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래전 부터 미국의 삼대 공휴일 즉 Memorial Day(현충일), Independence Day(독립기념일), Labor Day(노동절) 중 하루에 핵이 터지는 Vision 을 본 분의 메시지를 소개해 드렸고, 그동안 이 날들이 올 때마다 지켜보았던 것인데요, 오는 5/26일(월요일)의 현충일이 매우 높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그 중요성을 7가지로 재정리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작년 현충일을 기념한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R_-lKRLBWA
1) 절묘하게도 오는 5/26일은 유대종교력으로 3번째 달이요, 유대민속력으로는 9번째 달인 Sivan월의 월삭인데, 골로새서 2장 16절-17절은 월삭이 장래 일의 그림자이며, 그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하였음으로 이 예언의 말씀은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월삭을 신부의 얼굴에 베일이 내려진 상태로 여김으로 그 중요성이 있는 것이며, 시편 81편 3절은 월삭에 나팔을 불지어다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절묘하게도 오는 5/26일은 제 2 유월절의 두번째 주 제 8일이 됩니다. 모든 절기들 중 한달 늦게 지켜도 되도록 혀용된 절기는 유월절 밖에 없음으로,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셨는지 그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 11장 30절-31절에 기록된 말씀과 같이 이스라엘이 긍휼을 입고 있을 때에 이방은 불순종 가운데 있었음으로 부정했던 것이고,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 떠나 있었음으로 하나님이 제 2 유월절을 허용하신 이유에 부합되며, 따라서 제 2 유월절은 이방교회를 위해 디자인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역대하 30장 23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히스기야 왕 때 제 유월절을 2주 지켰던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그 일점 일획도 다 의미가 있고, 다 이루어지는 것이며, 특히 하나님은 창세기로 부터 말씀 전체를 통해 육과 영의 원리를 제시하시면서, 영으로 육을 이기는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하는 목표를 제시하시고 계심으로 제 2 유월절의 두번째 주까지가 그 원리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2주를 지킨 후 당시의 백성은 큰 희락에 넘쳤던 바, 이는 열왕기상 8장 65절-66절에 기록된 말씀과 연관되는 것인데, 당시의 솔로몬 왕도 장막절을 2주 연속으로 지켰고, 두번째 주의 8일에 백성이 집으로 돌아가면서 큰 희락에 넘쳤던 것입니다. 8 은 새로운 출산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로서, 예수님도 탄생 8일만에 봉헌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34장 16절은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그 짝이 없는 것이 없다 하였음으로 말씀의 짝들을 맞추어 보아야 하는 것이며, 따라서 제 2 유월절의 두번째 주 8일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영으로 육을 이기는 자들로 새로운 시작을 하시겠다는 의미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솔로몬 왕 당시 장막절의 첫번째 주는 성전을 봉헌하는데에 사용하였고, 두번째 주를 장막절로 지켰던 만큼, 제 2 유월절의 첫번째 주 동안 신부는 자신의 몸된 성전을 하나님께 열납될 수 있도록 예비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3) 미국에서는 현충일에 공원이나 해변으로 나가서 바베큐를 구워 먹는 전통이 있으며,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금요일 부터 시작되는 연휴에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다시말해 육적 쾌락을 만끽하는 공휴일인 것입니다. 그런데 오래전 주님께서는 현충일 연휴 동안 저에게 3일 금식을 시키신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고혈압이어서 금식을 하지 못하는데, 당시는 강권적으로 시키심으로, 가족들은 여행을 보내고 저 혼자 남아 금식을 했던 것이며, 다른 공휴일에는 금식을 시킨 적이 없었음으로 현충일에 중요성이 있음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특히 금년 현충일이 중요한 이유는 이번에 레오 14세의 새교황이 선출되면서 현재 지구촌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쟁들을 어서 속히 종전 시키고, 화합을 통한 인류의 평화를 이루자고 외치고 있음으로 인류가 기만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인 것이며, 영으로 육을 이기어 진리로 무장된 이기는 자들이 배출되어 새로운 시작을 함으로써 맞서 싸워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4) 그런가하면, 8647 의 트럼프 암살을 암시하는 조개 사진이 공개되면서, 그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고, 트럼프도 자신의 생명이 위협 받고 있음을 알게 되자, 비록 자신이 오바마와 딥스의 조정을 받고 있을 망정 죽을 수는 없다고 발버둥 치면서 저항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래서 오바마가 군사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흘리며 반격하고 있는 험악한 상황인 것입니다. 따라서 딥스도 오는 현충일의 타이밍에 맞추어 거사를 행동에 옮길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물론 False Flag 일수도 있고, 러시아의 핵공격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5) 만일 현충일에 핵이 터진다고 가정 할 경우, 그리고 그 지역이 예를 들어 뉴욕이라고 가정한다면, 하나님으로서는 그 지역의 구원 받을 자녀들은 소돔과 고모라 때 처럼 미리 급하게 옮기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시는 천사들이 그 임무를 수행했지만, 오늘날 처럼 인구가 많은 현실에서는 그 전에 군사들을 일으켜 그 임무를 수행케 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렇다면 오메르 카운팅의 33일째가 되는 Lag BaOmer 날의 5/22일-23일에 군사들이 먼저 일어 날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6) 5/23일부터 이미 현충일의 연휴가 시작되고, 미국시간으로 현충일인 5/26일은 이스라엘과 한국시간으로는 27일이 되는데, 제가 23 양말 싸인을 받았었고, 화천의 목사님이 받은 바 50만원을 내고 이불을 사는데, 23만원을 거슬러 받고, 27만원에 산 셈이 된 Dream 에도 부합됩니다.
7) "Omer Counting" (오메르 카운팅) 을 받은 분들이 계신데, 만일 현충일에 핵이 터질 경우, 3일 후인 3/29일은 오메르 카운팅의 40일째로서, 승천일이 됩니다. Lag BaOmer 에 첫신부가 일어나지 않으면, 40일째인 승천일에는 일어 날 수 있을 것이며, 2021년 3/29일 수에즈 운하에 좌초되었던 Ever Given 호가 유월절 보름달의 만조로 빠져나온 기적으로 부터 승천일까지는 50개월이 되며, 50 은 희년의 해방과 자유를 의미합니다.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성조기는 영원하라" 의 작사자 이름을 딴 Francis Scott Key 볼티모어 교량이 작년 수산 부림절날이었던 3/26일에 붕괴되었었는데, 그 날로 부터 현충일까지가 14개월로서, 14 는 Salvation(구원)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볼티모어에서 핵이 터지는 영화 "The Sum of All Fears" 도 있었던 것입니다. 3/29일은 천사가 놓고 간 $2.34 에도 부합되고, 달이 여인의 눈썹과 같은 형상이 됩니다. 첫신부의 군사들이 승천일로 부터 10일 동안 훈련 받고 오순절 부터 추수사역을 시작한다면,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10일 동안 성도들이 기도로 예비되고나서 오순절에 성령님이 강림하신 말씀과도 부합됩니다. 물론 이상은 저의 견해일 뿐이지만, 세상이 심히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음으로 아무쪼록 잘 대기하시고 계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5EJkmsuCo4w
후원: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Kim: 예레미야 1:11-12 와 비틀스 노래를 받다 & 오늘은 Bee(벌)의 날 & 오바마가 군사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트럼프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