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을 타고 4시간을 달려 도착한 백령도[白翎島]
위에서 내려다 보면 흰 날개를 닮아서 지었다는 백령도.
많은 한국인들이 가고 싶어 하지만 쉽게 접근이 어려웠지만 어렵게 다녀왔다.
2박을 한 숙소는 하늬해변펜션....백령도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보이는 펜션이란다.
식당은 미리 소개 받은 '뚱이네 식당' 6끼 중에서 5끼를 이 식당에서 해결..^^
여러모로 아주 좋았던 식당이다.
대한민국의 최서단 섬인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
백령도 관광지도.
배에서 내려 렌트카 받고 바로 백령도의 최고 관광포인트인 서북단에 있는 '두무진'을 보고 찍고...
뚱이네 식당으로 가서 회덮밥으로 맛있는 저녁을 ....^^
그리고 '하늬해변펜션'으로 ..
4월 24일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바로 해변으로 가서 멋있는 일출...
쩌기 뒷편이 북한.
왕눈이개구리를 닮은 포대...귀엽다.
백령도 동쪽 끝에 있는 끝섬전망대에서 본 백령도 용기포 선착장
대청도
비행장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사곶해변'
그리고 '콩돌해변'으로... 정말 예쁜 작은 돌맹이가 무쟈게 많다.
고양이 울음소리를 낸다고 하여 '괭이갈매기' 요즘이 번식기라서 포란도 하고 짝짓기도 하고.... 바쁘다네..
'두무진' 해상유람선을 타고 보는 경치가 굿이다..
코끼리바위..
오른쪽 바위 두개가 형제 바위...
두무진에서 또 사진을 찍고, 뚱이네 식당으로 가서 소맥을 곁들여 맛나게 저녁(부산에서 오시고 저녁을 통크게 쏴주신 님께 땡큐입니다.)을 먹고 하늬펜션으로..
아침 5시반에 일어나 일출 찍어주고,
사자바위랍니다.
백령도와는 별 상관이 없어보이는데 '심청각'이라고 하는 잘 지은 건물이 있다...전망도 좋고..
천안함에서 희생된 46인의 위령탑...
그리고 뚱이네 식당에서 이른 점심을 또 먹고 12시반에 인천으로 4시간 걸려 인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