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은행 출납계서 수표를 현찰로 바꿔 달라고 했다. 은행 직원이 부인에게 말했다 “수표 뒷면에 성함과 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부인 왈~ “수표 발행자가 제 남편이란 말이에욧~” 은행 직원 “네~그렇습니까? 그렇지만 수표 뒷면에 이서를 하셔야만 나중에 남편 께서 이 수표를 누가 현금으로 바꿔 갔는지 아시게 됩니다.“ 그제서야 부인은 고개 끄덕이며 수표 뒷면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보 저에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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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하~
정답으로 쓰긴 했네요.😅
우쨌든 남편 것이다 보니 바른 이서 이겠네요
한바탕 웃고 나면 정신이 맑아 집니다 ㅎㅎ
재미 있군요. ^^*
여하튼 한바탕 웃고 나면 정신이 맑아 집니다 ㅎㅎ
맞는말을 쓴것 같아요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요 ㅋㅋㅋ
그래요 한 바탕 웃고나면 정신이 맑아 지고
보약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