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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사회 그리고 일루미나티, 공산당 선언 사람들이 평화롭게 잘 사는 사회는 어찌 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꿈꾸어 왔던 이상세계 였으며, 지금도 많은 분들이 이런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시고 계십니다, 역사를 보면(뭐 제가 아는 수준의 역사에서 입니다 ㅠ) 대부분 종교 지도자분들이 인간 본성에 관한 깊은 성찰을 하신 후 자비, 청빈, 금욕, 사랑 등 인간 개개인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방법으로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하셨습니다. 이 방법은 인간 본성의 깊은 성찰을 통하여 것이라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는 있으나, 사회 구조적인 모순 및 시스템의 문제에 관하여는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 특별한 언급이 없습니다. 18세기에 들어서 바이에른 일루미나티(1776년 5월 1일)란 비밀 조직이 만들어지는데, 이 조직은 그 당시 사회의 모순을 해결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정치조직 및 종교조직 두 개의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이에른 일루미나티는 6대 강령이 있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일루미나티의 6대 강령 왕정 및 모든 정부를 없앤다. of commuanl education for the childern - 결혼과 도덕율을 없애고 아이들에 공공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가족을 없앤다. 바이에른 일루미나티는 1785년 바이에른 정부에 의하여 해체를 당했지만, 이들이 결코 해체된 것이 아니라 비밀리에 활동한다는 여러 사람들의 주장이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일루미나티의 6대 강령이 혁명처럼 유럽 및 전 세계를 휩쓴 일이 실제로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칼 맑스, 엥겔스등이 주도로 만든 공산당 선언(The Communist Manifesto)입니다.
얼마나 비슷한지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공산당 선언에 언급된 일루미나티의 강령 1. 조국과 국가의 폐지 그들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것을 빼앗을 수는 없다. --- 민족들이 국가로 분리되어 대립되는 현상은 이미 부르주아지의 발전과 함께 상업의 자유, 세계 시장과 함께 그리고 산업 생산과 이에 일치하는 생활 관계의 획일성과 함께 점점 소멸하고 있다. 단합된 행동은 프롤레타리아트 해방의 선결 조건 가운데 하나다, - 공산당 선언 2. 사유재산의 폐지 구성원의 10분의 9에게 이미 폐지되었다, 사적 소유가 10분의 9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까닭에 사적 소유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공산당 선언 3. 가족의 폐지 가족은 오로지 브루조아지에게만 존재한다. 그러나 이를 보중해주는 것은 프롤레타리아의 강요된 가족 부재와 공공매춘이다, 물론 부르주아지의 가족은 이 보충물이 없어지면 따라 없어지고, 둘 다 자본의 소멸과 함께 사라진다, 너희는 부모가 자식들을 착취하지 못하게 막으려 한다고 우리를 비난하는가? 우리는 이 죄를 시인한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가 가정 교육을 사회교육으로 대체하면서 가장 친밀한 관계를 없애려고 한다고 말했다, - 공산당 선언 4. 결혼의 폐지 우리에게 외쳐댄다, 부르주아는 자기 아내에게서 단순한 생산 도구의 모습만을 본다, --- 게다가 이른바 공산주의자들의 공식적인 부인 공유제에 우리의 부르주아들이 고결한 도덕심에서 경악하는 것보다 더 우스운 것은 없다. 공산주의자들이 부인 공유제를 도입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거의 언제나 존재해 왔다, --- 시민적 결혼은 실제로 아내를 공유하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에게서 비난할 수 있는 점은 기껏해야 위선적으로 감춰진 부인공유제 대신 공식적이고 공명정대하게 부인 공유제를 도입하려 한다는 것이다. 아무튼 현재의 생산 관계를 철폐하면서 여기서 파생된 부인공유제, 즉 공식적, 비공식적인 매춘도 사라질 것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공산당 선언 5. 기존의 철학,종교의 폐지 가치가 없다. 인간이 처해지는 삶의 상황, 그의 사회적 관계 그리고 그의 사회적 존재와 더불어 그의 생각, 관점과 개념들, 간단히 말해 그의 의식도 변한다는 것을 파악하는데 더 깊은 통찰이 필요한단 말인가? 정신적 생산은 물질적 생산과 함께 변형된다는 것 외에 이념사가 증명하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한 시대에 지배적인 이념은 항상 지배 계급의 이념일 뿐이었다. - 공산당 선언 6. 고율의 누진세, 상속권 폐지. ? 공산당 선언
위하여 일한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대목입니다.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과 정신이 올바른 대통령은 중앙은행의 수립을 반대하여 왔으며, 심지어 전쟁을 불사하기도 하였고, 결국 대부분 살해 당했습니다. 그런데 맑스는 국립 중앙은행을 주장합니다. 우연의 일치로 보이시나요? 일루미나티의 강령은 인간과 사회에 관한 깊은 성찰 후에 나온 강령입니다. 심지어 결혼 및 가족의 폐지를 주장하는 데는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강령(욕들어 먹기 딱 좋은 강령)들이 공산당 선언에 그대로 반영되었다는 말은 일루미나티 인원들이 공산당선언을 만들었다는 의미 입니다, 칼 맑스는 진정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한 사람일까요? 성도덕으로 타락으로 이 문제를 보시지 말고, 일루미나티와 공산주의자들이 왜 가족과 결혼의 폐지를 주장 하였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들에게 있어서 사유재산, 결혼, 가족은 뗄레야 뗄수 없는 3위1체의한 덩어리였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나의 가족을 위하여 타인의 가족을 착취하는 인간의 본성을 통제 할 수 없기에 주장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지 부인공유제, 가족 해체를 주장하면, 옆 사람에게 귓방망이 한대 맞을 소리 이기에 이런 식으로(예를 들어 스와핑) 우리에게 쾌락이라는 이름으로 소리소문 없이 전파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의 관념을 조금씩 바꾸며, 자신들(일루미나티)의 이념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프리메이슨 의식중에 광적인 집단 섹스가 있다는 글을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왜 이런것들을 하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산업혁명이 진행된 후, 기존의 사내 수공업은 급격히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이 공장의 노동자 계급으로 전락합니다. 이들 산업 자본가와 중상주의 국가에는 두 가지가 필요하였는데, 저임금으로 싸게 물건을 생산할 노동력- 대부분 자국의 노동력 맑스와 일루미나티의 연관성, 그리고 이들의 주장을 이해하려면 이 당시 유럽 민초들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다음의 글과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8살 되던 해, 한 남자가 우리 고아원을 찾아왔다. 그는 우리에게 예절 바른 인사와 함께 부모 없는 우리를 위해 멋진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왔다고 했다. 그는 공장주였는데 자기 공장에서 일하면 멋진 정장에 스테이크와 흰 빵을 실컷 먹을 수 있고, 공장 주인의 말을 타고 공원을 산책할 수 있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우리는 서로 앞다퉈 지원했다. 그러나 진실은 곧 밝혀졌다. 공장에 도착한 순간 우리 꿈은 산산이 깨졌다. 우리는 매일 검은 빵 한 덩이와 물로 하루 끼니를 때워야 했다. 단 한 번도 배불리 먹은 적이 없었다. 일하면서 갖가지로 들볶이고 매질을 당하고, 견디지 못해 도망치다 붙잡히면 쇠사슬로 묶여 채찍질을 당했다.”(계몽사, <학습만화 세계사> 14권, ‘자유와 민족주의의 물결’ 중 ‘경제 번영의 그늘’ 편에서)” 어린 여공들 이런 상태로 어린이가 하루 16시간의 노동을 감내하여야만 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그곳에서는 1864년에 이러한 공장이 1,800개나 있었다. 가을과 겨울에는 주로 부근의 소규모 차지(借地)농민들의 자녀들과 부인들 - 기계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 - 이 주기적으로 발노동을 떠나 타마공장의 압연기에 아마를 먹이는 일을 한다. 여기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그 수와 종류에서 기계의 역사상 그 유례를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이다. 코크 근방의 킬디난에 있는 단 하나의 타마공장에서만도 1852년부터 1856년까지에 사망이 6건, 불구 정도의 증상이 60건이었는데, 그 모두가 {몇 실링의 비용이면 되는} 매우 간단한 장치로 방지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이었다. 다운패트리크에 있는 공장들의 공의 화이트는 1865년 12월 15일의 공식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다. “타마공장에서의 사고는 가장 무서운 종류의 것이다. 많은 경우에 사지가 몸통에서 떨어져 나간다. 죽든가 그렇지 않으면 가련한 불구자로 되어 일생동안 고생을 하든가 둘 중의 하나이다. 국내에 공장이 증가됨에 따라 물론 이 전율할 결과도 확대될 것이다. 따라서 이 공장들이 법의 규제를 받게 된다면 큰 다행이다. 나는 타마공장들에 대한 적절한 감독에 의하여 신체와 생명의 큰 희생이 방지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자본론에서 일부 발췌 산업혁명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류문명에 나름 편리한 것을 만들어 냈으나, 이제까지의 계급체게를 무너뜨리고 자본가와 노동자라는 새로운 계급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노동자의 가혹한 노동조건은 민초들의 분노와 사회불안을 조성합니다, 결국 영국은 공장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어 노동자들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고, 자본가- 노동자 계급 시스템 자체를 유지하게 만듭니다, 공장법의 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장법이 제정되어 노동자들의 분노를 누그러뜨릴 수는 있었지만 공장법을 무시한 탈법도 많았으며, 이 법이 노동자들의 가난을 구제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민조들의 삶은 ㅠㅠ 맑스의 괴상한 논리 ? 고통을 참으라. 맑스는 원시공동체, 노예제, 봉건제, 자본주의의 발전 형태에 관하여 나름 정교한 분석을 하였으며, 계급투쟁의 관점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계급투쟁의 관점은 지금도 상당부분 유효합니다. 그러나 자본주의가 무너지고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일어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교묘하게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맑스의 주장 : 모든 기업은 노동자를 고용하며,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노동이 생산한 가치를 전부 받지 못하고 일부만 받습니다, (임금). 결국 자본가들은 계속 부를 축적하게 되며, 큰 기업들은 작업 기업들을 흡수하게 됩니다. 이것은 역사 발전의 마지막 순간을 위하여 필요한 과정입니다, 그리고 프롤레타리아는 이 순간을 고통스럽게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이 주장은 얼핏 보면 자본주의 모순이 극에 이르러 자체 모순으로 붕괴할 것이고, 프롤레타리아가 이 때를 기다려 봉기한다는 주장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본가들을 편들고, 가혹한 노동조건을 참으라는 말입니다. 맑스는 자본주의 폐단을 지적하는 진실을 이용하여 큰 거짓말(어쩔수 없는 역사발전 과정이니 노동자가 참아라)을 하며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위의 글에서 언급하였듯이, 노동법으로 대변되는 국가의 개입이 있습니다. 국가는 원래 가진자들의 편이고 그들을 위하여 입법을 하지만, 때에 따라 누가 권력을 가지냐에 따라 노동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대표를 투표로 선출하는 국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근본적으로 있습니다, 유렵의 복지국가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맑스의 주장이 옳은지 아니면 세금과 복지란 정책으로 국가가 부의 균등 분배를 하는 것이 옳은지. 맑스의 주장에 대하여 Red Symphony의 글 일부를 인용합니다. “아니오, 무슨 비교(秘敎)라 헐것도 없습니다, 실은 정반대요. 내가 아주 명료하게 설명하죠. 마르크스주의는 하나의 철학적, 정치적 시스템이기 이전에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음모요. 그리고 오직 혁명만이 유일한 절대적 진리인 우리에그는 오직 혁명에 이게 하는 철학과 경제, 그리고 정치만이 참된 것이요. 경제나 정치, 혹은 도덕 윤리에서 절대 진리- 내 말이 주관적인 것이라고 합시다-는 존재하지 않소. 과학적 추론에 의하면 그것은 진리가 될 수도 있고 오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혁명적 변증론을 신봉하는 우리에게 마르크스주의는 유일무이한 절대 진리요. 이것을 마르크스를 비롯하여 그 이 후의 모든 혁명가들에게 공통된 것이었소.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신념에 따라 행동합니다.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치밀한 논증에 의해 그의 의도가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한 어떤 이에게 레닌은 “내 생각에는 진리요” 라고 대답했소, 당신은 레인의 대꾸가 말이 안되는 것이었다고 생각하오? 말하건데 레닌에게 그것은 현실의 모든 것이었소, 혁명이라는 절대 진리 앞에서 그 외의 모든 진리는 상대적인 것들이었소. 마르크스는 천재 였습니다. 그가 단지 자신의 일을 자본주의에 대한 심층적인 비판으로 국한 시켰더라도 그의 학문적인 업적은 대단한 것이 였을겁니다. 그러나 마르크스가 달인의 경지에 도달하는 대목은 그가 그의 글에 불러들인 아이러니요. “공산주의는 승리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자본주의가 그 승리를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마르크스는 고압적인 태도로 선언하지 않았소? 이 보다 더한 아이러니가 있겠소? 기발한 곡예사의 솜씨로 인간을 의식적인 생각을 하는 개인으로 변모시킨 그는 사람들이 그의 말을 믿게끔 하기 위해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부터 주관성을 떼어 놓았소. 그와 같은 교묘한 술수가 그가 말한 자본주의가 현실이며 거기에 내재한 모순 때문에 결국 공산주의가 승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하기 위해 그가 사용한 벙법이었소. 이는 home economico에 내재하는 태생적인 어리석음이 아니라면 그로부터 마르크스가 주장한 것과 같은 지속적인 모순이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오. Homo Sapiens를 Homo stultum로 변모 시키기 위해서는 인류를 동물학적 사다리의 맨끝으로, 말하자면 짐승의 수준으로 끌어내릴수 있을 만한 마력을 소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오. 오직 자본주의가 정점에 이른 시대에 짐승의 수준으로 끌어내려진 인류가 존재해야만 ‘모순 + 시간=공산주의’라는 예언이 실현될 수 있는 것이오. 그거 참, 당신한테만 하는 이야기인데 이런 비의(秘意)에 입회한 우리는 루비앙카의 정문 위에 적힌 선전 문구를 보면서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할 수 없었소. 아마도 우리처럼 마르크스 역시 저승에서 그에게 농락당한 인류를 향해 그의 턱수염 너머로 마음껏 비웃음을 터뜨리고 있을 것이오. 전술적인 이유 때문에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모순의 기원에 대하여 사람들을 기만하지만, 그 폐혜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야기하는 것이오. 마르크스는 애초부터 그 모순이 어떻게 생겨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심화되며 결국 모든 생산 활동이 공산주의 승리의 전단계인 무정부적 혼란상태에 이르게 되는지 잘 알고 있었소….. 그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자본주의 모순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잘 알고 있었디 때문이오.” 비고 ) Christian Rakovsky ? 유태인 재불 소련대사.일루미나티의 명령을 받아 트로츠키를 지원하다 스탈린에게 발각되어 처형당함. 위 글의 번역은 저보다 네이버 역사와 진실을 찾는 카페의 번역이 훨씬 훌륭하기에 그대로 인용하였습니다, (http://cafe.naver.com/nazzis/1478) 공장의 주인들, 자본가들이 노동자가 창출해낸 이익중 일부를 착취하여 돈을 더 모으는데,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돈이 계속 증가하여야만 자본가들이 계속 돈을 벌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돈은 어디서 누가 만들까요? 이자라는 이름으로 진정 불로소득을 하며 결국 사회전체를 집어 삼키는 금융자본에(은행가) 대하여 맑스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채무화폐 시스템으로 전 지구를 소유하려고 하는 금융가의 탐욕에 대하여 왜 눈을 감았을까요? 심지어 맑스는 일루미나티 금융가로 알려진 Nathan Rothschild 에게 두 번에 걸쳐 상당한 금액의 수표를 받았다고 합니다 프랑스 대 혁명시에도, 러시아 공산주의 혁명시에도(무질서, 폭력의 시대) 금융기관은 멀쩡했습니다. 혁명 운동의 핵심 세력들이 바로 이 금융가들의 지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 혁명이 자본주의 최고 정점에 있던 금융가들에게 지원을 받았다는 사실은 음모가 아니라 엄연한 진실입니다. 자본주의 정점에 있는 록펠러가 아래의 말을 왜 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공산 혁명 댓가가 아무리 막심하다고 할지라도(대략 4천만명이 학살 당함), 중국의 공산 혁명은 보다 효율적인 통제방법을 만든것 뿐만이 아니라, 공동체의 목적과 보다 높은 도덕심을 만드는데 성공한 것이다. 마오쩌둥의 지도력의 지도력하에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인 실험은(중국 공산 혁명) 인류 역사 상 가장 중요하고 성공적인 것이다, - David Rockefeller (CFR, Trilateral Commission, Bilderberg, Chase Bank) Whatever the price of the Chinese Revolution [40 million people murdered], it has obviously succeeded not only in producing more efficient and dedicated administration, but also in fostering high morale and community of purpose. The social experiment in China under Chairman Mao's leadership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and successful in human history. ? David Rockefeller (CFR, Trilateral Commission, Bilderberg, Chase Bank)
제 1부 백제의 꿈 결론 글이 너무 길어져서, 몇 회에 걸쳐서 올리겠습니다. 이미 무너진 공산주의를 돌아보는 것은 그다지 중요한 일도 아니며, 필요 없는 논쟁만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공산주의를 언급하는 이유는, 제가 보기에 공산주의는 결코 망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들고 나올 것이 바로 공산주의이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는 소리 없이 다가 오고 있어 보입니다. BRICs가 IMF를 대신할 독자적인 은행을 만든다고 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미국 달러의 패권이 끝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미국의 달러는 종말을 고할 것입니다. 그러나 러시아 중앙은행의 지분 40%를 로스챠일드계 은행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달러를 대체할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지분 관계를 자세히 보면, 이들이 뭘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을것 같으나,제 지식이 짧아 자세한 답을 드리지 못합니다, 달러는 망하고 새로운 시스템이 들어선들, 민초들의 입장에서는 두통이 치통으로, 치통이 두통으로 변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영양가 없는 긴 글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노래 한곡 감상하세요 사막과 같은 인생 홀로 갑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하며 가야 하는지 그래도 서로 의지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등불과 친구가 되는 세상을 꿈꾸며 백제의 꿈 배상 |
출처: 백제(百濟)의꿈 원문보기 글쓴이: 백제의꿈

첫댓글 제 글에 관한 정론직필 카페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쓸때없는 소리이지만 80년대 시위할때가 나름 편했던것도 같습니다, 이런 복잡한 생각안하고, 군사독재라는
명백한 공공의 적이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그 때는 지금보다 낭만적이고 순수했다는 ㅎㅎㅎ
볼세비키 혁명 시절에는 사회주의 혁명에
동조하는 세력이 서구사회 전계층에 산재합니다.
대소련 봉쇄가 시작된것은 45년 이후
베를린과 만주에서 전략적 이해가 충돌하면서
시작됩니다.
한국전쟁때 압록강 회랑에서 맞붙은 미그기의 엔진은 2차대전이후 영국이
소련에 지원한 롤르로이스 젯트엔진 기술입니다.
레닌, 스탈린 시절 뉴욕자본가와 자금거래가 있었다는 건 특별한게 없는거죠.
미국의 반소 의식은 20~30년대만 하더라도
러시아에서 뉴욕으로 도망쳐온 귀족과 자본가들 무리가 형성했지만,
2차 대전와중에는 막대한 군사원조로 스탈린이
국제사회주의 혁명노선을 포기하여 코민테른 조직을 비밀지령으로 해체하고
관련 책임자들은 처형할 정도로 미-소의 관계가 친밀해집니다.
유대인이라고 단일한게 아니라,
많은 진보적인 유대인들도 미유대의 내부 역심리정보전으로 암살되거나 탄압을 받습니다.
유대인이라고 무조건 뭉친다는 건 일종의 망상이고
미소가 무조건 대립하여 돈거래도 없었을 것이라고 단순히 생각하는 것도
현실가 거리가 먼 이야기이죠.
맑스는 소련혁명이 가능 하다 햇조
당시 농경 영주 시스템에서 자본주의로 이행이 가능 하다 라고 이말은 자본주의를 거치지 안코 사회주의가 가능 하다 는 것이며 위의 일루니의 의도와는 다른 관점이조
제국주의가 세게를 먹을 때 그기에 대한 반대사상으로 사회주의는 제3세게의 등불 이 엿조 맑스의 일부를 차용 하여 까는 교묘한 지라시로 보이군요 .
맑스가 일루에 동조 하든 동조 하지 안튼 가장큰 업적은
자본주의를 재대로볼수잇는 힘을 심어 줫다는 것이라 봅니다(일루가 실존하는지 회의 적이지만)
핸드폰이라 양해를
사회주의로 전향한 제 3세계가 잘먹고 잘 살았다면 님의 분석에 100% 인정하겠습니다.
맑스는 자본주의의 가장 큰 폐혜를 일부러 감추었습니다. 화폐전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 산업자본은 이미 금융자본에 먹힌지 오래 입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경제 위기는 산업자본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금융가들이 만들어내는 위기입니다,
@백제의꿈 맑스는 신이 아닙니다
제삼세계는 서구가 이끄는 철의시대를 끄꾸러트릴 힘이 없엇조 그러타고 무작정 식민 정북의 대상만을 바라진 안햇조
세게인민의 자존과 존엄이 조금이라도 잇다면 그러한 항쟁의 결과조
그나마 그러한 대항이라도 잇어 세상은 그들이 바라는 세상으로 가진 안앗다 봅니다
@조국통일염원 제 생각에, 그리고 80년대에 시위의 경험으로 미루어 보건데, 일부러 사회주의(공산주의)라는 가짜 대안을 만들어 진리와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의 눈을 속였다는 느낌입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역시 못사는 국가였는데, 이것을 등불 삼아 운동을 하게 하여, 사람들을 결국 제자리로 돌려 놓은것,
공산주의는 문제의 핵심과 이에 관한 공격을 피하고자 만들어낸 이념 같습니다.
맑스는 왜 제3 금융권에 의한
서민 착취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맑스는 왜 대기업의 공인된 사채업에(신용카드)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맑스는 왜 미국의 달러패권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므로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라는
맑스의 주장은 가족과 민족의 해체를 노리는
일루미나티 세력의 거대한 음모이며
유대세력의 세계정부를 위한 도구일 뿐이다.
ㅎㅎㅎ 웃고 말지요.
그냥 웃고 사세요. 책좀 보시구요. 이 당시에 이미 금융은 존재 하였습니다, 산업혁명은 금융이라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그의 저서 "자본론"이나 "공산당 선언"을
제대로 함 배워보심 어떨까요..?
그러한 연후에 이런글을 쓰신다면
기꺼이 토론해 보겠습니다....^^:
더불어 레닌 저서 "제국주의 론" 도....
@아놔 키스트 제대로 아시는 분께서 한 수 가르쳐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비웃음은 토론이 안됩니다,
@백제의꿈 자본론이나 공산당 선언 같은 저서는
이 까페에서 몇마디 말이나 글로
설명할수있는 그런 단순한 책이 아니지요...^^:
@아놔 키스트 차라리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것이 더 쉽겠습니다......농담....^^:
@아놔 키스트 이런말 까지 하기는 그러나, 맑스는 노동자 였던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의 삶은 부르조아적 삶이었습니다.
차라리 호치민의 삶의 저에게는 인상적이었지요. 왜 부인공유제를 주장하였는지에 관해서만이라도 님의 의견을 구합니다. 엥겔스의 저서에 그 답이 있으나, 참 현실적으로 적용은 난감한 주장이기에 ....
@백제의꿈 님이 혼동하시는 부분이
사적 소유에대한 개념인데...
맑스의 사적 소유 반대에 대해
당시 자본가(부르주아)세력을 대변하는
변호사 와 대변인들의 입을 통해
그럼 부인은 사적 소유인데 공유하자는 것이냐 라는
논리로 나온 이야깁니다.
맑스의 저서 그 어디에서도
부인의 공창제나 공유제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아놔 키스트 다만 일반적 사회주의자들이 그렇듯이
연애에 대한 자유주의적 경향을 보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 유명한 체 게바라도 자유연애의 절대 옹호자였죠....^^:
@아놔 키스트 여성의 성적 결정권은
사회주의적 개념입니다.
다시말해서 여성의 성적 결정권은
한 인간으로서 당연한 권리이며
자유연애에 대한 결정권도 당연히
여성 개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먼 과거 뿐만이 아니라
봉건 잔재가 뿌리깊은 현실 우리나라에서도
여성은 남성의 필요 도구라는(남성 소유) 개념이 아직도 유효하죠....^^:
@아놔 키스트 공산당 혁명에 부인 공유제가 분명히 명시 되어 있으며, 이것이 실행된 적도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혁명후 한 때 결혼을 금지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돌려 놓은 사람은 스탈린이라고 합니다.
스탈린이 결혼을 허용하자, 인류 역사상 가장 일반적인 문화형태인 결혼을 소비에트 사람들은 환영하고 다시 받아 들입니다., 여성의 성적 결정권등을 존중하기 위하여 가족해체, 부인공유제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사적소유, 사적소유를 자신의 혈통에게 전수하고자 하는 기존의 관습을 없애고자 주장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엥겔스의 저서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을 보면 공산주의자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 이해가 되는듯 합니다,
@백제의꿈 공산당 선언인가요 아니면 공산당 혁명인가요.
어디에 그런 구절이 명시되있는지 좀 말씀해주시겠어요..?
대충 얼버무리지 말고 명확히 어떤 저서
몇 페이지에 있는지 ...
@아놔 키스트 공산당 선언이네요, 오타 죄송. 위에 공산당 선언중 발췌한 부분이 있으며, 뭐 공산당 선언은 인터넷에서 공짜로 아주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습니다
다음글을 기대합니다
현자본주의에서 상품으로서의 노동자를 역사의 주인으로 올리려는 자를 일극세계를 꿈꾸는 자와 갇다는 생각이 아이러니군요 어떠한 찌라쉬도 가능 하지만 역사의 그러한 투쟁사를 호도하는 쥐라쉬 이상으론 보이지 안쿤요 ... 그들의 취부를 가리기 위한 조롱조 쥐라쉬 라 보입니다
저자의 내용중 일부를 발취하여 그들의 소설로 장식한
그래서 노동자,농만이 주인되는 세상이 있었는지요? 사회주의던 공산주의던 말로만 세상의 주인이라고 하지 말고
실제로 이 분들이 주인처럼 산 세상이 있었는지요? 차라리 조세를 통한 부의 공평한 분배와 복지가 노동자 , 농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될것이라 보여집니다. -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면요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자유와 진리, 평등을 위하여 한 목슴 바치신 수많은 선구자들을 호도하기 위하여
맑스와 일부 기득권자들이 오묘하게 진리를 왜곡했다는 것입니다, - 지금까지의 생각을 정리하면요
자본주의, 공산주의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이 아닙니다. 물론 대안을 제시할 수준은 절대로 아닙니다.
@백제의꿈 자본주의가 평범한 세상사람의 세계가 아니라고 해서, 사회주의가 그 대안도 아닐것입니다,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데, 잘 보이지는 않네요. 제 생각에는요
칼 맑스에 대한 평가는,. 좀 난해한 부분들이 있는듯 싶습니다.
맑스의,. 자본론,. 공산당선언은,. 세계 단일정부 구성을 위해서,. 고의적으로 기획한 것인가,.
아니면,. 맑스의 철학적인 소양이 약간 부족해서,. 의도하지 않았던 실수들을,. 일루미나티등이 이용해먹은 것인가,.
저는 전자로 보는 입장인데,.
민족주의는 자연사적으로 인간에 기본적인 감성이란걸,. 철학에 철자만 공부해도 알수 있다는것,..
자본주의 이후에는,. 사회주의로 귀결된다고 하면서도,. 사회주의 연구는 하지않고,. 대뜸 공산주의를 선동한것,..
공산주의 이론이,. 개개인의 자율권(자주,창조,의식,성)들을 침해할수도 있는 내용들 이라는것,..등등,.^^.
그렇지만,..
맑스가 추구했던??,.
공산주의(세계 단일정부)에 대한 염려는,.
붙들어 매어놔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역사나무 세계 단일정부는 걱정을 매는 것이 아니라, 성공 눈앞에 있습니다, 진정입니다,
문제는 정치가가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힘으로 하는 것이어서 더 큰 문제이지요.
유럽의 경제위기로 경제 주권이 유럽연합으로 넘어 갔습니다, 문제는 이들 유럽연합 간부들은 선출직이 아닙니다, 돈있고 힘있는 사람들이 나누워서 하는 직위입니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이런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주적인 경제권이 없는 국가가 무슨 독립국가 일까요.
@백제의꿈
이전,. 세상을 점령하고 있는 사상이 제국주의였다,. 라고 볼수있지만,.
지금 현재는,. 제국주의사상이 막장이고,. 새롭게 부각하는 자주사상이 대세입니다.
권불십년,.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걸스,..^^.
공산주의던 자본주의던 그 사상을 제국주의자들이 교묘하게 이용해온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무슨 사상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가 문제겠죠. 제3세계가 어렵게 살았던건 제국주의 세력들을 제압할 무력이 부족했기 때문이지 사상과 체계가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백제의 꿈님/
1. 엥겔스가 선언문에서 여성공유제를 주장했다는 건 기초적인 독해를 못해서 오해한 것.
2. 레닌이 결혼을 금지하고 스탈린이 풀었다...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보다는 결혼제도에 보수적인 볼세비키와 여성해방 주창자와 갈등이 있었을 뿐이죠.
분석관님
1. 그러면 올바른 독해를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2. http://mailstar.net/sex-soviet.html - 여기에 근거가 있습니다. 물론 철학적인 내용이라 제가 오해할 수는 있고
제 영어가 좀 많이 구리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