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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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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고향땅!!...아카시아꽃을 바라보니??
벼 리 추천 0 조회 177 26.05.05 03:1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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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03:44

    첫댓글 아카시아꽃에는
    추억도 참 많았답니다 ㅎ
    학창시절

    어린이날이면
    아이들
    옷사주고 짜장면
    놀이공원 찾아다닌적이 ㅎ
    그때가 행복
    이였나보아요 ㅎ

    지금은 손주들이
    사춘기라
    할모니집 오긴 하니
    그래도 그나마 고맙구요ㅎ

    어린이날 추억
    그릴수있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시어요 ~^.^

  • 작성자 26.05.05 19:28

    그렇죠
    여름날엔 아카시아꽃이
    바람에 나부끼는 모습도 좋지만
    향기도
    좋았죠
    아이들과 대공원에 다니던 시절이 좋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 ~^^

  • 26.05.05 05:00

    저도 그렇답니다.
    다 나이가 드니
    허전함이 엄습하지요.

  • 작성자 26.05.05 19:29

    이제는
    점점 더 외로워지는
    시절이 다가오는 듯합니다 ~ㅠㅠ

  • 26.05.05 06:12

    아,,,어린이날
    이군요!!
    청아한 저 노래!🎶💕🌷🌸
    뻐꾸기 소리도..ㅎ

  • 작성자 26.05.05 19:30


    오늘은 어린이의 날입니다
    근데
    손주들도 모두 자라서 어린이가 없답니다 ~~ㅎ

  • 26.05.05 06:23

    요즈음 아카시아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어릴적에는 아카시아꽃을
    많이 따 먹었어요..
    향기가 있고
    달짝지근 했던맛,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날
    우리 자식들 어렸을적에
    김밥 싸서 여기저기 다니고,
    어린이대공원을 데려가기도 했었지요..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5.05 19:32

    시골에선
    여름날엔
    아카시아꽃을 많이도 따서 먹었답니다
    맛이 좋았어요
    아이들
    키울 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26.05.05 07:39

    아카시아 줄기로 머리를 감아 파마한다며 놀기도 했었습니다.
    아카시아 달콤한 향이 멀리멀리 퍼지는 계절이네요. ^^*

  • 작성자 26.05.05 19:33

    맞아요
    아까시아꽃 줄기로
    머리를 묶어서
    파마놀이를 했군요
    추억입니다

  • 26.05.05 07:42

    5월이면 아카시아 꽃향기가
    코끝에 와 닿고
    아카시아 꽃은 달짝 지근해
    많이들 따먹다보니 나중엔
    다 안보였던 고향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어린이날이라고 별 느낌이
    없네요
    찾아오는 아이들이 이젠 없으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5.05 19:34

    아카시아꽃
    향기도 좋지만
    달작지근한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린이날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

  • 26.05.05 07:53

    아카시아꽃향기가
    꿀벌을 부르지요.
    벌써
    입하가 되었습니다^^

  • 작성자 26.05.05 19:35

    아카시아꽃이 피면
    여름입니다
    오늘도
    대구는 많이 더웠답니다 ~^^

  • 26.05.05 08:19

    고향도그립고
    아카시아향이 벌들을 부르네요

  • 작성자 26.05.05 19:35

    우리들의
    고향에는
    아카시아꽃 향기가
    진동을 하겠지요
    그립습니다

  • 26.05.05 10:10

    ㅎㅎ
    아카시아 먹고나면
    커서는 아카시아잎으로 층계
    올라가기 가위바위보 하면서
    데이또 도 했지유~^^
    오늘도 고은추억 감사 합니다

  • 26.05.05 12:50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5.05 19:37

    맞아요 아카시아꽃을 먹었고
    아카시아꽃 잎으로
    계단 오르면서
    가위 바위 보??
    아련한 추억입니다 ~^^

  • 26.05.05 22:04

    벼리님...!
    방긋..!
    아카꽃 어릴적 마니 따 먹엇네유
    고향땅 동욘 초6 학예회때
    독창으루 부른 기억이 아련히 생각나유...ㅎ

  • 작성자 26.05.05 19:38

    여름날엔
    아카시아꽃이 얼마나 달콤하고 좋았는지
    아련한 추억입니다 ~^^

  • 26.05.05 22:08

    네 맞아요~
    5월이 되면 아카시아
    꽃잎을 따 먹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 달콤한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지요
    이제 손주들이
    모두 성장하여
    아쉬움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든든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벼리님
    행복한 밤 되시길요^^

  • 작성자 26.05.06 02:47

    그랬지요
    오월이면
    아카시아꽃을 따 먹던 아련한 추억들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맞아요
    이제는 손주들도
    모두가 자라서
    어른이 되어갑니다
    그래도
    같이하던 어린이날이 좋았답니다 ~ㅎ

  • 26.05.06 07:39

    아카시아 꽃이 정말 많이 피였네요
    이곳은 산속이라 그런지 아직은 안보입니다
    머든지 하박자 느려요 오늘아침도 3도 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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