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나도 23살땐가 그땐 짧은바지를 주로입고다녔는데 지하철기다리면서 벤치에앉아서 다리를 꼬고앉았는데 틀딱할배가 와서 어디 여자가 다리를내놓고 다리를꼬고앉았냐고 당장 다리 풀라니 어쩌니 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데 생판 모르는할배새끼가 그러는게 너무 얼척없고 어이없어서 걍 다리꼰채로 할배 똑바로 쳐다보고있으니까 쒸이쒸익 거리면서 그냥 가더라고 ㅋㅋ 시발 남자가 다리꼬고앉아있었어도 지랄을했을까? 여자니까 만만하고 어디 화풀곳 없으니 나한테 지랄을한거겠지 내가 앉은좌석말고도 자리 존나많았는데 ㅡㅡ
나는 20대 초반에 무시당하고? 반말 화난표정 쌀쌀맞은 응대가 많았는데 지켜보니 똑같은상황에서 예전 구남친한테는 웃으면서 친절한 경우가 많더라 그당시에는 너는 왜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지? 나한테는 왜 다들 쌀쌀맞지 ?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그냥 20대 여자 만만해서 그런거였음
특히 일할때 더그러는거같아. 밖에서 봤으면 지랄이라도 할텐데 ㅠ 오늘은 나보고 자기가 잘못한것처럼 소리지르지말라는 소리 들음. 음료 나왔다고 5번 넘게 불렀는데 안찾아가서 더큰소리로 부른거가지고 지랄 그리고 자꾸 손뻗어서 물건 가져가려고하는거 말로하라고 했다고 나한테 삿대질하면서 뭐라함...ㅋ 진짜 너무 싫다
나도 오늘 당함 ㅡㅡ 옆에 앉은 할저씨가 뭐 올림픽 경기 해설 듣고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우리가 이겼어!!! 이러더니 내 허벅지를 탁탁 내려치는 거야 미쳤나 진짜 지 옆에 남자한테나 치지 내가 허벅지 위에 에코백 올려놔서 가방을 친거긴 한데 왜 치냐고 그것도 여자 허벅지를 ㅡㅡ 기분 존나 드러워짐 존나 만만한게 여자지
ㅅㅂ 나도 당해봤어. 1호선에서 20분 넘게 좌석 앞에 서서 가는 중에 자리가 딱 나서 앉으려고 하는 순간, 할배가 출입문쪽에서부터 달려오더니 깁스한 내 손 잡아 끌고 지가 앉음. 그때 연골 다 나가서 바람만 불어도 바늘로 찌르는 고통 느끼던 시절이었는데, 그 깁스한 팔을 팍!!! 잡아채가지고 지가 앉더라 ㅡㅡ미친틀딱 그렇게 남의 아픈 팔 잡아챌 힘 있으면 서서가지;
첫댓글 꼭 엄청 나이 많은 노인 아니라 나이 차이 별로 안나도 상대가 더 어리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되게 무시하는 사람 요즘 너무 많아 ㅋㅋㅋ 서로 제발 존중좀 합시다
젊고 키작고 순하게 생긴 여자한테 더 그러는 거 같아서 ..나는 저런 일 있으면 그냥 악 질러버림
저런 할배들한테는 미친거처럼 소리질러야함
노인들만 그러는 게 아니라 다 그래.. 진짜 젊은 여자가 모두한테 제일 봉이야
진짜 인정^^ 이번주만해도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열리지도 않는 쪽 문 앞에 서있다고 개지랄하던 할배 생각나네
존나 맞는말이야. 젊은 여자라서 당하는 부당한 일들 조오오온나 많음.
진짜 개심해ㅡㅡ
존나 심해진짜 평생 당해왓어
나때문에 지하철 놓쳤다고 윽박지르거나 같이 내려서 안경 골라달라고 추근거리는 새끼 등등 할배아재들이 유독 좀 심각함 선빵을 잘쳐 할머니 아줌마들이랑은 나름 친근하게 대화하기도 하는데
얼마전에 강아지 산책하다 왠 미친 할아버지한테 별안간 개쌍욕 먹은거 생각나네 ㅋㅋ
나도 지하철에서 송장할배새끼들한테 모욕존나당해봄 씨빡럼들 이러니까 노인공경이 사라지지
나도 저거 똑같이겪음 할배가 나 발로차더라 다리집어넣으라고ㅋㅋㅋㅋ 개좆같아서 뭐라노 이러면서 더 뻗음 지혼자 발작하던데
맞아 나도 버스타는데 그때 고딩땐가? 사복입고 카드가없어서 그냥 동전으로 돈통에 돈을넣었는데
버스기사새끼가 돈을왜그렇게넣냐고 다시동전내주면서 너안태운다고 지랄지랄 존나 어이없엇음 ㅅㅂ 그냥 평소처럼 넣었는데;;;; 십년이지나도 기억나네 버스기사들도 나이만 처먹고씨발새끼들 ㅈㄴ많아진짜
지하철에서 개많이 당함ㅎ..
ㄹㅇ좋은말로 하는것도아니고 다짜고짜 나타나서 어린여자한테만 개지랄함!^^
맞아 나도 23살땐가 그땐 짧은바지를 주로입고다녔는데 지하철기다리면서 벤치에앉아서 다리를 꼬고앉았는데 틀딱할배가 와서 어디 여자가 다리를내놓고 다리를꼬고앉았냐고 당장 다리 풀라니 어쩌니 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데 생판 모르는할배새끼가 그러는게 너무 얼척없고 어이없어서 걍 다리꼰채로 할배 똑바로 쳐다보고있으니까 쒸이쒸익 거리면서 그냥 가더라고 ㅋㅋ 시발 남자가 다리꼬고앉아있었어도 지랄을했을까? 여자니까 만만하고 어디 화풀곳 없으니 나한테 지랄을한거겠지 내가 앉은좌석말고도 자리 존나많았는데 ㅡㅡ
한국은 정말....
진짜 많이 당해봄 개짜증나 자리 양보도 무조건 젊은 여자한테 하라고 강요함;
나한테 걸려봐야 진짜 젊은 여자들 안 건들지.. 진짜 미친년을 보여줄게^^ 악지르는 꼴 한번 보여주고 싶은데 나한텐 안 그러네..
진짜 존나 많음
미친새끼들 젊은여자라서 만만하게보네
나는 20대 초반에 무시당하고? 반말 화난표정 쌀쌀맞은 응대가 많았는데 지켜보니 똑같은상황에서 예전 구남친한테는 웃으면서 친절한 경우가 많더라
그당시에는 너는 왜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지? 나한테는 왜 다들 쌀쌀맞지 ?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그냥 20대 여자 만만해서 그런거였음
나도 택시냐리는 일행 기다린다고 문열고 서잇것는데 지나가는 할매가 내 허리~엉덩이부분응 디딤?으로 삼고 걸어갓어 시바 내가 뒤에다대고 왜 남의 몸을 만지냐고 막 악을 썻는데도 쳐다도 안보더라ㅡㅡ
진짜임 그냥 존나 개만만하게 봄 혼자 씨부렁 거리면서 큰 소리 내는 것도 여자한테만 함. 내가 같이 싸대면 가시나가 어쩌고 저쩌고 고함 지름 누구는 고함 못지르나ㅋㅋㅋㅋㅋ 저번에 이런 상황으로 지하철에서 할배랑 싸움ㅋㅋㅋㅋ 시발
나도 지하철에서 자고있는데 깨워서 일어나라고함 ㅋㅋㅌㅌㅋㅋ시밯 노약자석도 아닌데;;ㅠ
글고 나 평소에 양보 잘하는데 진짜 일어나기싫더라 안일어남 ㅎㅎ
특히 일할때 더그러는거같아. 밖에서 봤으면 지랄이라도 할텐데 ㅠ 오늘은 나보고 자기가 잘못한것처럼 소리지르지말라는 소리 들음. 음료 나왔다고 5번 넘게 불렀는데 안찾아가서 더큰소리로 부른거가지고 지랄 그리고 자꾸 손뻗어서 물건 가져가려고하는거 말로하라고 했다고 나한테 삿대질하면서 뭐라함...ㅋ 진짜 너무 싫다
나 그래서 길에서 틀딱들이랑 싸운거 하루이틀 일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미친년되는게 속편하고 나같은^년^ 한번 만나봐야 젊은 여자한테 함부로 지랄안하지 싶어서 진짜 개지랄 다함
글구 저런상황에서 당황해서 말 안나오는 여시들은 걍 소리한번 질러 ㅋㅋㅋㅋ 그럼 할배새끼들 백이면 백 다 당황함 ㅎ
@느개비출생증명ㅅㅓ 콘돔회사사과문 2222 무조건 아 씨빨!!!!!!!!! 새끼가!!!!!!
이 한마디만 뱉어도 70프로는 먹고 들어감
나도 할배새끼가 내쪽으로 오다가 나 다리꼬고 잇다고 계속 옆옆에 앉아서 지랄함
이어폰 꼽고 다리 일부러 안품ㅋㅋㅋㅋ 지가 돌아서 오던가 냄저들 존나꼬고 잇더만 그건 일일히 가서 말도 안하는주제에
ㅇㅈㅋㅋㅋㅋㅋㅋ같이 젊어도 남자한테는 존나게 정중해짐ㅋㅋㅋㅋ지랄할때 나도 같이 지랄해줘야 깨갱함
나도 지하철에서 당해봄ㅋㅋㅋㅋ 갑자기 냅다 내 발 밟더니 일어나라고 지랄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노약자석 자리도 널널하더만 ㅡㅡ
체격크고 지보다 키 크면안저럼 ㅅㅂ ㅋ 나 키 165밖에안되긴하는데 어깨장군임 강약약강새끼들 ㅅㅂ
나 버스정류장 의자 끝쪽에 앉아 있었는데 누가 내 어깨 툭툭 건들여서 쳐다봤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옆으로 가라고 말도없이 손만 휘적거리는거야 다른데도 자리 있었는데 굳이 내가 앉은 자리 앉으려고 그러지? 어이없었지만 많이 늙으셔서 그냥 일어났어
나도 오늘 당함 ㅡㅡ 옆에 앉은 할저씨가 뭐 올림픽 경기 해설 듣고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우리가 이겼어!!! 이러더니 내 허벅지를 탁탁 내려치는 거야 미쳤나 진짜 지 옆에 남자한테나 치지 내가 허벅지 위에 에코백 올려놔서 가방을 친거긴 한데 왜 치냐고 그것도 여자 허벅지를 ㅡㅡ 기분 존나 드러워짐 존나 만만한게 여자지
와 나 초딩때 길가에 어떤 오토바이 개시끄럽게 지나가서 내가 인도에서 존나씨끄럽네씨빨!!!! 이렇게 소리질렀거든 미친ㅋㅋㅋ
근데 부아아아앙 그속도로 다시 돌아오면서 뭐라했냐 씨발련아? 하고 지나가던거 생각남
막 멈춰서 뭐라한건 아닌데 무서워서 집가서울었어
ㅅㅂ 나도 당해봤어. 1호선에서 20분 넘게 좌석 앞에 서서 가는 중에 자리가 딱 나서 앉으려고 하는 순간, 할배가 출입문쪽에서부터 달려오더니 깁스한 내 손 잡아 끌고 지가 앉음. 그때 연골 다 나가서 바람만 불어도 바늘로 찌르는 고통 느끼던 시절이었는데, 그 깁스한 팔을 팍!!! 잡아채가지고 지가 앉더라 ㅡㅡ미친틀딱 그렇게 남의 아픈 팔 잡아챌 힘 있으면 서서가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