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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실용 경제 이야기 다이먼 JP모건 CEO '미 금리 8%대 상승할 수도'(상보) < 정책/금융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
김종학 추천 2 조회 138 24.04.09 08:0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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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09 08:56

    첫댓글 경제적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될 것"

    이런 상황은 고금리 뿐 아니라 높아진 신용 손실, 낮아진 비즈니스 규모, 더 어려운 시장을 초래할 것

    "만약 장기금리가 6% 위로 오르고, 이런 상승세가 경기 침체를 동반하면
    은행 시스템 뿐만 아니라 레버리지를 쓴 기업, 다른 주체들에도 많은 스트레스가 있을 것"

    "금리가 2%포인트만 올라도 대부분의 금융자산 가치가 본질적으로 20% 감소하며,

    특정 부동산 자산, 특히 오피스 부동산은 경기 침체와 공실 증가로 인해 가치가 더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금융 대표 수장으로서의
    정확한 팩트 !! 팩트 폭격 !!

  • 24.04.09 09:36

    원자재 가격 상승의 다음 연결고리는 채권이 지목됐다.
    소비자들의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서, 미국채 커브 스티프닝의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이는 미국 경제를 침체에 빠뜨리고 실리콘밸리(SVB) 파산 사태를 재현할 것이라고 맥도널드는 전했다.
    채권 금리 상승의 악순환 위기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반등한다면 중산층 소비자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우려했다.

    경제 연구 플랫폼 '베어 트랩스 리포트'의 창업자인 래리 맥도널드

    고금리 장기화 추세
    최소 10년 이상..인플레이션.
    고 레버리지 사용한 사람들
    새로운 환경에서 빚 갚고, 갚고, 갚고,,,10~30년 금융 노예.

  • 작성자 24.04.09 09:27

    감사합니다. 👍

  • 24.04.09 09:37

  • 24.04.09 12:59

    감사합니다.

  • 24.04.09 19:30

    추천 드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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