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one in a billion
달겟에 올렸었는데 한명의 여시가 쩌리 진출하자고 용기를 줘서 갑자기 셀프 쩌리 진출
❤️🔥한녀들아 힘내라❤️🔥
1. 연경 선수한테 맨날 놀림 당하다가 연애하기
츤데레 갑임 맨날 장난 치고 여시가 질 거 뻔한 걸로 내기 걸고 혼자 신나하기가 취미임(...)
근데 다른 사람이 여시한테 장난 걸면 조낸 싫어함
"나니까 여시가 받아주는 거야 그치?" 하고 여시 어깨에 팔 올리는 연경 선수
2. 다빈 선수의 다정함에 유죄 부르짖다가 알고보니 나한테만 그런 거였어서 각성하고 연애하기
여시에 대한 별 것들 다 기억해주고 세심한 배려와 다정함 때문에 짝사랑 초기에 접어들어서 심란해진 여시. 각 잡고 아무한테나 이런 거 하지 말라고 헷갈린다 했더니 머리 훅훅 털면서 "너한테만 그러는 건데..."
3. 내 앞에서만 수줍어 하는 연하 안산 선수
어릴적부터 친했던 사이. 중고등학교 가면서 자연스레 멀어졌는데 듣기론 양궁한다 함. 하얗고 작던 애가 무슨 체육이야 하고 귀여워서 웃다가 경기 직관을 하게 됨. 활만 들면 과녁판 눈빛으로 조지는 모습이 낯설어지려는데
연애 하니까 여시가 무슨 말만 하면 눈도 못 마주치고
"좋아요... 언니는 다 좋아요"
4. 아는 분이 친구하라며 소개해줬는데 첫인상은 졸라 잘생겼다 멋있다 라고 생각함 근데 가끔 여시가 우울하면 이상한 행동하면서 웃겨주는 그게 또 귀여움 귀여워서 웃고 있는데 또 멋있음 멋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순해서 뭐지? 하다가 인생 저당 잡히고 희진 선수랑 연애하기
희진 선수가 밥 먹듯이 하는 말은
"여시야 나 좀 더 좋아해줘"
5.윤현지 선수와 청춘 기억 조작하기
유도 선수를 짝사랑하는 여시 이번엔 진짜 마지막으로 경기 보고 마음 정리한다며 관전 감.
구석에 앉아서 눈물이 차오르는데 하필 벤치에 앉아 있던 고등학교 동창 현지 선수를 만남. 짝까지 했었는데 맨날 자고 운동하느라 친하진 않음 여시 이름은 알라나 싶을 정도였는데 옆에 가만히 앉아있다가
"여시야 다음에 나 응원하러 올래?"
자 함 골라봐
(심장 조진 사진 넘쳐나서 고르는 거 힘들어서 일단 올렸는데 바뀔 수도 있음)
고르고 나서 여자 선수들 응원 많이 해주고
망상방에 선수들로 글 많이 써주길 바랄게 plz...💛
댓글에 다른 여자 선수들로 망상하기 쌉가능
문제 시 여시가 힘들게 고민하면서 투표한 거 무의미하게 내가 다섯 선수들 다 뽀려감
문제 없을 시 연경 선수랑 식 올림
나 연하 좋아하네.... 산아!!!!!!
나 이글 사랑해
아닌데 희진언니 내 신부인데;;;; 다들 왜이러는거야ㅠㅠㅠㅠㅠ
다 해보면 안 되는 거냐고.. 어떻게 하나만 고르냐고....
난 원래 박애주의자라 다 사랑하는편임
희진언니 사랑해....
디ㅡ빈.,
못ㄱㅎ르겔어요ㅠㅠㅠㅍㅍㅍㅍ
야..이거 다.. 심장마사지 돌았다....
심장 멎기 직전에 떠올리면 바로 정상심박 될것같아 와ㅜ
미치겠다 우열을 가릴 스 앖어....
보면서 웃다가 틀니 빠질 뻔... 읽다가 천국 감
나진짜 현지언니랑 결혼하고파
미쳣다
연경언니 딱 말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