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과 내성천과 문경의 영강이 만나는 삼강 나루에 마지막 남은 주막이 있었습니다. 삼강주막 몇해 전까지도 주모가 살아계서서 길손을 재우고 식사를 제공하던 주막이 있었습니다. 가까이는 낙동강이 350도로 돌아흐르는 회룡포가 있고 건국초기와 개발시대에 대기업 삼호재벌 정재호님의 고향 마을과 고택이 있습니다. 넖고 신비롭기 그지없는 이곳에 강 문화관과 삼강나루주막축제가 열립니다. 축제가 없는 날에도 관광객이 많이 몰려오시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오늘 축제가 열려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인산인해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음악분수, 카누 타는 호수, 야염장. 온갖 체험장 등. 전국의 어느 축제보다도 볼거리 먹거리가 푸짐하고 보고 즐길 것이 많은 축제입니다.
전국에서 몰려온 푸드트럭과 특산물과 체험거리도 많은데 푸짐한 주막 음식과 막거리 외에 정작 이 지역 뜩산물과 양봉생산물은 볼 수 없었습니다.
전국 양봉행사 때의 참우불고기 참기름 껍질이 얇은 상리호도 은풍준시와 곶감 당도 최고의 고종시 밤맛 좋기로 유명한 예천쌀 당도 높은 예천사과 신비로운 건강 효과 오디 식품 순도 최고로 분석되는 꿀
첫댓글 건강하신 모습 뵈어 기쁩니다.
좋은 축제가 열리고있군요.
화가의 손길이 바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강의도 요청 받고 있습니다.
그림그리는 사람들은 코리아케리거쳐 맴버들입니다.
오래전 구미에서 근무할때 한번 가봤는데 축제도 하는군요
참으로 짜임새 있는 축제입니다.
예천의 자랑
낙동강 칠 백리 뱃사공이 보인다
삼감주막 막걸리 사발에 취해
모진풍파 건너가는 뒷 모습보며
옛 생각을 하여봅니다
낙동강 소금배가 머물던 그 나루터에
오늘의 풍요와 행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바다를 이루었습니다.
안동탈춤축제가 다가왔군요.
우리 천재의 멋진 모습 보러가야 하는데
집사람 불편하여 대학병원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