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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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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근로자의날/끝말있기/옛날 옛적에
삼도봉 추천 1 조회 135 26.05.01 06:09 댓글 1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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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20:25

    @이플 월하미인은 누구시게...

  • 26.05.01 19:15

    원천징수세~세

  • 26.05.01 19:16

    세월이 너무 빨리 가는듯 느껴지기도 해~해

  • 26.05.01 20:07

    해는 져서 어두운 데 찾아 오는 사람 없어 ㅡ 어

  • 26.05.01 20:07

    해가 지니깐
    음력 삼월 보름달이 떴어요
    삼월 보름달~달

  • 26.05.01 20:08

  • 26.05.01 20:09

    달 달 무슨 달 쟁반 같이 둥근 달 ㅡ 달

  • 26.05.01 20:22

    @스위트리 정말 둥근 달을 담으셨군요.

  • 26.05.01 20:08

    어쩌면 좋을까? 댓글이 너무 적어요 ㅡ 요

  • 26.05.01 20:11

    이플님하고 같은 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5.01 20:08

    달을 조금전에
    찍었습니다
    둥근달~달

  • 26.05.01 20:09

    달 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쟁반~반

  • 26.05.01 20:10

    반만년 유구역사~사

  • 26.05.01 20:15

    사필귀정

  • 26.05.01 20:10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어디 어디 떴니 남산 위에 떴지 ㅡ 지

  • 26.05.01 20:12

    지금도 삼월 보름달 볼 수 있으려나 ㅡ 나

  • 26.05.01 20:31

    예~
    지금도 하늘에 보름달 떠 있습니다

  • 26.05.01 20:57

    @스위트리 날씨가 흐린지 위치가 안 맞는지 베란다 밖 하늘을 봐도 보이지 않아 나중에 다시 보려고 합니다.

  • 26.05.01 20:39

    나태함이 몸에 배여 이제야 밥 먹으며 글 쓰려니 달 볼 여유도 없어 ㅡ 어

  • 26.05.01 20:19

    어제는 이수일과 심순애의 노래 가사 해마다 찾아 오는 삼월 열나흘이었군요 ㅡ 요

  • 26.05.01 20:37

    저 달이 흐리거던 어느 하늘 아래~

  • 26.05.01 20:58

    @이플 찢어진 가슴 안고 우는 줄 알아 다오 ㅡ 오

  • 26.05.02 11:47

    오늘 쉬는 직장은 3일 간 연휴 ㅡ 휴

  • 26.05.02 11:48

    휴식, 어떤 쉼이 가장 좋은 쉼일까 ㅡ 까

  • 26.05.02 11:50

    까치 소리 들으며 정겨운 마음 돠던 어린 시절 ㅡ 절

  • 26.05.02 11:51

    절기 입하이자 어린이날인 5월 5일 ㅡ 일

  • 26.05.02 11:52

    일 토요일 합쳐서 5월에 쉬는 날이 13일이예요 ㅡ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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