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비싼건 안돼
남편이 아내와외식 자리에서 말했다."여보,결혼기념일 선물로 뭘 갖고 싶어?"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아내에게남편이 재차 물었다.
"어서 말해봐,옷? 새 차? 다이아몬드?...".아내가 냉정한 눈빛으로 대답했다.
"난 이혼을 원해요."
그러자, 남편 얼굴이하얗게 변하더니 하는 말...뭐라구 ?...↓그렇게 비싼 건 안돼...!!!"
첫댓글 ♡ 이혼이 비싸기는 비싸죠. 어느 것보다요.
첫댓글 ♡ 이혼이 비싸기는 비싸죠. 어느 것보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