅅㅂ 그냥 평소처럼 넣었는데;;;; 십년이지나도 기억나네 버스기사들도 나이만 처먹고씨발새끼들 ㅈㄴ많아진짜

  • 21.07.29 21:28

    지하철에서 개많이 당함ㅎ..

  • 21.07.29 21:31

    ㄹㅇ좋은말로 하는것도아니고 다짜고짜 나타나서 어린여자한테만 개지랄함!^^

  • 21.07.29 21:32

    맞아 나도 23살땐가 그땐 짧은바지를 주로입고다녔는데 지하철기다리면서 벤치에앉아서 다리를 꼬고앉았는데 틀딱할배가 와서 어디 여자가 다리를내놓고 다리를꼬고앉았냐고 당장 다리 풀라니 어쩌니 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데 생판 모르는할배새끼가 그러는게 너무 얼척없고 어이없어서 걍 다리꼰채로 할배 똑바로 쳐다보고있으니까 쒸이쒸익 거리면서 그냥 가더라고 ㅋㅋ 시발 남자가 다리꼬고앉아있었어도 지랄을했을까? 여자니까 만만하고 어디 화풀곳 없으니 나한테 지랄을한거겠지 내가 앉은좌석말고도 자리 존나많았는데 ㅡㅡ

  • 21.07.29 21:34

    한국은 정말....

  • 진짜 많이 당해봄 개짜증나 자리 양보도 무조건 젊은 여자한테 하라고 강요함;

  • 나한테 걸려봐야 진짜 젊은 여자들 안 건들지.. 진짜 미친년을 보여줄게^^ 악지르는 꼴 한번 보여주고 싶은데 나한텐 안 그러네..

  • 21.07.29 21:39

    진짜 존나 많음

  • 21.07.29 21:39

    미친새끼들 젊은여자라서 만만하게보네

  • 21.07.29 21:42

    나는 20대 초반에 무시당하고? 반말 화난표정 쌀쌀맞은 응대가 많았는데 지켜보니 똑같은상황에서 예전 구남친한테는 웃으면서 친절한 경우가 많더라
    그당시에는 너는 왜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지? 나한테는 왜 다들 쌀쌀맞지 ?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그냥 20대 여자 만만해서 그런거였음

  • 21.07.29 21:47

    나도 택시냐리는 일행 기다린다고 문열고 서잇것는데 지나가는 할매가 내 허리~엉덩이부분응 디딤?으로 삼고 걸어갓어 시바 내가 뒤에다대고 왜 남의 몸을 만지냐고 막 악을 썻는데도 쳐다도 안보더라ㅡㅡ

  • 21.07.29 21:48

    진짜임 그냥 존나 개만만하게 봄 혼자 씨부렁 거리면서 큰 소리 내는 것도 여자한테만 함. 내가 같이 싸대면 가시나가 어쩌고 저쩌고 고함 지름 누구는 고함 못지르나ㅋㅋㅋㅋㅋ 저번에 이런 상황으로 지하철에서 할배랑 싸움ㅋㅋㅋㅋ 시발

  • 21.07.29 21:55

    나도 지하철에서 자고있는데 깨워서 일어나라고함 ㅋㅋㅌㅌㅋㅋ시밯 노약자석도 아닌데;;ㅠ
    글고 나 평소에 양보 잘하는데 진짜 일어나기싫더라 안일어남 ㅎㅎ

  • 특히 일할때 더그러는거같아. 밖에서 봤으면 지랄이라도 할텐데 ㅠ 오늘은 나보고 자기가 잘못한것처럼 소리지르지말라는 소리 들음. 음료 나왔다고 5번 넘게 불렀는데 안찾아가서 더큰소리로 부른거가지고 지랄 그리고 자꾸 손뻗어서 물건 가져가려고하는거 말로하라고 했다고 나한테 삿대질하면서 뭐라함...ㅋ 진짜 너무 싫다

  • 나 그래서 길에서 틀딱들이랑 싸운거 하루이틀 일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미친년되는게 속편하고 나같은^년^ 한번 만나봐야 젊은 여자한테 함부로 지랄안하지 싶어서 진짜 개지랄 다함

  • 글구 저런상황에서 당황해서 말 안나오는 여시들은 걍 소리한번 질러 ㅋㅋㅋㅋ 그럼 할배새끼들 백이면 백 다 당황함 ㅎ

  • 21.07.29 22:20

    @느개비출생증명ㅅㅓ 콘돔회사사과문 2222 무조건 아 씨빨!!!!!!!!! 새끼가!!!!!!
    이 한마디만 뱉어도 70프로는 먹고 들어감

  • 21.07.29 22:01

    나도 할배새끼가 내쪽으로 오다가 나 다리꼬고 잇다고 계속 옆옆에 앉아서 지랄함
    이어폰 꼽고 다리 일부러 안품ㅋㅋㅋㅋ 지가 돌아서 오던가 냄저들 존나꼬고 잇더만 그건 일일히 가서 말도 안하는주제에

  • 21.07.29 22:27

    ㅇㅈㅋㅋㅋㅋㅋㅋ같이 젊어도 남자한테는 존나게 정중해짐ㅋㅋㅋㅋ지랄할때 나도 같이 지랄해줘야 깨갱함

  • 21.07.29 22:46

    나도 지하철에서 당해봄ㅋㅋㅋㅋ 갑자기 냅다 내 발 밟더니 일어나라고 지랄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노약자석 자리도 널널하더만 ㅡㅡ

  • 21.07.29 23:12

    체격크고 지보다 키 크면안저럼 ㅅㅂ ㅋ 나 키 165밖에안되긴하는데 어깨장군임 강약약강새끼들 ㅅㅂ

  • 21.07.29 23:12

    나 버스정류장 의자 끝쪽에 앉아 있었는데 누가 내 어깨 툭툭 건들여서 쳐다봤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옆으로 가라고 말도없이 손만 휘적거리는거야 다른데도 자리 있었는데 굳이 내가 앉은 자리 앉으려고 그러지? 어이없었지만 많이 늙으셔서 그냥 일어났어

  • 21.07.30 00:49

    나도 오늘 당함 ㅡㅡ 옆에 앉은 할저씨가 뭐 올림픽 경기 해설 듣고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우리가 이겼어!!! 이러더니 내 허벅지를 탁탁 내려치는 거야 미쳤나 진짜 지 옆에 남자한테나 치지 내가 허벅지 위에 에코백 올려놔서 가방을 친거긴 한데 왜 치냐고 그것도 여자 허벅지를 ㅡㅡ 기분 존나 드러워짐 존나 만만한게 여자지

  • 21.07.30 01:33

    와 나 초딩때 길가에 어떤 오토바이 개시끄럽게 지나가서 내가 인도에서 존나씨끄럽네씨빨!!!! 이렇게 소리질렀거든 미친ㅋㅋㅋ
    근데 부아아아앙 그속도로 다시 돌아오면서 뭐라했냐 씨발련아? 하고 지나가던거 생각남
    막 멈춰서 뭐라한건 아닌데 무서워서 집가서울었어

  • 21.07.30 01:45

    ㅅㅂ 나도 당해봤어. 1호선에서 20분 넘게 좌석 앞에 서서 가는 중에 자리가 딱 나서 앉으려고 하는 순간, 할배가 출입문쪽에서부터 달려오더니 깁스한 내 손 잡아 끌고 지가 앉음. 그때 연골 다 나가서 바람만 불어도 바늘로 찌르는 고통 느끼던 시절이었는데, 그 깁스한 팔을 팍!!! 잡아채가지고 지가 앉더라 ㅡㅡ미친틀딱 그렇게 남의 아픈 팔 잡아챌 힘 있으면 서서가지;

  • 21.07.30 03:18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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