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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온천 이야기 / 아우라 님 글 뒤에
도반(道伴) 추천 0 조회 137 26.04.19 07:3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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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9 14:49

    첫댓글 수안보 파크호텔 노천온천
    백암온천
    부산동래온천
    유성온천.군인휴양소
    온양온천
    후쿠오카 유후인 무소엔 노천온천
    6군데 가본곳중 노천온천은 2군데 네요.

  • 작성자 26.04.19 20:32

    많이 다니셨군요.
    저도 한번씩은 들러본 곳인데(후쿠오카는 아니고)
    충청도에 도고온천
    경상도에 부곡온천
    덕구온천도 물이 좋다고 했지요.

  • 26.04.19 16:52

    지금 일 끝내고 집에 들어와
    삷방을 봅니다.

    태어나 처음 들은 유행가가 '기타부기' 였습니다.
    극장에서 저녁이면 손님 유혹하려고 방방
    틀어댔죠.
    지금은 소음공해로 난리나겠지만. ㅎ
    하도 들어 금새 배웠어요.
    아무 의미도 모르면서.

    '因縁'이란 말은 얼마나 귀한 말일까요?
    젊었을 때 내팽개쳤던 인연들이
    이제서야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 작성자 26.04.19 20:34

    젊었을 때 눈이 높았었나보죠?
    하긴 아마 누구나 그랬을 겁니다.
    또 다가온다고 다 받아들이기도 어렵겠고요.
    이젠 헐렁한 게 좋아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4.20 09:09

    그건 온천수에 함유된 광물질이 무언가에 따라 촉감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한곳에서 온천수를 2백년 뽑아 쓰면 효험이 적답니다.
    수안보온천도 꽤 오래되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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