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80917120004425?d=y
여기에도 간혹 실탄사격장을 정기적으로 찾는 회원 분이 계실 것입니다. 수년전 자해사고 후 모든 총기는 직원 동석 하에 쇠줄로 고정되어 전방을 향해서만 파지가능하게 설치됩니다. 이 피의자는 전기충격기로 직원공격 후 피신한 사이 총구 방향만 돌려 jaw to scalp로 자해한듯 하네요.
앞으로 더 강화되겠지요. 매니아들이나 나름 프레핑의 한 방편으로 이용하시던 분들에게는 악뉴스이겠습니다.
첫댓글 전에도 저런 자살사고가 있어서 쇠사슬 양쪽으로 해놨는데도 이렇게 또 사고가 났네요
정말 죽으려는 사람은 못막는거죠 그리고 엉뚱한 영업장과 종업원만 엄청난 피해를 뒤집어 썼네요 안타깝네요
참... 자살도 큰 죄악인데 죽으면서 까지 남에게 민폐를 끼치네요... 죽을라면 혼자 조용히 죽지...
외국의 사례는 없나요.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우리나라만큼 총기규제 심한 나라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