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방팔방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이건 뭐 음식 먹기도전부터
기분이 상해서 영 아니였습니다.
아무리 어리다고해도
그래도 손님인데
국수두개줘?라며 처음부터 반말을하시더니
음식을 내주실때마다 탁탁탁놓고
하마터면 물까지 엎을뻔했습니다.
맛이라도 좋으면 괜찮았을텐데
맛이 예전같지 않더군요
육수에선 비린내가나고 면도 예전같이 탱탱하지않고
물에 불은거마냥 흐물흐물 불어있고
안녕히가세요라는말도없는
서비스정신 제로인가게였습니다.
첫댓글 아 이곳 이모님들의 컨셉입니다.. 저도 사무실근처라 가는데.. 뭐 나름 편하게 해주려고 그러는거지 어리다고 무시하거나 억지로 반말하는건 아닐겁니다^^ 편하게 받아들인다면 나중엔 역으로 이용하셔도 되죠~ 서비스로. 이런곳의 장점은 음식의 서비스랄까요... 여튼 나이먹어보이는 제가 가도 그런답니다 ㅎㅎㅎ
님은 나이들어 보이지는 않아요
맞아요!ㅋㅋ
엥 ㅡㅡㅋ
아~~~온달님 정도면 나이가 먹어보이는 거구나......온달님 아시는 분들 한말씀들 하실듯~~~.나도 나이를 먹으니 욕심이 끝이 보이질 않는다는~~~아마도 어리다고 그러시진 않으셨을 듯해요.... 편하게 드시라고 하신 이모님의 배려인듯~~~ㅎㅎㅎ
저도 맛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흐믈흐믈한것이 면에 생기가 없더라구요 억지로 조금 먹고왔네요
저도 가끔씩 다니는 집이지만 이런적이 있었나 생각해보게되네요...나두 온달왕자처럼 나이 먹게 보여서 말을 안놓았나............ㅡ.ㅡ; 다시한번 다녀와봐야겠네요...정말 친절과 맛이 모두 변했는지...
이곳에서 맛번개를 두번이나 했는데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집이였는데 그사이 뭔가 변하가 있었나요 나두 다시한번 가봐야 겠네요
흠...저두 아직 한 번도 안가봤는데..
변하면 안되는데
첫댓글 아 이곳 이모님들의 컨셉입니다.. 저도 사무실근처라 가는데.. 뭐 나름 편하게 해주려고 그러는거지 어리다고 무시하거나 억지로 반말하는건 아닐겁니다^^ 편하게 받아들인다면 나중엔 역으로 이용하셔도 되죠~ 서비스로. 이런곳의 장점은 음식의 서비스랄까요... 여튼 나이먹어보이는 제가 가도 그런답니다 ㅎㅎㅎ
님은 나이들어 보이지는 않아요
맞아요!ㅋㅋ
엥 ㅡㅡㅋ
아~~~온달님 정도면 나이가 먹어보이는 거구나......온달님 아시는 분들 한말씀들 하실듯~~~.나도 나이를 먹으니 욕심이 끝이 보이질 않는다는~~~아마도 어리다고 그러시진 않으셨을 듯해요.... 편하게 드시라고 하신 이모님의 배려인듯~~~ㅎㅎㅎ
저도 맛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흐믈흐믈한것이 면에 생기가 없더라구요 억지로 조금 먹고왔네요
저도 가끔씩 다니는 집이지만 이런적이 있었나 생각해보게되네요...나두 온달왕자처럼 나이 먹게 보여서 말을 안놓았나............ㅡ.ㅡ; 다시한번 다녀와봐야겠네요...정말 친절과 맛이 모두 변했는지...
이곳에서 맛번개를 두번이나 했는데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집이였는데 그사이 뭔가 변하가 있었나요
나두 다시한번 가봐야 겠네요
흠...저두 아직 한 번도 안가봤는데..
변하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