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는 자-하나님의 빛의 아들들,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아들의 영을 받은 자. 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고린도후서 4장 16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생명의 본질 겉사람과 속사람-영과 혼과 육의 생명, 하늘과 땅에서 난 두 부류의 육신 유체의 비밀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38?svc=cafeapi
이 시간에는 (살전 4:17) 절의 말씀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 말씀으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는 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주님께서 공중 강림하실 때 공중에서 열리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아 공중 휴거 되는 자들로서 이들이 바로 창세전 이 모든 우주 만물을 짓기도 전에 바로 말씀이신 하나님 품에 독생하신 예수님에게 주신 생명들을 가리키는 계시의 말씀으로
바로 하나님께서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 이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로서 이들이 바로 이 창세전부터 말씀이신 예수님의 품 안에서 처음부터 함께 있었던 사람들의 빛인 빛의 생명들 이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겨둔 하나님께로서 난 자, 바로 복음의 좋은 씨들, 곧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의 씨들이 그 안에 거하는 하늘에서 난 자 영의 생명들 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들에게 이제 때가 되매 하나님께서 이 아들의 영, 곧 주의 영이신 아들의 영을
약속을 받은 자들인 이들의 마음 가운데 보내주셔서 인을 치게 하여 바로 이 아들의 영인 한 성령 안에서 생명의 부활에 연합하게 되는 이들이 바로 어린 양이신 예수님의 몸 된 지체들인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이 이 주님께서 혼인잔치에 참석하기 위해서 공중 강림하실 때 들림 받아 공중 휴거 되어 이 신랑 되신 예수님을 2천 층 공중 하늘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되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겨두신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들이 바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 성령 곧 아들의 영인 성령을 보내주셔서 너희들이 바로 나의 아들들이다 하고 부르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창세전부터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처음부터 함께 있었던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이 영원히 이들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인 것입니다. 지금 이 땅에서 저 양의 탈을 쓴 거짓된 종교지도자들 이 음녀들이 아무렇게나 전하는 거짓의 요설 똥물 이 배설물들이 아닌 오직 성령께서 대언의 영을 통해 전하시는 이 진리의 말씀을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자 그러면 우리가 이 죄의 종의 영을 받은 가인 이 가인을 보세요. 이 가인도 육신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가인에게는 뭐가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요. 이 가인에게는 빛의 의의 옷도 없고 흰옷도 없어요. 그럼 이 가인은 뭘 입고 있어요? 이 가인은 뭘 입고 있어요? 자 이 가인은 벌거벗고 있어요. 이 첫 사람 아담도 하와도 이 율법을 제정 받기 전에는 벌거벗고 있었어요. 죄가 뭔지를 몰라요. 그러니까 이 가인도 죄가 뭔지를 몰라요. 죄를 알았다면 해결함을 받으려 했겠죠.
그런데 이 가인은 죄의 종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이 죄가 뭔지를 모르고 성령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이것이 자기들의 사명이었어요. 그러니까 영생을 모르는 거죠. 영생을. 그래 이들은 벌거벗고 있었어요. 벌거벗고 있으니까 이들은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할 수가 없어요. 그래 결국은 둘째 사망에 참여하게 돼요. 이 둘째 사망에 참여하게 되는데 이들은 벌거벗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니까 바로 불 못에 던져져버리는 거예요. 그들 역시도 심판의 부활로 나와야 돼요. 이 심판의 부활로 나와야 된다는 의미는 뭐예요?
이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의 옷을 입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육신은 이 육신도 영원한 불 못 속에서 살아야 되는 몸을 가져야 돼요. 만약에 흙으로 지은 이 육신을 가졌다면 이 육신은 썩어버리면 끝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다시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해서 그 부활의 몸은 영생을 해야 되는데 이 부활의 몸은 영생하는 게 아니고 영불 하는 거예요. 지옥에서 영원히 살아야 돼요. 고통을 받으면서. 그래 결국은 이들도 흙으로 지었지만 옷을 입지 않은 말씀을 입지 않은 몸으로 부활돼서 영원한 불 못 속에 들어가서
영불 속에서 영원히 사는 거예요. 왜? 왜 가슴을 한숨을 갑자기 한숨을 쉬세요^^ 혹 벌거벗고 계신가요^^ 우리는 우리는 말씀이 있는데 왜 벌거벗어요. 예. 그래서 자, 하나님은 이렇게 완벽하신 분이에요. 영원한 지옥 속에 영불 속에 이 불 못 속에 사는 것도 아니 우리가 육신이 죽었는데 육신이 태워지고 죽으면 무슨 고통이 있어. 그냥 죽었으면 끝인데 그게 아니고 다시 끄집어내서 부활의 형체로 심판의 부활로 나와서 다시 영원한 영원한 그것은 육체의 부활을 나타내요. 육체의 부활. 육체 겉사람의 육신의 부활
이 육신의 부활은 육체의 소욕을 쫓는 자들의 부활이고 그들은 그 심판의 부활로 나와서 영원한 불 못에서 동일한 고통을 겪으면서 사는 거예요. 이게 지옥이라는 거예요. 지옥. 자 그러면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이 하나님의 본체 이 하늘 성전이신 예수님은 말씀으로 오셨는데 그분의 육신은 말씀이었기 때문에 말씀은 바로 영이요 생명. 이 말씀은 거룩한 영이에요. 이것을 성령이라 그래요. 성령. 성령. 거룩한 영 성령. 이 성령이 말씀으로 육신을 짓고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하신 말씀이 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딱 잉태가 되어서
그분이 사람의 육정으로 난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태동이 되어서 태동이 될 때는 모든 산 자의 어미 부활할 생명을 낳을 수 있는 교회 밭을 딱 예비했어요. 그곳에서 안착해서 잉태되어서 예수님이 성육신 해서 딱 나오실 때 딱 나오니까 보니까 그분의 몸은 사람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분은 하나님의 본체라는 거예요. 말씀이라는 거예요. 말씀. 하나님의 말씀. 이 첫 사람 아담은 말씀이 아니고 이 첫 사람 아담은 말씀이 아니고 흙으로 지은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흙으로 지은 게 아니고
예수님은 말씀으로 지은 몸이에요. 이 몸이 부활할 때는 신령한 몸이 되는 거예요. 신령한 몸이 뭐예요? 영의 몸이 부활되는 거예요. 영의 몸. 산 영은 혼의 몸이 부활되는 거예요. 이것을 여자의 부활체라 그러고 남자의 부활체라 그러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에 대한 비밀한 계시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 남자의 부활 생명이라는 것은 예수님의 몸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또 이 여자의 부활 생명이라는 것은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종 종들의 몸을 혼의 생명이 부활하는 것을 산 영이라 그래요. 산 영.
이 산 영은 여자의 부활체의 열매를 나타내는 거예요. 뭔 얘긴지 아시겠어요? 이게 쉬운 얘기는 아닌데 괜찮으시겠어요? 예. 자, 그래서 그런데 이 첫 사람 아담은 이 육신이 지어져서 바로 에덴동산에 갖다 놓고 거기서 살다가 이제 이 에덴동산 밖으로 내보냈는데 이 첫 사람 아담은 십자가를 져요, 안 져요? 십자가를 져요? 안 져요? 예. 안 져요. 그럼 안 지고 어디 갔어요? 자기를 부인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의 본질과 자기 자신의 실체를 모르는 거예요. 그 의미는 뭐예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그 안에 내재할 수가 없어요. 그 안에 기름이 부어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땅에 물질세계 피조물 안에서의 그 혼의 생명도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지만 그 말씀 자체가 의문의 문서에요. 그 말씀 자체가 말씀 자체의 생명을 알 수가 없어요. 비밀한 계시를. 그러니까 십자가를 질 수가 없어. 사명을 감당할 수가 없어. 그래 자기 자신의 삶을 살다가 육체의 삶을 살다가 죽는 거예요. 자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들 이 말씀으로 잉태돼서 성육신 된 자들은 반드시 십자가를 지고 가야 돼.
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은 말씀이고 영의 생명인데 볼 수 없는 생명인데 볼 수 있는 사람으로 지어진 그 허물을 벗어야 신령한 실체 하나님의 본체인 신령한 하나님의 몸이 나타나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가 십자가의 길에서만 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십자가를 지고 갔을 때 그분이 부활의 첫 열매로 살아나시고 가셔서 다시 그분이 신령한 당신의 말씀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을 딱 보냈을 때 그 성령이 그분의 몸에게 인을 치고 기름을 부었을 때 그 몸도 동일하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그러면 전부 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려면 다 이스라엘로 가셔야 돼. 전부 다. 지금. 다 우리 갑시다. 가 가지고 그 성전산 가는 길을 다시 우리도 십자가를 지고 그 구레네 시몬처럼 그렇게 가는 길이 십자가의 길이에요? 아니면 우리의 삶이 내 삶이 육체의 삶을 쫓던 삶이 죽고 영의 소욕을 쫓아가는 삶이 십자가의 길이에요? 그것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다는 것은 말씀이 조명되면서 그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 말씀의 인도함은 내 안에 그 말씀의 기름이 채워져있어야 되는 거예요. 채워질 수 있는 받을 수 있는 성령의 전이 돼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샘솟는 생명수가 흘러넘쳐야 돼요. 그래야 그 인도함을 받을 때 내 영이 그 성령의 인도함을 좇아가서 순종해서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갈 수 있는 길이 아니죠. 그렇죠? 그러면 우리 역시도 육신을 갖고 있던 우리 육신이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는 흙으로 돌아가야 되는 육신같이 보였지만 성령이 인을 딱 치니까 하늘에서 난 자가 돼버렸어요.
하늘에서 난 자가 됨으로써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하늘로 갈 수 있는 생명이 되는 거예요. 주님 오실 때 우리도 홀연히 변화돼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는 그 거룩한 몸을 우리가 신령한 몸이 될 수 있는 거룩한 몸이 되어버렸다는 거예요. 참 이게 이게 축복입니다. 축복. 결국은 이 성령의 인치심은 우리 안에 있는 속사람이 전신 갑주를 입고 빛의 갑옷을 입고 의의 옷을 입었을 때 내 육신을 내 속사람의 영이 내 육신을 컨트롤하기 시작하고 내 육신도 거룩하게 됨으로써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주님 오실 때 먼저 십자가에 돌아가신 분들은 낙원에 있다가 오실 때 다시 홀연히 몸이 변화돼서 신령한 몸 말씀으로 지어진 몸으로 형체를 이루게 되고 우리도 살아있는 우리도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고 충만히 채워진 우리도 주님의 음성 성령의 음성을 듣고 올라오라는 음성을 들을 때 우리도 홀연히 변화가 되어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될 수 있는 거룩한 몸으로 예비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핵심적인 것은 우리가 거룩한 몸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했는데
무슨 재주로 우리가 거룩할 수 있냐는 거죠. 우리가 어떤 행위 이 땅에 사람이 그 윤리 도덕적인 또 우리가 또 어. 사람이 봤을 때 겸손과 모든 것을 교양을 갖춘 그런 사람을 그 예수님의 몸이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사람 그리스도의 영을 받았다는 것은 하늘에 속한 삶을 살아야 돼요. 내 입술에서 하늘에 속한 자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이 나와야 돼요. 내 안에 속사람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사는 평강이 흘러가야 돼. 그것이 이 세상의 어떤 환난과 고난과 죽음, 사망의 고통이 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평강 가운데 갈 수 있는 그 성령의 충만함이 채워져 있어야 돼요. 그래야 요동치가 않는다는 거예요. 요동치가 않아. 요동치 않아. 그래서 주님이 그러시잖아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는데 참새 두 마리도 그렇게 하나님께서 다 허락하셔야 되는데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가 되었데.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가 되었데. 그래 이 얘기는 뭐예요? 너희는 하나님의 본체이기 때문에
너희가 그 하나님 말씀 안에 독생자 그 품 안에 있었던 생명이기 때문에 그 생명이 하나님의 본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머리와 몸의 여러 지체 형체를 다 이미 정해놓으셨다는 거예요. 그래 또 머리털 세지 마세요. 왜냐하면 나이가 드시면 머리털이 많이 빠져요. 그런데 하나님은 정해 놓으셨대. 그러니까 그 정한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었다는 것은 우리 몸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입혀놨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예. 두려워하지 말래요. 참새보다도 귀하대.
어떻게 참새를 비유했죠 주님이^^ 아무리 그래도^^ 그러면서 주님이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너를 시인한대. 아, 이거 굉장히 깊은 말씀이에요.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한다는 것은 내가 그 사람이 나랑 대화하고 보면 아, 이 사람이 그리스도의 제자네. 이렇게 아, 이 사람이 그리스도의 사람이네. 이걸 안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예요? 내 안에 예수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수가 쏟아져 나가는 거죠.
그러면 예수님을 사람 앞에서 예수님을 시인한다는 것은 예수를 증거하는 대언의 영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럼 증거해. 그러면 예수님이 하늘에서 그걸 딱 들으시고 아버지 앞에서 하나님 쟤 맞아요. 쟤. 이렇게^^ 쟤 맞습니다. 생명책에 다시 한번 찾아보세요. 어린 양의 생명책 몇 번째 몇 번째 줄에 이렇게 하면 딱 나와. 아신다는 거예요. 자기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 시인한다. 내 몸이에요. 내 몸. 아, 예수님도 굉장히 유머러스하시면서도 굉장히 깊은 얘기예요.
왜? 우리가 사람 앞에 시인하는 걸 예수님은 다 듣고 아신다는 거예요. 그래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도 쟤는 어린 양의 생명책에 90페이지에 몇 번째 줄에 몇 번째 이름이 있습니다. 이렇게 싹 다 얘기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자기를 부인한다는 건 뭐예요? 성령을 훼방하는 자. 그럼 나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 저를 부인한다는 거예요. 쟤는 여러 책에 있는 얘들이에요. 여러 책에 있는 얘들. 이렇게. 아닌데 그러면 또 어린 양의 생명책에서
아니 얘는 지워주세요. 생명책에서 예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타락한 종. 이렇게 다 아시고 전부다 증거를 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우리의 삶을 예수님이 주장하신다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성령이 내 삶을 주관하신다는 거예요. 참 이 놀라운 정말 이 주님의 이 얘기는 우리가 이 영의 세계 이 우리의 사람의 그 속사람의 그 영이란 생명의 본질을 모르고는 예수님이 얘기한 얘기를 뭘로 알아듣겠냐고요 이거를 이거를 뭘로 알아들어요? 예. 지금까지 이런 말씀 들어보셨어요?
뭘로 뭘 못 알아들어요? 이 지금 이 얘기를 여기 아저씨들한테 하잖아요. 그럼 이 아저씨들이요 그냥 3단 8단하고 막 난리 나버려요. 그러니까 그냥 그런 얘기 하시지 말고 그냥 우리끼리만 알아요. 우리끼리만 듣고 그냥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속사람이 성령과 교통함으로써 내가 예수를 알아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알아가는 거예요. 그게 빛의 아들이요. 그게 하나님의 아들들이에요. 그게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이에요. 그게 중요한 거지.
뭐 다른 게 중요한 게 있습니까? 그럼 우리가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여태까지 열심히 신앙생활했을 때 우리는 아버지와 예수님을 잘 모르면서 신앙생활을 했어요. 왜냐하면 정해놨어요. 우리가. 이렇게 삶 이렇게 삶 이런 삶을 정해놨어. 정해놓고 그 삶을 살지 않으면 믿음을 믿음이 없는 자 이렇게 딱 이렇게 정해놓으니까 사람이 그 틀에 갇혀서 그 행위로 해야지 남들에게 내 믿음을 인정받는 이런 삶을 살아왔다고요. 그런데 예수님은 전혀 이 물질세계의 어떤
그 세상의 물질에 거기에 그 뭐랄까 거기에 뭐라 그러죠? 저기 그 물질에 따라 그분이 그걸 반응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그분은 하나님의 뜻대로 가시는 분이죠. 물질의 어떤 그 이 물질세계의 어떤 그 저촉을 받지 않아요. 그냥 당신 뜻대로 가는 거예요. 아버지 뜻대로. 그러면 예수님의 지체들도 예수님을 따라가면 돼요. 그냥.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면 돼요. 그래 뭔 십자가를 지고 가는지는 몰라도 어쨌든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은 가겠죠. 예.
가다 보면 종착역은 주님 오실 때 응.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는 자가 그가 주님의 지체이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거죠. 그 일을 위해서 우리가 이 말씀을 받고 가는 거예요. 이 말씀을 깨닫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도 이제 분명히 주님 오실 때도 이제 임박한 것 같아요. 보니까 임박한데 우리 자신도 주님 오시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갈 수 있는 거룩한 자가 되었냐가 중요한 거예요. 만약에 안됐으면 주님이 빨리 가 아닌 좀 늦게 오시는 게 좋은 거예요.
왜냐하면 준비가 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준비도 안됐는데 일찍 왔으면 우리는 탈락되는 거예요. 아이고 좀 준비가 될 때 오셔야죠. 그러면 주님은 정한 시간에 오시기 때문에 그때까지 준비된 자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이 오실 때가 이제 임박하시니까 우리가 참으로 거룩한 성령의 기름을 받고 주님을 더 알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살전 4:17) 절의 말씀으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는 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공중 휴거 되는 자, 하나님의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아들의 영, 곧 주님의 영 성령을 받은 자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살전 4:17)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GPb8w1xsGv8&t=327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