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킹 사무엘상 16:7절 『주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의 용모나 그의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그를
버렸노라. 주가 보는 것은 사람이 보는 것과 같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양을 보나 주는 마음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13:21:22절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냐민 지파의 사람 키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 동안 주셨느니라. 그 후 그를 폐하시고 다윗을 그들에게 왕으로 세우시어 그에 대해 증거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그가 나의 모든 뜻을 행하리라.'
하시니라."
역대하 36:22-23절 "이제 페르시아의 코레스왕 원년에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주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주께서 페르시아의 코레스왕의 영을 감동시키시니, 그가 그의 왕국 전역에 포고령를
내리고 글로도 써서 말하기를 페르시아의 코레스왕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늘의 주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왕국들을 나에게 주시고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에 그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라고 나에게 명하셨느니라.
너희 가운데 그의 모든 백성이 누구냐? 주 그의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리니 그는 올라갈지니라. 하더라."
이사야서 45:1절 "주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코레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그의 오른손을
잡았으니, 민족들로 그 앞에 항복케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겠으며 두 짝 성문들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예레미야서 27:6-8절 "이제 내가 이 모든 땅들을 나의 종 바빌론 왕 느부캇넷살의 손에 주었으며
들의 짐승들도 그에게 주어 그를 섬기게 하였느니라. 또 모든 민족들이 그의 땅의 때가 이를 때까지
그와 그의 아들과 그의 아들의 아들을 섬길 것이요, 또 많은 민족들과 위대한 왕들도 친히 그를
섬기리라. 주가 말하노라. 바빌론 왕인 그 느부캇넷살을 섬기지 아니하는 민족과 왕국과, 그들의
목으로 바빌론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민족을 내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그의 손에 의해
그들을 진멸할 때까지 벌하리라."
다니엘서 4:1-3절 『느부캇넷살왕이 온 땅에 살고 있는 모든 백성과 민족들과 언어들에게 이렇게
말하더라. "너희에게 평강이 더할지어다. 나는 높으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표적과 기사를
알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노라. 그 분의 표적이 얼마나 위대하며 그 분의 기사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가! 그 분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요, 그 분의 통치권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다니엘서 4:30-34절 "그가 일러 말하기를 '이것이 내가 내 권세의 힘으로 내 위엄의 영예를 위하여
왕국의 집을 건설한 위대한 바빌론이 아니냐?' 하였더니 그 말이 왕의 입에 아직 있는데 하늘에서
한 음성이 내려 말씀하시기를 '오 느부캇넷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그 왕국이 네게서 떠났느니라.
그들이 너를 사람들로부터 쫓아내리니, 너의 거처가 들의 짐승들과 함께 있게 되리라. 또 그들이
너를 소처럼 풀을 먹게 할 것이요, 일곱 때가 너에게 지나고 나서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인간들의 왕국을 다스리시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자에게 그것을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하였느니라. 그 시간에 그 일이 느부캇넷살에게 이루어졌으니, 그가 사람들에게서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고 그의 몸이 하늘의 이슬로 젖었으며, 그의 머리털은 독수리의 그것같이 자랐고 그의 손톱은
새들의 발톱과 같이 되었느니라. 그 날들의 마지막에 나 느부캇넷살이 하늘을 향해 내 눈을 들었더니
내 명철이 내게 다시 돌아왔고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송축하며 영원히 사시는 분을 찬양하고
존경하였으니, 그 분의 통치권은 영원한 통치권이요 그 분의 왕국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다니엘서 4:37절 『"이제 나 느부캇넷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고 칭송하고 존경하노니, 그 분의 모든 일은
진리이고 그의 길들은 공의로우시니 교만하게 행하는 자들을 그 분께서 능히 낮추시느니라."』
이처럼, 미스터 다윗 왕, 비록 이방 나라들의 왕들이었지만 그러함에도 페르시아 왕국의 미스터 고레스
왕과 바벨론 왕국의 미스터 느부갓네살 왕처럼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 마음이 합한 자로서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며 고백하는 삶을 살았던 그러한 세 분의 왕들처럼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헌재에서 탄핵소추안이 기각되어 다시 대통령직을 수행하실 때에 남은 임기를 마치시는 그 날까지
늘 하나님 앞에 겸허한 자세로 주 하나님만을 믿고 신뢰, 의지하시면서 찬양, 고백드리는 그러한 윤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인간들의 왕국을 다스리시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자에게 그것을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이러한,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윤통의 마음
속으로 확고히 믿고 찬양드리며 신뢰하시는 가운데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우리 한국과 자유민주
국민으로서 우리 국민의 수호와 존속 그리고 안녕, 번영을 위해 대통령으로서 남은 임기를 그야말로
훌륭히 수행하시어 역사에 남는 그러한 대통령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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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5범이 대통령이 되는날 피가 강같이 흐르리라
귀한 글 감사합니다.
부디 고집쟁이 미스터윤 느브갓네살이 겸손히 하나님 앞에 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