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노금구 학생은 이와 같은 소감문을 작성하였다.
" 이번 진로체험학습은 사회적 기업들을 방문하여 활동을 했다는 것이 가장 특색있고, 또 체험 학습을 의미있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오전에 방문한 인천 개항 갤러리는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교육하여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회적 기업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흙마을 이라는 사회적 기업의 출입문에 적힌 문구가 매우 인상 깊었다. - 사회적 기업은 빵을 얻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닌 고용하기 위해 빵을 얻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