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마무리는 'Natizen 시사만평'으로↙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 '2026. 01. 16(금)
칼럼니스트 :
田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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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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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마이 무따, 이제 단식” [그림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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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만평-서민호 화백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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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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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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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경인만평] 빈집털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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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미스터 달팽이(이공명)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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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경기만평] 단식투쟁 돌입...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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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
말하는 그림 [254]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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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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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작성: '한국 네티즌본
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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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매일신문】
[매일희평] 사람 뒷목 잡는 여유의 화법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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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전북만평-정윤성] 장동혁 ‘당명개정’…선거의 유혹…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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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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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신문
】
어제의 한통속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울산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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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배신자 대신에 배신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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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최경락 만평] 자아비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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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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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최경락 꼬투리] 꿀꿀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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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내란 진압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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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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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
뉴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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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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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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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매거진 】
[데일리-경제만평] 한국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거래시간 총 12시간으로 연장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데일리-경제만평=한국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거래시간
총 12시간으로
연장 @데일리매거진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부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총
12시간으로
연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3일
내놓은 보도참고자료에서
"글로벌
투자자 유치 경쟁에 대응하고 우리 자본시장의 경쟁력과 국제적 정합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7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거래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일환으로 우선
24시간
거래체계의 중간 단계인
12시간
거래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알렸다.
구체적으로
오전
7∼8시
프리마켓을 운영하고,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운영하는 안을 추진한다.
이 경우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개장 시각(오전
8시)보다
1시간
일찍 장을 열게 된다.
거래소는
"포트폴리오에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황을 조기에 반영하려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수요를 조속히 충족시켜줌으로써 국내시장에 대한 투자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일러스트=김진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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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데일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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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버스터 콜링 [굽시니스트 시사 만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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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스카이만평] <167> 돈 방석에 앉은 사람의 태도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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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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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36 31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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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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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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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코툰】
[코툰] "트럼프발 유동성 확대…비트코인, 올해 다시 강세 보일 것"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코툰]
"트럼프발 유동성 확대…비트코인,
올해 다시 강세 보일 것"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지난해
비트코인(BTC)이
상승세를 보이지 못한 것은 달러 유동성 위축 때문이다.
올해는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적인 신용 팽창 정책으로 유동성이
늘며 비트코인이 다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해
금이 강세를 보인 이유는 미국의 러시아 자산 동결 이후 각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팔아 금을 대거 사들였기 때문이다.
나스닥의 경우 유동성 감소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AI
국가 전략 산업 지정으로 상승세가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재선을 염두에 두고 경제를 극도로 부양하려
할 것이고,
연준 대차대조표 역시 다시 확장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유동성이 공급되면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현물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스트래티지(MSTR)
주식과 메타플래닛 주식 보유량을 늘렸으며,
최근 개발진 이슈가 있는 지캐시(ZEC)
역시 저점 매수 기회로 보고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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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넨셜리뷰】
[김진호의 파리만평] 2025년 01월 15일 교원그룹도 해킹사고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파이낸셜리뷰] 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교육 사업으로 잘 알려진 교원그룹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파이넨셜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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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동그라미 만평] 한동훈의 정치 그 쓸쓸함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홍순구 만평작가의 '동그라미 생각
'

빛을 훔친 꽃의 처절한 말로
정치의 꽃이
화려할수록 그 시듦은 빠르고 더 처참하다.
권력의 비늘을 빌려 아름다움을 만든 꽃은 제 힘으로 피어난
꽃이 아니다.
그 꽃은 누군가의 손을 떠나면 곧 시들고 만다.
한동훈의 정치란 그런 종류의 꽃이었다.
향은 강했으나 뿌리는 얕았고,
말은 많았으나 비전은 없었다.
이제 남은 것은 바람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으로 의결했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측 가족의 게시글 연루 정황을 문제
삼아 도덕성과 윤리적 문제로 판단했고,
한 전 대표는 이를
‘제2의
비상계엄’이라
규정하며 반발했지만 복당은 어려워 보인다.
윤석열 정부
초입에 한동훈이 있었다.
특수부의 법률가였고,
공방의 현장에서 칼을 드는 빼어난 전사였다.
장관의 직함은 그에게 권력을 주었고,
방송은 거울이 되어 만인의 눈앞에 들이밀었다.그렇게
한동훈은 짧은 시간에 정치판의 조명을 독차지하는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그
빛은 윤석열이 만들어준 것이었고,
그는 그저 그 빛을 반사하는 발광체에 불과했다.
정치적 철학도,
정책도,
비전도 없었으며 오로지
‘법치’와
‘진보와의
대립’이
그를 떠받친 전부였다.
그는 매일 싸웠고,
그 싸움은 목적이 아니라 존재의 방식이었다.
정치는 저격이
아니라 설계이며,
지난한 설득의 연속이다.
정치는 피를 흘려 쟁취하는 전장일 때도 있지만,
때가 되면 그 칼날을 수습해 길을 낼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러나 한동훈은 이것을 할 줄 몰랐다.윤석열이라는
빛이 사라지자 반사체는 그 이후로 길을 잃었다.
이번 장동혁 당대표의 제명 조치는 복잡한 정치적 계산의
결과였고,
일부 내부 반발도 있었지만 한동훈은 이제 조직도,
세력도,
철학도 없는 정치 낭인 신세가 되었다.
정치는 비전을
요구하고,
그 비전은 말과 행동을 통해 전파된다.
이런 정치적 철학이 없었던 한동훈은 정치인이 아니라 법정의
전사에 가까웠다.
법정에서는 말이 상대를 겨냥하지만,
정치에서는 말로 국가를 설계한다.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전사는 시대가 바뀔 때 가장 먼저
퇴출 당한다.
지금 한동훈은
그렇게 퇴장 중이다.
꽃이 시드는 일은 자연스럽다.
꽃은 스스로 살아있다고 믿지만,
실상은 햇빛과 물이 결정한다.
그와 그의 일가족이 당원게시판에 쏟아부은 저주는 윤석열이라는
빛을 스스로 차단한 일격이었고,
그 빛이 사라지면서 한동훈이라는 꽃도 이제 흙으로 떨어졌다.
빛을 훔친 꽃의 처절한 말로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굿모닝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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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소리】
이 대통령 지지율 60% 돌파…영남도 ‘잘한다’ 평가
민주당-국민의힘
격차는 20%p로 벌어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밝은 표정으로 발언하고 있다.
2025.12.30.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이
60%를
돌파하며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수세가 짙은 영남 지역에서도
50%
이상의 지지율을 보였다.
15일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61.5%로
나타났다. ‘매우
잘하고 있다’는
46.1%,
‘대체로 잘하고 있다’는
15.4%였다.
부정 평가는
33.3%였다.
‘매우 못하고 있다’와
‘대체로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각각
25.6%, 7.7%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2%였다.
2주
전과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55.8%에서
61.5%로
5.7%포인트(p)
올랐다.
부정 평가는
40.0%에서
33.3%로
6.7%p
줄었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우위를 차지했다.
영남 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대구·경북(TK)에선
긍정 평가가
52.4%로,
부정 평가
40.8%를
웃돌았다.
부산·울산·경남(PK)에서도
긍정 평가는
57.1%, 부정 평가는
36.7%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격차는
20%p
수준으로 벌어졌다.
민주당 지지율은
48.6%,
국민의힘은
28.7%를
기록했다.
이어 조국혁신당
3.6%,
개혁신당
3.1%,
진보당
1.2%
순으로 나타났다.
‘그 외 다른 정당’은
2.3%, ‘지지
정당 없음’은
10.8%,
‘잘 모름’은
1.5%였다.
2주
전과 비교해,
민주당은
6.6%p,
국민의힘은
5.0%p
지지율이 각각 올랐다.
양당 격차는
18.3%p에서
19.9%p로
확대됐다.
정당
지지율에서도 민주당의 영남 지역 약진이 눈에 띈다.
PK 지역을 보면,
민주당이
42.5%로,
국민의힘
37.0%를
앞섰다. TK
지역에선 민주당
33.8%,
국민의힘
36.7%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p다.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6%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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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고마운 말씀을 드리며 정성이 가득한 훌륭하 고 아름 다우며, 소중하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았으며, 재미있고 주옥같은 명언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또한 감명 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밝고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머물다, 갑니다.
시사만평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