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 김소월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지르밟고 가시옵소서.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첫댓글 유명시 감사히 함께합니다해피한 하루 되소서~양떼님^^
자손만대 전해질명시지요한주도 해피하셔요모모수계님께서도요
김소월님의 진달래꽃 참으로오랜많에 읽어 봅니다 영떼님6월의첫날 고우신날 되세요
그러니요저도 진달래꽃을 보면서생각이났어요하여 함께합니다한주도 힘차게 출발 하십시다고맙습니다
부디 행복하신6월 되세요.고맙습니다.
어느틈에 6월입니다참 세월은 빠르니요한해살이가 이렇게 빠를 수가요6월은 보훈의 달이지요
진달래꽃 시어에 노래 좋아요감상에 젖어봅니다
첫댓글
유명시 감사히 함께합니다
해피한 하루 되소서~양떼님^^
자손만대 전해질
명시지요
한주도 해피하셔요
모모수계님께서도요
김소월님의 진달래꽃 참으로
오랜많에 읽어 봅니다 영떼님
6월의첫날 고우신날 되세요
그러니요
저도 진달래꽃을 보면서
생각이났어요
하여 함께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 하십시다
고맙습니다
부디 행복하신
6월 되세요.
고맙습니다.
어느틈에 6월입니다
참 세월은 빠르니요
한해살이가 이렇게 빠를 수가요
6월은 보훈의 달이지요
진달래꽃
시어에 노래 좋아요
감상에 젖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