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농담이고 ㅎㅎ
길고 길었던 암흑기를 벗어날수 있는 등불이 되어 주어서
그리고 2번의 우승이라는 갚진 기억을 선사해줘서 고마웠습니다 ㅠㅠ
끝까지 같이 갔으면 더 좋았겠지만, 현실이란게 참 가혹하고 안타깝고 슬프네요 ㅠㅠ
이제는 남의팀 선수라 솔직히 잘하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남은 선수생활 건강히 잘 마무리 하고 언젠가 또 웃으면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지금까지 LG 트윈스의 No.22 캡틴 김현수였습니다 ㅠㅠ
첫댓글 진짜 고마웠다 맹캡
고생했다
첫댓글 진짜 고마웠다 맹캡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