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원으로부터 방사되는 빛의 색을 온도로 표시한 것. 광원 자체의 온도는 아니며, 절대 온도(K)로 표시한다.
색 온도가 낮으면 붉은 색의 비율이 높아지고, 온도가 높아질수록 푸른색의 비율이 높아진다. 따라서 색 온도에
따라서 스팩트럼처럼 보이게 되는데 물리학에서는 광선의 파장을 비교 측정하는 기준에 쓰이며, 캠코더에서는
컬러밸런스를 조절하는 기본적인 규격으로 쓰인다. 색 온도의 측정은 보통 크로머메터(Chromameter)를 이용한다.
( 이상의 글은 다음 백과사전에서 ..................)
그리고 참고로 이번 정기 출사에서 사진이 붉은 색이 나오기 때문에 켈빈도를 낮추어서 파랑게 하는 것은 여러분이들이
많이 헷갈리는 사안인데요...
그것은 수치가 낮으면 따뜻한 붉은 색이 강하여지고 수치가 높으면 차가운 푸른색 계열이 강해집니다. 라고 정의가 내려 져
있는 데 카메라에서는 붉은 색을 방지 하기 위하여 켈빈도를 아래로 내리니까 푸른 색이 되어 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실제의 색온도는 토끼뿔님 께서 올려 주신 색온도 표에 따라 실제 색감이 변하는 표현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왜 카메라에 켈빈도 수치를 낮은 쪽으로 이동을 하면 파랗게 표현되고 올리면 붉은색으로 표현이 되는지 이러한 반대 문제 로
인하여 사진을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이 헷갈리게 하는 경우 인데요.
카메라에서는 보색 관계로 셋팅 즉 현재의 색온도가 낮을 경우 현재의 색온도 쪽으로 켈빈값을 내리면 보색 관계인 푸른색이 나오게끔
제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보색 관계로 이해하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더 자세한 색온도 및 화이트 밸런스에 대해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함 보시기를 ...
첫댓글 잘 알겠습니다. 밤에 관악산 한번 올라가 봐야겠군요.
아이고.. 눈이야.. 그 올려주신 블러그에 내용을 다 숙지해야합니까? 아님.. 서서히.. 천천히.. 아직 때가 아닌.. 이란 느림을 적용시켜야 합니까? 언젠가 어디서 카메라를 고정 시켜놓고.. 흰종이를 들고서는 뭘 맞추는거 같았는데.. 그게 바로 실내의 WB를 맞추기 위한 행동들이었단 생각이 퍼뜩 드는구만요.
그러네요 헷갈리는 문제 입니다
네~~
눈알 빠지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