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yna.co.kr/view/PYH20210730217000013?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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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이 30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목을 걸고 시상대를 나오던 중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축하를 받자 눈물을 보이고 있다.
+ 금메달 걸어주는 안산 선수
눈물나ㅠㅠㅠㅠㅠㅠ
와 회장님께 메달을 걸어 줄 정도면
형식정인 회장급만 단 사람이 아니라
정말 운영에 적극 참여라던지
자주 소통하고 지낸 것 같은데 대단하다 증말
하ㅠ......
정의선 회장이 진짜 아빠처럼 선수들 잘챙겨주나보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ㅜ ㅜㅠㅠㅠㅠㅜㅠㅜㅜㅜㅠ
ㅠㅜㅜㅠㅠㅠㅜㅜㅜ 안아쥬고싶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잘 챙겨주세요ㅠ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눈물너무나
아이고 애기 ㅠㅠㅠㅠㅠ
눈물난다ㅜㅜ
금메달 목에 걸어주는거 감동ㅠㅠ안산선수 수고 많았어요 너무 자랑스러워요❤❤❤
선수에게 전화해도 괜찮겠냐고 감독에게 물어본거 세심하시다..협회장이면 다이렉트로 전화걸어도 됐을텐데 물적 지원 외에도 이런 배려 하나하나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거라 생각함
저번 국대분들도 메달받고 정의선한테 달려가 안겨서 울었다더니ㅠㅠ 진짜 진심으로 잘해주나봐ㅠㅠㅠ 믿을수 있는 협회라 다행이야ㅠㅠ
ㅠㅠㅠㅠㅠㅠ
울지마 쁘니ㅜ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