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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GI*불교회
 
 
 
카페 게시글
자유(自由)게시판 언로를 만들려면...
신사도 추천 0 조회 179 10.04.09 00:0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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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4.09 09:44

    첫댓글 저는 언제나 항상 법화경의 정신은 연다<언로도 마찬가지입니다>
    - 소생 - 원만구족이라고 봅니다. 모든 것을 열고, 어떤 것도 되살려내고,
    하나도 남김없이 부처님으로 이루고 섬기는 것이 불법이며, 日蓮본불님의
    가르침이라고 믿습니다! 언로를 연다는 고집으로 하여 역직해임이 됐었고,
    많은 불이익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죽음에 임하더라도 언로를 열어야만
    한다는 신념은 반드시 관철하려고 합니다.() 그러기에 본 카페는 음란물,
    광고도배글 외에는 전혀 삭제하지 않으며 어떤 토론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람이 들어오며 최종적으로는 누구나 무엇이나 제한없이 맘대로~
    가입 안해도 보도록 하고자 거듭 다짐합니다

  • 10.04.09 09:45

    그러기에 우리의 카페에는 타종교인, 기성불교인, 일련종,
    닛켄종, 회우님과 민중님 등도 와서 머물고 보시고들 계십니다.

    통합이 되고, 본부와의 대화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차원으로

    통로가 된다면 모든 것을 완전히 열어서 본불님의 뜻대로 빠짐

    없이 민중님과 회원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10.04.09 20:25

    1. 언로를 연결하는 언관의 자세에 대한 우려

    2. 권력견제의 목적에 대한 우려.

    우려할만 하지요.
    조급하거나 치우치면, 바른 언관의 역활을 기대하기 어렵고,
    견제목적이 악용당하거나 악용할 생각이라면, 민중에게 해만 끼치게 될겁니다.
    입장이 다르다해서, 다른 목적을 중점으로 두면 대의를 망실하게 될것입니다.

    이제는 "드넓은 대해의 수면이 잔잔히 빛나듯" 임해야 할테지요.

  • 작성자 10.04.09 23:56

    白雲絡 님은 이름처럼 회원님들의 흰 마음을 이어주는 사명을 가지신 분입니다. 흰색은 어떤 것에도 물들지 않는 순수함을 나타낼 수 있고, 반대로 어떤 인연으로 인해 쉽게 다른 색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 10.04.10 23:08

    스스로의 일념이 중요하겠지요.

  • 작성자 10.04.09 23:47

    "모든 것을 완전히 연다는 것"에 너무 얶매이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10년 전에 "열린 대화"를 그렇게도 외쳐대던 사람들이 결국에는 서로 등을 돌리는 형국(形局)이 되었다면 무엇을 알고자 함이었으며 무엇을 이루고자 함이었을까요?

  • 10.04.10 22:12

    어차피 기대치와 충족도는 일치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등을 돌리게 되었다면, 각각의 관심이 달랐음이겠지요.

  • 작성자 10.04.10 00:44

    평회원님, 언로는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온라인에서 자연스러움이 없다면 그건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라는 뜻이구요. 여기에서는 정체되어 썩은 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자는 의견도 나와야 하겠지요. 결국 언로가 가야 할 방향은 대해(大海)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 10.04.10 23:09

    지난 세월간 언로가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러웠을까요? 막힌 물도 자연스럽게 보일수도있읍니다.

    "앞으로 정체되어 썩은 물이 될지" 아니면,
    "과거에 정체되어 썪은 물을 반복할지" 조심해야 할것은 많지요.

    민중의 염원과 합치하는가? 반하는가? 그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 작성자 10.04.10 23:14

    민중의 염원이라... 그건 어떤 것인가요? 토라님처럼 새 글로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10.04.11 00:14

    통합에 대한 회원의 갈망과 인식등에 대하여
    대화 상대의 말을 반영해서 그동안 서로간에 사용해왔던 말입니다.
    그글을 요청 받아야할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저는 화합,사제,보은을 말하고, 사제도리 위배를 주로 말합니다.
    오죽하면, 때가 아니기에 미친짓이라는 가깝다는 표현도 하지요.

  • 10.04.12 09:10

    저는 83년에 입신하여 우리의 조직을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유혹이나 경우가 있었지만 그렇습니다. 지금도 우리의 순수한 회원님들을 생각하면 한발짝도 떠나지 못합니다. 너무 앞서 나가기는 하겠지만 변질되지는 않으리라 자신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0.04.12 13:35

    제가 白雲絡 님의 진심을 어찌 의심하겠습니까? ^^ 항상 건강하십시오.

  • 10.05.06 01:49

    전번에 - 통합이라는 주제의 글이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에 무슨 연유에서였는지 글을 올린 분이 갑자기 삭제를 했더군요... 카페에 올려놓은 글들은 어떠한 권력의 협박에도 굴하지 말아야 하며... 표명하고져 했던 방향으로 전개되지 않는다고 해서 삭제해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오늘과 같은 민주주의가 성숙한 사회에서 하고싶은 말을 못하고, 글을 올리지 못한다면 우리는 중세기에 살고 있는지요... 먼저 물어보고 싶네요... 언로를 만들려면... 이라는 주제로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 중간에 이런 질문을 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만.....

  • 10.05.07 01:10

    저는 자유게시판에만 글을 올리며, 삭제한적은 없읍니다.
    아마 소통/통합/대화/화합 게시판으로 옮겨버린걸로 알고있읍니다.
    다만, 화합에 대한 글을 올리다, 더이상 글을 올리지 않고 멈추고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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