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천지의 생명이 오고가는 길이요, 신명이 찾아오는 도로입니다. 천지부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찾아 만나서 마음으로 결실을 맺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천지부모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마음을 깊이 파고 비우면서 천지부모님을 기다리고 있으라고 신신당부하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닦아 비워서, 우리의 마음이 하늘처럼 높고 땅처럼 넓어야, 천지를 품을 수 있고 천지를 담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지부모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시고, 마음을 닦아 비운만큼 채워주시기 위해 우리의 마음줄을 타고 찾아오십니다.
@ 하루는 공사를 보신 후에 가라사대 "기허즉수물(器虛則受物)이요 심허즉수도(心虛則受道)니라. 풀이하면 그릇을 비워야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워야 도를 담을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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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닦은 만큼 비워지고 비운만큼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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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허즉수물(器虛則受物)이요 심허즉수도(心虛則受道)니라. 풀이하면, 그릇을 비워야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워야 도를 담을 수 있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이 파면 다 죽는다" 하셨습니다.태을도를 깊이 파고 제 마음을 끊임없이 닦아 비워서 천지를 품고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그 천지공심으로 의통성업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기허즉수물(器虛則受物)이요
심허즉수도(心虛則受道)니라.
풀이하면,
그릇을 비워야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워야 도를 담을 수 있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이 파면 다 죽는다" 하셨습니다.
태을도를 깊이 파고 제 마음을 끊임없이 닦아 비워서 천지를 품고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
그 천지공심으로 의통성업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