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 주 말씀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요20:23절).
새벽기도회365-2025년3월12일(수요일) - 평강을 선포하신 부활의 주님. 예수님 동행의 달 QT.
찬송: ‘부활하신 구세주’ 새 162장(통 151장)
1.부 활 하신 구 세: 주 나 항 상섬 기 네:
온 세 상조 롱 해: 도주 정 녕사 셨 네:
주 은 혜로 운 손: 길부 드 러운 음 성:
주 예 수 나 와 함께 늘 계: 시: 네
2.온 새 상살 펴 보: 니 주 사 랑알 겠 네:
내 맘 아아 플 때: 도주 사 랑알 겠 네:
이 세 상풍 파 이: 길 힘 주 시는 주 님:
주 다 시영 광 중에 곧 오: 시: 리
3.주 믿 는 성 도 들: 이 다 기 쁜찬 양 을:
주 예 수 우 리 왕: 께다 찬 양드 리 세:
이 세 상소 망이 요: 참 친 구되 시 는:
주 예 수영 원 토록 찬 양: 하: 세
(후렴)예 수:예수예 수예수늘 살 아계 셔 서:
주 동 행하 여 주 시며 늘 말 씀하 시 네:
예 수:예수예 수예수내 구 세주 예 수:
내 맘 에살 아 계 시네 늘 살 아계 시 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한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요한복음20장11~23절
11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15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분이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님이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17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님을 보았다.” 하고 또 주님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19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님을 보고 기뻐하더라. 21예수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님을 받으라. 23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말씀요약: 무덤 밖에서 울던 막달라 마리아가 두 천사 및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가서 주님을 본 일과 주님이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전합니다. 안식 후 첫날 저녁 제자들이 모인 장소에 주님이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하시고, 숨을 내쉬시며 “성령님을 받으라.”라고 하십니다.
본문해설: 부활의 주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11~18절)
주님은 그분을 찾는 사람을 외면하시지 않으십니다. 제자들은 돌아갔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끝까지 주님 무덤에 남아 있습니다. 울며 시신을 찾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나타셔서 위로하십니다. 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오인한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16마리아야.”라고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17나를 붙들지 말라.”라고 말씀하신 것은 이전처럼 그분을 의지하려 하지 말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곧 승천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이 오시기 때문입니다(16:7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씀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예수님은 제자들을 ‘내 형제들’이러 부르시며 그들에게 막달라 마리아를 보내십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부활의 첫 증인이 됩니다.
부활의 주님을 알아본 막달라 마리아의 심경은 어떠했을까요? 부활의 주님을 만난 이후, 교회 공동체는 증인의 사명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부활의 주님을 만난 제자들(19~23절)
부활 소식을 들었지만 제자들은 두려움 때문에 문들을 닫고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19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못 박히신 손과 창에 찔리신 옆구리를 보이시며 부활을 확증하십니다. 예수님은 “21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또다시 선포하시며 제자들의 두려움을 완전히 제거해 주시는데, 이는 앞으로 제자들이 해야 할 사역이 ‘평강’과 관련된 것임을 시사합니다. 파송의 말씀 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숨을 내쉬며 “22성령님을 받으라.”라고 하십니다. 이는 예수님과 성령님의 내재적 일치(14: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와 더불어 사명 수행에서 성령님의 절대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성령님을 받는 사람의 특징은 죄 사함과 용서입니다.
부활의 주님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두 번 선포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회 공동체 마음에 평강이 깨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침기도: 오늘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주님, 상실과 아픔 많은 이 세상에서 눈물짓는 교회 공동체 곁에 살아 계신 주님이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부활의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마음에 모심으로 교회 공동체 삶 가운데 흐르게 하소서. 주님께 모든 죄를 용서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교회 공동체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는 하루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사랑의 주님, 상실과 아픔 많은 이 세상에서 눈물짓는 교회 공동체 곁에 살아 계신 주님이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부활의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마음에 모심으로 교회 공동체 삶 가운데 흐르게 하소서. 주님께 모든 죄를 용서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교회 공동체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는 하루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5년3월12일(수요일) - 평강을 선포하신 부활의 주님. 예수님 동행의 달 QT.
묵상 에세이
변함없는 진리 -선에 갇힌 사람, 선 밖의 예수님/스캇 솔즈
오래전, 근심 걱정에 시달리던 시기에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 상담자는 내게 최악의 시나리오만 상상하는 버릇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다. “일단 목사님의 두려움이 다 사실이라고 해 봅시다. 자, 이제 시계를 빨리 감아 백 년 뒤 최악의 사나리오대로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목사님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매주 남들에게 설교하고 계시잖아요!”
내가 혼자가 되어도, 예수님이 부활이요 생명이며 그분을 믿는 사람들은 죽어도 산다는 진리는 변함이 없다. 하나님은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내 자리를 마련해 놓으셨다. 내가 불치병에 걸려도, 예수님의 부활이요 생명이며 그분을 믿는 사람들은 죽어도 산다는 진리는 변함이 없다. 예수님이 썩지 않는 육체로 부활하신 것처럼 나도 그렇게 될 것이다. 내가 가정 공동체를 먹여 살릴 수 없다고 해도, 예수님이 부활이요 생명이며 그분을 믿는 사람들은 죽어도 산다는 진리는 변함이 없다.
예수님은 부요함 자체시다. 감정적ㆍ영적ㆍ관계적으로 모든 면에서 부활의 진리를 따르려면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이 필요하다. 이 믿음이 있으면 현실의 고통을 직시하면서도 장래의 소망 가운데 살 수 있다. 진짜든 상상이든 모든 악몽은 결국 끝날 것이며 우리교회 공동체는 그분과 영원히 살 것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그분과 영원히 살 것이다. 그리스도는 죽었다가 살아나셨으며 다시 돌아오실 것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가!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요한복음20장21예수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아멘.
보냄 받은 사명을 완수하신 후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제 제자들을 보내십니다. 제자들에게 사명을 위임하시는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의 사명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점으로 ‘와서 보라’에서 ‘가서 전하라’로 바뀝니다. 부활로 완성된 구원을 적극적으로 잔하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냄 받으신 것처럼 우리교회 공동체는 예수님으로부터 보냄 받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은 불안과 두려움을 이기는 ‘평강’을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주시고, 보냄 받은 사람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도우십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예수님이 그 누구도 기대할 수 없는 곳에 희망을 가져오시는 분임을 증명한다.-엘리스터 맥그래스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