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땅)
어릴 적에
많이도 부르던
고향땅이라는 동요입니다
요즈음
아카시아꽃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니
더 더욱
그리워지는 고향땅입니다
어릴 적
동심의 세계로 추억여행을
떠나 보세요
아름답습니다!!
(아카시아꽃)
요즈음
한창 피어나 향기가
묻어오는
아카시아꽃이
너무 좋습니다
어릴 적에
아카시아꽃을
따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달작지근한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오월이면?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석가탄신일 등등
가정의 달입니다
이제는
손주들도 자라나서
울 집엔
어린이가 없답니다
허전하고
쓸쓸하고
아쉽기만 합니다
나만
그럴까요??
새벽시간에
어린이 날이라
몇자 올려봅니다
오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첫댓글 아카시아꽃에는
추억도 참 많았답니다 ㅎ
학창시절
어린이날이면
아이들
옷사주고 짜장면
놀이공원 찾아다닌적이 ㅎ
그때가 행복
이였나보아요 ㅎ
지금은 손주들이
사춘기라
할모니집 오긴 하니
그래도 그나마 고맙구요ㅎ
어린이날 추억
그릴수있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시어요 ~^.^
그렇죠
여름날엔 아카시아꽃이
바람에 나부끼는 모습도 좋지만
향기도
좋았죠
아이들과 대공원에 다니던 시절이 좋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 ~^^
저도 그렇답니다.
다 나이가 드니
허전함이 엄습하지요.
이제는
점점 더 외로워지는
시절이 다가오는 듯합니다 ~ㅠㅠ
아,,,어린이날
이군요!!
청아한 저 노래!🎶💕🌷🌸
뻐꾸기 소리도..ㅎ
네
오늘은 어린이의 날입니다
근데
손주들도 모두 자라서 어린이가 없답니다 ~~ㅎ
요즈음 아카시아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어릴적에는 아카시아꽃을
많이 따 먹었어요..
향기가 있고
달짝지근 했던맛,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날
우리 자식들 어렸을적에
김밥 싸서 여기저기 다니고,
어린이대공원을 데려가기도 했었지요..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시골에선
여름날엔
아카시아꽃을 많이도 따서 먹었답니다
맛이 좋았어요
아이들
키울 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아카시아 줄기로 머리를 감아 파마한다며 놀기도 했었습니다.
아카시아 달콤한 향이 멀리멀리 퍼지는 계절이네요. ^^*
맞아요
아까시아꽃 줄기로
머리를 묶어서
파마놀이를 했군요
추억입니다
5월이면 아카시아 꽃향기가
코끝에 와 닿고
아카시아 꽃은 달짝 지근해
많이들 따먹다보니 나중엔
다 안보였던 고향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어린이날이라고 별 느낌이
없네요
찾아오는 아이들이 이젠 없으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카시아꽃
향기도 좋지만
달작지근한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린이날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아카시아꽃향기가
꿀벌을 부르지요.
벌써
입하가 되었습니다^^
아카시아꽃이 피면
여름입니다
오늘도
대구는 많이 더웠답니다 ~^^
고향도그립고
아카시아향이 벌들을 부르네요
우리들의
고향에는
아카시아꽃 향기가
진동을 하겠지요
그립습니다
ㅎㅎ
아카시아 먹고나면
커서는 아카시아잎으로 층계
올라가기 가위바위보 하면서
데이또 도 했지유~^^
오늘도 고은추억 감사 합니다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맞아요 아카시아꽃을 먹었고
아카시아꽃 잎으로
계단 오르면서
가위 바위 보??
아련한 추억입니다 ~^^
벼리님...!
방긋..!
아카꽃 어릴적 마니 따 먹엇네유
고향땅 동욘 초6 학예회때
독창으루 부른 기억이 아련히 생각나유...ㅎ
여름날엔
아카시아꽃이 얼마나 달콤하고 좋았는지
아련한 추억입니다 ~^^
네 맞아요~
5월이 되면 아카시아
꽃잎을 따 먹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 달콤한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지요
이제 손주들이
모두 성장하여
아쉬움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든든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벼리님
행복한 밤 되시길요^^
그랬지요
오월이면
아카시아꽃을 따 먹던 아련한 추억들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맞아요
이제는 손주들도
모두가 자라서
어른이 되어갑니다
그래도
같이하던 어린이날이 좋았답니다 ~ㅎ
아카시아 꽃이 정말 많이 피였네요
이곳은 산속이라 그런지 아직은 안보입니다
머든지 하박자 느려요 오늘아침도 3도 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