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관제 유학은 보통 Dispatcher 과정과 Air Traffic Control과정으로 나뉜다
Aircraft Dispatcher 가 되기위해서는 자격증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6주-8주코스가 있다. FAA licensed Aircraft Dispatcher 코스는 보통 교육기관에서 200시간을 받아야 FAA에서 시험을 볼 자격을 부여 하며 조종사, 관제사, 기상업무자,공증근무자,항공 학과 재학생 혹은 졸업생등은 경력이 인정이 되면 좀더 빠르게 자격증 시험을 볼수가 있다. Dispatcher는 유학생 비자인 F-1 비자가 아닌 M-1비자를(M-1 비자란 직업 훈련자들의 비자,미국 체류기간이 짧음) 발급해 주기에 그만큼 아주 짧은 기간안에 교육을 마칠수가 있는데 전혀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해당 분야를 처음부터 시작하는것 보다는 미국내 학교에서 충분한 항공 관련 학과 경험후 이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몇주 코스을 듣거나 영어가 어느정도 자리 잡을때 시작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Aircraft Dispatcher 가 구체적으로 하는일은 말그대로 항공기 운항을 관리하는것인데 항공기의 가장 효율적인 비행항로 결정, 연료탑재 중량 및 소비량 산출, 항공기의 무게중심 계산, 항공기 이착륙절차, 조종사와 항로의 기상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것 등이 운항관리사의 임무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비행로의 교통로를 조종사에게 알려주는 업무를 하는곳이 air traffic control 이고 그리고 교통로을 왜 바꿔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업무를 하는곳이 dispatcher이다. 한국에서 건설 교통부 공무원및 한국 관제사 종사자들이 몇달 정도의 해당 교육코스롤 미국에서 받고 있으며 타 항공 전공자중 전문 지식을 쌓기위해 단기 코스를 수강하는 경우가 있다
Air Traffic Control 학과를 운영하는 대학은 2년제 대학과 4년제 대학으로 나눌수 있는데 보통 2년제 대학에서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닐 경우는 입학을 할수 없는 조항이 FAA 조항에 나와있으며 4년제일 경우는 외국 학생들의 입학을 허용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후 본국에 돌아가서 관제 업무에 도움을 줄수 있는 과목을 운영하거나 관제사에게 필요한 영어 교육을 따로 진행하고 있다 . Embry riddle University 의 Air Traffics Management (120 학점) 4년제 학위 과정에서 외국 학생의 입학을 허용 있으며 관제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배울수 있다.
미국에서 관제사로 공항에 근무하는 분들은 대부분 미국 시민권자 이고 외국인 으로서 현지 취업은 무척 어렵다고 말할수 있다. 따라서 관제 유학생들은 한국에서 관제사가 되는 길을 먼저 이해하는것이 필요한데 보통 항공대 항공교통학과, 공군 기술 고등학교, 그리고 항공 기술 훈련원을 통한 방법이 관제사가 되는 방법이며 외국에서 받은 자격증과 졸업증은 갱신을 하고 있다
첫댓글 학교이름이 MT. SAN ANTONIO COLLEGE 이고, 위치는 Walnut, CA //주소는 www.mtsac.edu 이 학교에는 ATC과정이 있다는군요..
다음카페중에 "미국항공유학정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유학에 관한 자료를 많이 얻을 수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