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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잊혀지고 싶은 사람과 기억하고 싶은 사람
삿가스. 추천 0 조회 271 26.04.17 00:0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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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7 11:02

    첫댓글
    교보문고와 예스24에서 구입해도 되지만
    저자 싸인이 된 책을 선물로 받아보고 싶은 회원님은
    010-3247-3133
    문자 주세요.

  • 26.04.17 08:55

    신문에 연재되었던
    단종비사 출판 축하 드립니다.

  • 26.04.17 00:54

    한동안 글이 안 올라와서 궁금했습니다.
    책 펴내느라 바쁘셨군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본 소감을 올렸었는데
    전혀 고증되지 않은 어설픈 감상이라
    부끄럽군요.

    몇 백년이 흐른 지금도 한국의 정치는
    제자리걸음입니다.
    망명 가고
    총에 맞고
    자살하고
    감옥 가고
    탄핵 당하고
    임기가 끝나면 재판 받고.
    되풀이 되는 권력의 무상함과 비정함에
    국민들은 무심해졌습니다.
    그래도 세계 강국의 대열에 든 건
    기적같은 일이네요.

    聖君을 바라는 것은 헛된 망상이겠죠.

  • 26.04.17 03:22

    오래전 학교 다닐때 '단종애사'라는 책과 영화가 있었지요.
    그 영화 줄거리와 몇 장면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인두로 허벅지를 지지는 장면은 돼지 껍데기를 덮어서 한다는,,,ㅎ
    아직 '왕사남' 보지는 못햇지만,,, 교보에 또 나가 보지요.
    삿가스님의 저작이 열 댓권 되지요.?

    예의와 도덕을 우선시 하고 중히 여기는게 우리 민심이고 전통이었습니다.
    어쩌다가 헤겔이나 맑스 레닌의 바람이 휩쓸고 세상이 이념으로 양분 되더니,,
    먹고 사는 문제 보다는 혁명(5,16)으로 민주를 훼손 햇다고 주장하는 그들이
    이제는 진보라는 미명으로 민심을 誤道 하고 있습니다.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언제인가 '헌릉' 역탐때~~ 귀동냥으로 들은 사관의 '玉根三打'라는 기록이
    사료 어디쯤에 있는지 궁금 합니다.ㅎㅎ

  • 26.04.17 07:19


    나라를 팔아먹은 진령군에 이어 옥동자를 낳으셨군요.
    산고를 축하합니다.
    오비이락이라지만
    왕사남에 이어
    단종비사가 승천하길 바랍니다.

  • 26.04.17 08:06

    수고하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

  • 26.04.17 09:38

    잘 봤습니다

  • 26.04.17 10:29

    출간을 축하 합니다

  • 26.04.17 11:07

    한사람 죽이면 살인 이요 !.
    백명을 죽이면 왕 이됩니다.

  • 26.04.17 15:22

    경국대전
    직전법
    경제개발
    그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그의 정의롭지못한 행위로 왕위에 올라
    역사적 악당이 되었는데....
    그리하여
    이번 영화로
    온 국민이 500년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루는 중이라는데.....

    군사구테타로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18년 독재하신 그 분....
    왜 아직도 그의 경제개발 업적을
    이유로 동상에 기념관까지
    세우는 이런 현상

    이건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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