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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내손으로 쓴것을 보니, 반가운마음에 쉽게
버리지를 못하겠다.영어 문장 이 아까워서. . .
여기에 올리고 버려야지. . .
<1999년 2월 4일.목>
이를 갈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I've been gritting my teeth and trying hard.
< 2월 5일,금>
그는 자식 농사를 잘 지었어요.
He has raised his children well.
<2월 6일 토>
머리가 굳었어요
I'm not as sharp as before.
<2월 7일, 일>
오래 없으면 곧 잊기 마련.
Long absent , soon forgotten.
<2월 8일, 월>
새우로 만든 요리는 다 좋습니다.
Any shrimp dish is fine.
<2월 9일 ,화>
소문만 요란 했어요.
The rumors were exaggerated.
<2월 10일,수>
말이 씨가 돼요.
Words have a way coming true.
<2월 11일 , 목>
도살장에 끌려가는 기분이예요.
I feel like I'm being dragged to the slaughter house.
<2월 12일 ,금>
형식적인게 너무 많아요.
There is too much formality.
첫댓글 공부 잘하고 갑니다 ~
1덩~ 모범생이시네요 ㅎㅎ
그때부터 이렇게 언니가 공부를 열심히 했구나
모녀의 영어공부~~
아름답습니당~~^^
그냥 노느니 염불한다고. 자주 봐요 제아님ㅎㅎ
Noted well of good conversation words with thanks.
Thank you. for comming ~
Long absent,soon forgotten~
That's right~ i think so.
아.
그때부터영어를열심히하셨군요.
만나서반가웠어요.
프라타나스님, 네 방가웠어요 갑장이라서 더 방갑군요~ 자주오세요.봉사도 하시고 착한 친구님
프라타나스 가로수길 너무 멋있지요~~
방갑습니다~~^^
알뜰살뜰 싼 딸의 도시락에 정성껏 쓴 영어 쪽지를 살며시 밀어 넣어주는 엄마.
리얼리님의 그 애틋한 모정이 낭만적이고 다감해서 한편의 흑백 순정영화를 연상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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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답게 글을 쓰신것이
한편의 서정시를 보는것 같네요ㅎㅎ
감성이 풍부하신 따스한님
좋게봐주셔서 고맙습니다.
In those days,
you studied English hard~
Not at all~
But I just gave the slip of paper for my daughter~
Have a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