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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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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수기의 장 기도 열심히 했더니 초에 꽃이 만발하였습니다.
청강임 추천 7 조회 4,587 17.03.26 01:55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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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3.26 02:29

    첫댓글 감사합니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17.03.26 03:47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 17.03.26 09:03

    염려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는 알 것 같습니다. 저는 어제 수술해서 짧은댓글 올립니다.

    몇년전 천수다라니기도중 태아영가기도를 했는데 초심지 꽃이 4번 피고지고했는데 모두가 태중아기모습의 꽃이었습니다.
    공교롭게 자연유산아과 낙태아가 4명이었습니다. 회향날에는 원각(동그란 반지모양 링)을 이룬 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희유하였지요.

    모두가 공부하시는 좋은시간되시길바랍니다. _()_

  • 17.03.26 09:36

    모두가 다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부처님이 근기에 따른 설법과 방편을 적절히 쓰시며 우리를 칭찬해주시고 약도 먹여주시듯이...
    모든 만물에도 다 불성이 있다 했습니다.
    어떠한 자연현상이라도 받아들이는 본인이 신심을 불러 일으켜 열심히 수행정진하며 앞으로 계속 나아간다면 님과 같은 과정을 겪어나가 더욱더 성숙한 불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제가 보기에 님 불꽃이 화려해 보이진 않지만 보이는 눈에 따라 견해가 얼마나 많을까요.
    초심자가 주제넘었습니다. ()

  • 17.03.26 10:13

    천사님 이러저런 댓글에 참으로 너그러이 대응하셨는데........ 천사님 덕분에 불교공부도 하고 기도도 열심히 해야지 마음 다잡았는데.....
    천사님 불로그 갈줄 모르는 초보자입니다. 글 올려주세요. 다 끈기따라 불교공부합니다.

  • 17.03.26 12:37

    나모삳다르마뿐다리까수뜨람🙏

  • 17.03.26 12:48

    청강임님 말씀하신데로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니 나와는 다 다르죠.
    받아들이는 몫도 내몫이며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이
    다만 아주 작은 소소한 일상의 변화에 다들 흔들리는 신심은 아닐꺼란 저의 개인적인 생각도 드네요. ㅎㅎ
    큰 의미 부여로 삿된길로 빠지는 미혹한 마음으로 어찌 이글들을 읽고 있겠습니까.
    모든지 다 부처님의 가피라 여기며 감사한 삶을 살수 있다는 자체가 값진 삶이라 생각하는 저도 지극히 저의 생각이랍니다.
    다들 성불하세요. ()()()

  • 17.03.26 13:01

    고맙습니다.

  • 17.03.26 13:20

    나모 삳다르마 뿐다리~까 수~뜨람
    나모 삳다르마 뿐다리~까 수~뜨람
    나모 삳다르마 뿐다리~까 수~뜨람
    감사합니다

  • 17.03.26 15:46

    나모 삳다르마 뿐다리~까 수~뜨람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3.26 20:2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3.26 20:2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3.26 20:39

  • 17.03.26 21:54

    _()_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17.03.26 22:48

    이 글 잘 읽어보십시오.

    이곳은 불교카페이고 불자들이 마음을 터놓고 다른분들의 견해를 받아들일수 있는 공간이다.
    오래전 부터 이곳을 이용하는 사이비 불교인들을 간간히 보게 되어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이글을 남기는 바이다.

    신행 수기의장 인 이곳에 자신의 수행담을 올리면서 간접적인 홍보를 하는것을 보았다.
    처절한 고통의 세월을 보내며 어려움에 처해 있던중 어느스님을 만나게 되어 모든일이 잘풀려
    생활하는데 의욕이 생기고 희망을 얻었는데 그모든것이 훌륭하신 스님의 덕분이라는 내용이다.
    세상사 모든게 어려움이 산재해 있으며 대통령부터 말단 공무원까지, 또한 재벌에서 길거리 노숙자 까지 걱정없고 마음편한

  • 17.03.26 22:49

    걱정없고 마음편한 사람은 별로 없는것이 세상사이다.


    그런 연유로 그스님이 어떤분이고 어디에 계시는분 인지를 묻는분도 의외로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본인 역시 그스님이 어떤분인지 알고 싶고 궁금한 마음에서 게시글을 올린 회원님과 연락을 해서
    만난적이 있었다( 오래전 일이다)


    방문을 해보니 게시글을 올린분은 스님의 포교당 역활을 하는분 이었고 스님이 계시다는곳을 직접 방문해서
    잠시 대화를 해본일이 있다.


    군소종단의 이름없는 스님으로 자기가 머리를 깍은분인데 전혀 불교의 기본도 모르는분 이었다.
    비구계는 250계이고 비구니계는 500계라고 하는 무식한 사람이었다.


    지장경을 위주로 꿈이야기와 더불어

  • 17.03.26 22:50

    지장경을 위주로 꿈이야기와 더불어 운영을 하는데 전국 대도시별로 제법많은 신도가 구성되어 있다고한다.
    저녁공양을 대접하겠다고 밖으로 나와 함께 공양을 하며 부처님 팔아 생계유지를 하지말라고 했더니
    자기가 원한것이 아닌데 사람들이 자신에게 그렇게 대우를 해주는것이라고 한다


    말세에는 마구니가 기승을 하는것이고 부처님 제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불교를 파탄내겠다고
    마왕파순은 그렇게 말했다.

    작금의 현실이 그와 조금도 다를게 없다

    불교를 잘모르는 입문자에게 이곳에서 간접홍보를 하여 사악한 길로 이끌고 있다.

    보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며 금전과 관계없는 불교라는 이미지를 얻기도 하지만 무보수로 사

  • 17.03.26 22:51

    보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며 금전과 관계없는 불교라는 이미지를 얻기도 하지만 무보수로 사람을 이용하는
    단수높은 방법이다.


    무료로 천도제를 지내준다고 현혹하며 조상들을 마음대로 불러들이고 주문을 하는것은 무당들이 하는
    행태들과 다를게 없는것이다.


    법당에서 수백명 영가들을 부르면 모조리 와서 하라는 대로 하는것이 영가가 아니다.
    집단취면 걸린듯이 울고 웃고 떠드는것이 법당이 아니다.


    사이비 무당들이 관우장군이나 돌덩이, 바위하나 세워놓고 작두타는것은 뭐라고 하고싶지도 않지만
    자신이 없는 무당들은 부처를 팔아먹듯이 사이비 중들은 부처를 팔아먹는다.

  • 17.03.26 22:52

    부처와 자신을 동일시 하기도 하고 자신을 우상화 시키기도 한다.
    아무리 막돼먹은 스님이라 할지라도 어느 절집에서 스님을 신격화 하고 우상화하는곳이 있는가?

    제대로 강원을 나오고 계를 받은 스님들은 그런짓을 할수가 없다.

    사이비 기독교 목사들은 어떤병도 고쳐줄수 있다고 말하고, 어떤 문제도 해결해 줄수 있다고 말한다.
    집단적으로 모여서 광기어린 행동을 연출한다.

    신봉자들 몇명이 주축이 되어 분위기를 띄우고 연출하며 목사를 신격화 해서 사기를 친다.

    이곳에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통탄할일 이다.
    "부처님 살려주세요"
    " 스님 살려주세요"
    이게 가당치도 않은 일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불자들을 모아놓고

  • 17.03.26 22:54

    아무것도 모르는 불자들을 모아놓고 집단 취면에 도취되게 만드는 히틀러처럼 그런짓을 하면서
    자신을 부처님과 동등한 인식을 갖게 하는곳이 있으니 세력이 금새 커질것이라 사회적인 이수가 될게 분명하다.

    그런 이후엔 불교를 바라보는 일반인들 시선이 경멸을 보낼것이니 그것이 마구니가 아니고 무엇이겟는가?

    불교는 오로지 자신의 수행이고 자기스스로 닦아나가는 것이다.
    올바른 스승 만나서 하나씩 계단을 밟아나가듯 가르침에 따라 정진해 나가는것이다.

  • 17.03.26 22:55

    정법을 만나 공부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없이 소일하는것이 그나마 좋은일이다.
    자신의 전생업식대로 정법도 만나고 사이비도 만나게 되는것이 필연일지라 시간낭비 하고싶은맘 없지만
    내뜻에 작은마음 이끌리어 되돌아볼수 있다면 그것또한 작은 공덕일지니 두서없는글 마무리 합니다.


    부디 사람들 웅성대는 분위기에 이끌려 사이비 불교에 편승하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연각(緣覺)합장~_()_

  • 18.08.15 04:41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17.03.27 14:16

    요즘 카페분위기 이상함 정법에서 멀어지는 느낌 !!
    사이비 글들 못올리게 제재 해 주세요

  • 특히 한분이 수승한 법화경을 운운하며 맑은 수행이아닌 색에 집착하는 수행으로
    분위기를 주동하는듯 하여, 카페 들어와서
    그런글 보기가 안타깝습니다.
    님의글에 동감합니다. 현상을 현상으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지, 낱낱이 집착하고 의미부여하고 카페에 연신 광고하니..
    눈살이 찌푸러집니다.

  • 19.09.12 21:36

    좋음 말씀 잘 읽고 갑니다
    ..()()()..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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