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발칙한용덕
★글양식
1.작가,아티스트: 위에 참조~
2.작품,공연명: 돈비 어프레이드 -어둠의 속삭임
3.출시일,공연일 및 장소:11.8.22. 용산 CGV
4.가격: 이벤트 당첨으로 꽁짜
5.감상평(5줄이상):밑에 상세히
6.관련이미지,영상:밑에 첨부
감상이 많이 주관적임...!!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고마웠던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갔지 .....용산으로...
15분쯤 지나자 친구에게 미안해 지기 시작했고
심형래 감독이 그리워졌따
그리고 중간에 나가는 커플이 부러워 졌따...
영화의 배경이나 주변 소품들은 어떻게 저렇게 세공을 했는지 신기할 정도 였음
제작비의 대부분을 배경에 투자했나 라는 의심이 갈 정도..
내용은 그냥 뻔해...
이혼한 아빠랑 아빠 여친이랑 딸래미가 겉만 조따 좋은 집에 살게됨
▽
딸래미가 일을 침
▽
좆치않은 결과
나는 유령이 나오는줄 알고 갔는데
왠 새끼 골룸들의 출현...... 쥐같이 막 뛰어다님 연장도 휘두르면서
처음엔 몇마리 안보였다가 이건 뭐 101마리 골룸새끼들도 아니고
분열을 하는건지 존나 늘어남
집에와서 검색해 보니까 외국에 그런거 있잖아 '이의 요정'
아기들 이뽑은거 잘때 베개 아래두면 요정이 와서 가져간다는....
이걸 이빨을 몽창뽑아서 먹는 괴물로 표현했다는군..흥
무섭기 보다는 조금 아주 조금 잔인? 깜짝깜짝 놀라는건 한 세번?
부제가 어둠의 속삭임 답게 속삭임이 존나 많음 그래서 시발 입냄새 나는거 같은 느낌도 들었어
느낌이겠지.......
흠흠...아무튼
바퀴벌레나 쥐처럼 막 부시럭거리면서 돌아다니고 뻔한 스토리의 영화를 좋아하는 언냐에게 춧천합니다 ^^
(아...그리고 난 판의 미로 감독 작품인줄 알았더니 이럴수가..
찾아보니 판의 미로 감독은 "길예르모 델 토로" .....)

무기를 들고있는 딸래미...(뒤에 계단의 세공만 해도 뭔가 대단해 보임)

이거슨 이의 요정인지 괴물인지가 애들을 잡아간다는 사실을 어느 미술가가 남긴거.....(영화에서)
(수정사항 있으면 알려주세여)
첫댓글 이거 보고싶던데......!!
돈주고 보기는........흠........아직 개봉일이 남아서 인지 평점이 높은거 같애....
아 진짜?ㅠ.ㅠ그럼 보지말아야게따.....ㅠ.ㅠ
판의 미로는 정말 아직도 기억에 남게 재밋엇는데 이영화는 재밋긴했는데 판의미로보단 못해서; ;; 그냥 판의 미로보다 요정이 한종류라서 다양성이 없었어ㅎㅎ근데 이의 요정 이런 설정이 꽤 볼만한거 같긴해
나도 판의 미로 수준을 기대하고 봤는데 이건 좀.......ㅠ
ㅋㅋㅋㅋㅋㅋㅋㅋ101마리골룸새끼들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왜 판의 미로 감독 작품인줄 알았지..? 완전 기대기대!!! 하고있엇는데...킁.....
포스터에 강조해 놔서 같은 감독인줄알았더니 검색해 보니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
판의 미로 감독의 제자 작품인걸로 알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거 당첨됐는데 공포영화는 영화관에서 진짜 못보겠어서 안갔는데...ㅠㅠ
근데 이빨요정이 판의미로에서 나오는 손바닥에 눈알있는 괴물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나봐? 이괴물 존나쩔었는데 진짜...
오늘 보러가는데...이런..내용이었구나...내 돈으로 보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지;; 쌩유!
나도 시사회로 봤는데 아오....진짜...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무서운건 걱정안해도 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게 장르가 공포인지도 잘 모르것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