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hen_yang/status/1378457386977947649?s=19
hen on Twitter
“시아버지 생신이라 요렇게 예쁜 떡케이크를 주문 제작해서 남편한테 들려보냈더니 시어머니가 "케이크가 너무 무거워서 우리 아들이 고생했겠다"고 하는 걸 보고 우스워 죽는 줄 알았다. 영
twitter.com
♀️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징징이먹물
뭔 이쑤시개를 기르셨는지
하이고..
숨 쉬는것도 무겁겠네요
하.................
평생 끼고살지 아들 아까워서 결혼은 어떻게 시키셨는지.....
아휴 질린다 질려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유명한 투리구슬을 낳앗나봄
어휴 진짜 그랬음 벌써 하루에 3번씩 수저 들다가 과로사했겠죠
종이인형을 낳았노
기가 막히네 염병
난 저러면 남편한테까지 정떨어져서 이혼이 뇌리를 스칠거같아... 우선 저런 부모밑에서 자란것부터... 은연중에 얼마나 저런생각이 박혀있을까.. ㅋㅋㅋㅋㅋㅋ
남동생있는데 나중에 우리엄마가 저러면 어떡하지
2 나도 나중에 우리 엄마 이런 글 올라오는 시어머니 될까 봐 무서워 그래도 옛날 사람 사고 다 버리지는 못해서 ㅠ
아들 없는 우리엄마도 사위한테 그래.. 사위는 백년손님이다 이말 달고삼;
씨발ㅋㅋㅋ
그것도무거우면 디져야지
저게 무거우면 뒤져야지 시발 ㅠㅠㅋㅋ
존나싫어 진짜
진심 마인드가 역겨워
으악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줘도 저 소리듣는데 이제 안해도 되겠다
시발
ㅋㅋㅋ저렇게 부둥부둥 해주니 한국남자들 기질이 찌질하지
니 아들 몸무게가 훨씬 무거운데요?
떡케익도 힘들다할 정도니 정수기도 못들만하다 ㅋ
옘병 씨발
개빡쳐 ㅅㅂ..
뭔 이쑤시개를 기르셨는지
하이고..
숨 쉬는것도 무겁겠네요
하.................
평생 끼고살지 아들 아까워서 결혼은 어떻게 시키셨는지.....
아휴 질린다 질려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유명한 투리구슬을 낳앗나봄
어휴 진짜 그랬음 벌써 하루에 3번씩 수저 들다가 과로사했겠죠
종이인형을 낳았노
기가 막히네 염병
난 저러면 남편한테까지 정떨어져서 이혼이 뇌리를 스칠거같아... 우선 저런 부모밑에서 자란것부터... 은연중에 얼마나 저런생각이 박혀있을까.. ㅋㅋㅋㅋㅋㅋ
남동생있는데 나중에 우리엄마가 저러면 어떡하지
2 나도 나중에 우리 엄마 이런 글 올라오는 시어머니 될까 봐 무서워 그래도 옛날 사람 사고 다 버리지는 못해서 ㅠ
아들 없는 우리엄마도 사위한테 그래.. 사위는 백년손님이다 이말 달고삼;
씨발ㅋㅋㅋ
그것도무거우면 디져야지
저게 무거우면 뒤져야지 시발 ㅠㅠㅋㅋ
존나싫어 진짜
진심 마인드가 역겨워
으악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줘도 저 소리듣는데 이제 안해도 되겠다
시발
ㅋㅋㅋ저렇게 부둥부둥 해주니 한국남자들 기질이 찌질하지
니 아들 몸무게가 훨씬 무거운데요?
떡케익도 힘들다할 정도니 정수기도 못들만하다 ㅋ
옘병 씨발
개빡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