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5月은 무엇보다
"감사(感謝)의 달 "
“사랑의 달”
이렇게 부르는 것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 든 다
5月에 접어들어 크고 작은 행사(行事)가 그럭저럭
소리 없이 지나가려는 순간이다
그야말로 5月은
뜻 깊은 가족(家族)과 사제(師弟)간의 참사랑과
따스함을 배우는 한 달 이다
어린이날!
갓난아이가 엄마에게 愛情을 보이는 것은
모유(母乳)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身體) 접촉 때문이기 때문이다
자식을 키우는 동안
가슴속에서 사랑을 듬뿍 베풀어 주는 것이야말로
부모(父母)의 역할이요 도리(道理)인 것이다
어버이 날! ..
우리가 일상에서 진정으로 가치(價値)를 느끼는 것은
오로지 돈이나 물질이 아니다
무엇보다 자식으로서
父母에게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아닌가 싶다
스승의 날! ..
스승의 노고에 대한 감사(感謝)와 존경(尊敬)을
되새기기 위해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스승의 날로 정했다고 한 다
스승님이 교단(敎壇)에서 사회에 진출해서
참다운 일꾼이 되라고 가르침을 해주신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야말로 존사애제(尊師愛弟)이다
부부(夫婦)의 날! ...
좋은 남편은 고개로 사랑하고 좋은 아내는 눈으로
사랑하니 夫婦는 서로 존중해야 한다
또 평등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고 희생과
봉사의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려면
언제나 먼저 참고 오래 참으며 무엇보다 먼저 기다리고
나중까지 기다리며 완전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사랑해야 하는 것이 夫婦이다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한 마음이라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가 있다
달력을 보면서 오로지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베푸는
5월의 가정의 달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가정(家庭)의 달도 어울리지만
무엇보다 사랑의 달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든 다 ..... 飛龍 / 南 周 熙
첫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