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사소한 이야기.
남해안의 탁 트인 갯벌과 바다. 붉게 물드는
일몰(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도로를 따라 걷기 좋은 도보길과 포토존,
그리고 부잔교 거북선 마을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이곳에 사진작가님들이 출사를 많이 하시는 곳입니다.
무지개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대포동에 전어 횟집이 많이 있습니다
모임도 많이 했고, 좋은 추억이 남겨진 곳입니다.
지금은 이곳 환경이 모두 바뀌어 그때의 추억만
남아있고, 사람들도 많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영화의 필름처럼 떠오르는 옛 추억을 찾아서
맛있는 전어를 먹으로 무지개 해안 도로로 갑니다.
첫댓글
어제는 친구와 이곳
전어 횟집에 갔는데
참 맛나더라구요.
바다가 가차운 곳이라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무지개 해안도로
덕분에 잘 보고 가네요.
좋은 곳들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무명초님 방글입니다
집나갔던 며늘도
전어보면 들어온다
그 전어 맞습니까
마니마니 드시고
오삽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