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 주 말씀 45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그 조상의 가문을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이스라엘 자손이 다 계수되었으니 46계수된 사람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아멘.(민1:45~46절).
새벽기도회365-2025년3월18일(화요일) - 성막 봉사를 위해 구별된 지파. 예수님 동행의 달 QT.
찬송: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새 312장(통 341장)
1.너하 나 님 께 이 끌 리어 일평생 주 만
바 라 면: 너 어 려 울 때 힘 주 시 고
언 제 나 지 켜 주 시 리: 즈 크신 사 랑
믿 는 자: 주반석 위 에 서 리 라:
2.너설 레 는 맘 가 다 듬고 희 망 중 기 다
리 면 서: 주 은 혜 로 신 주 의 뜻 과
사 랑 에 만 족 하 여 라: 우 리를 불 러
주 신 주: 마음의 소 원 아신 다:
3.주찬 양 하 고 기 도 하며 네 본분 힘 써
다 하 라: 주 약 속 하신 모 든 은 혜
네 게 서 이 뤄 지 리 라 참 되 고 의 지
하 는 자 주께서 기 억 하 시 리: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한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민수기1장47~54절
47그러나 레위인은 그들의 조상의 지파대로 그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48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9너는 레위 지파만은 계수하지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 50그들에게 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성막 주위에 진을 칠지며 51성막을 운반할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걷고 성막을 세울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세울 것이요 외인이 가까이 오면 죽일지며 52이스라엘 자손은 막사를 치되 그 진영별로 각각 그 진영과 군기 곁에 칠 것이나 53레위인은 증거의 성막 사방에 진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에 대한 책임을 지킬지니라 하셨음이라. 54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아멘.
말씀요약: 하나님이 지도자 모세에게 레위 지파는 이스라엘 지파 계수에 넣지 말라 하십니다. 그리고 레위인에게 모든 기구와 부속품을 관리하고 운반하는 일, 성막을 세우거나 걷는 일을 하게 하라 하십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도록 레위인은 성막 사방에 진을 치고 성막을 지켜야 합니다.
본문해설: 계수에서 제외된 레위 지파(47~49절)
레위 지파는 군사 파악을 위한 인구 조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특별히 구별되었기 때문입니다. 레의 지파는 하나님의 소유로, 하나님의 일에 전념하도록 부름받았습니다(민8:14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가나안 정복 전쟁을 앞두고 병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막을 섬기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성막에서 봉사하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고 군대를 조직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군대의 정체성입니다.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며 그분께 영광 돌리는 일을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롬1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나님 중심의 삶은 다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습니다.
인구 조사에서 레위 지파를 제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에게 중요한 가치들은 무엇이며, 교회 공동체는 무엇을 최우선 순위에 두나요?
레위 지파의 구별된 사명(50~54절)
하나님은 레위 자파에게 성막을 관리하고 보호하고 분반하는 사명을 주십니다. 성막에서 봉사하기 위해 레위 지파는 성막 주변에 진을 쳐야 합니다. 성막을 세우거나 거두거나 분반하는 일은 레위인만 담당해야 하고, 레위인이 아닌 사람이 성막에 다가가면 그를 죽여야 합니다. 레위인은 성막 주변에 진을 치고 거하면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완층 지대 역할을 합니다. 비록 전쟁에 나가서 싸우지 않지만, 래위인은 증거궤가 보관된 성막을 책임지며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특별한 사명을 감당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공동체가 각 지체에게 사명을 주십니다. 사명의 종류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겨 주신 사명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레위 자파에게 특별히 맡기신 사명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위해 하나님이 교회 공동체에게 특별히 맡기신 사명은 무엇인가요?
마침기도: 오늘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
나님 아버지! 사랑의 하나님, 교회 공공동체 삶의 우선순위를 세우길 원합니다. 세상 가치를 쫓느라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더욱 사모하게 하소서. 믿음의 공동체들이 각자 부름받은 장소에서 책임감 있데 성실히 사명을 감당해 하나님의 영광을 세성에 드러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교회 공공동체 삶의 우선순위를 세우길 원합니다. 세상 가치를 쫓느라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더욱 사모하게 하소서. 믿음의 공동체들이 각자 부름받은 장소에서 책임감 있데 성실히 사명을 감당해 하나님의 영광을 세성에 드러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5년3월18일(화요일) - 성막 봉사를 위해 구별된 지파. 예수님 동행의 달 QT.
묵상 에세이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예배 -시대를 일가, 성경을 살다/박영호
시편에는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표제가 붙은 시들이 있습니다. 순례자들이 각각의 처소에서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걸어 올라가는 동안 부르는 노래들입니다. 그렇게 보면 성전에 도착해서 성전 뜰에 들어가는 수간이 아니라, 예배하러 가기 위해 길을 나서는 순간부터가 이미 예배의 시작인 것입니다.
예배는 자신의 관심을 오롯이 하나님께 드리고 집중하는 것인데, 사실 현대인들은 무언가에 집중하기 힘들어합니다. 주의를 분산시키는 문화 속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적한 시간에 산책하다가 땅에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위대한 원리를 발견한 뉴턴과 같은 과학자를 오늘날 만나기란 쉽지 않은 것입니다. 사과나무 같은 SNS를 확인하느라 분주할 테니 말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고요해지거나 무언가에 집중하기 힘든 환경이다 보니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는 능력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교회에서 이렇게 인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배당에 들어가기 전에 휴대폰을 끄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모든 염려도 끄십시오.” 교회 공동체여러분도 휴대폰을 끄는 행동을 하면서 자신의 무언가를 끌 수 있음을 자각해 보십시오. 끊임없이 찾아오는 걱정과 판단하는 마음을 예배 시간에는 꺼 버리십시오. 우리교회 공동체 마음을 하나님께 온존히 구별해서 드리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하십시오. 오롯이 하나님만을 주목하며 예배하는 가쁨과 간격을 누리십시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민수기1장54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아멘.
하나님 말씀이면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인구 조사를 할 때 하나남이 명하신 대로 손종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순종은 훗날 가나안 사람들의 장대함 앞에서 무너지고 맙니다. 눈앞의 상황이 하나님 약속보다 크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교회 공동체에게 모든 판단과 행함의 근거는 오직 하나님 말씀이어야 합니다. 상황을 우선시해 자신의 생각대로 무엇을 더하거나 빼면 안 됩니다. 말씀대로 가고, 말씀대로 멈추는 것이 바른 신앙생활입니다.
나의 은사가 무엇인지 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어떤 일을 하든 성령님의 뜻을 좇아 행하는 것이다.-브루스 윌킨슨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