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10.11.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원로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기도 : 원로목사님
찬양 :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성경 : 눅 5:1-11
어부들이 예수를 따르다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Jesus Calls His First Disciples
1 One day as Jesus was standing by the Lake of Gennesaret, the people were crowding around him and listening to the word of God.
2 He saw at the waterʼs edge two boats, left there by the fishermen, who were washing their nets.
3 He got into one of the boats, the one belonging to Simon, and asked him to put out a little from shore. Then he sat down and taught the people from the boat.
4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e said to Simon, “Put out into deep water, and let down the nets for a catch.”
5 Simon answered, “Master, weʼve worked hard all night and havenʼt caught anything. But because you say so, I will let down the nets.”
6 When they had done so, they caught such a large number of fish that their nets began to break.
7 So they signaled their partners in the other boat to come and help them, and they came and filled both boats so full that they began to sink.
8 When Simon Peter saw this, he fell at Jesusʼ knees and said, “Go away from me, Lord; I am a sinful man!”
9 For he and all his companions were astonished at the catch of fish they had taken,
10 and so were James and John, the sons of Zebedee, Simonʼs partners. Then Jesus said to Simon, “Donʼt be afraid; from now on you will fish for people.”
11 So they pulled their boats up on shore,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0wDUJD1_NzY&t=16s
직분자들은 교회 순서에 맞추어야 한다.
비 올 때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시길, 걸어서 교회에 오시길 ~~
걷는 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이다.
설교 --- 굉장히 힘들게 준비한다. (정성껏 준비해서 새 밥상을 차린다.)
성전 시대 --- 교회 생활에 내 자리를 지켜야 한다.
기업 --- 경영하기 어렵다.
교회 --- 영적 기업이다. 교회 생활이 쉽지 않다.
뻐꾸기 =>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뻐꾸기 새끼가 멥새를 둥지에서 몰아낸다.
교회 생활을 할 때 교회에서 밀어내는 세력, 힘이 있다.
시험이 있을 때 교회에서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한다.
안식일에 영원히 계시는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얻어야 한다.
교회 = 왕의 왕이신 주님이 계신 곳이다.
- 왕이 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따라온다.
-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는 경호가 철저히 이루어진다.
믿음 생활 --- 사람에게 의지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계시면 무겁던 모든 것들이 가벼워진다.
원로목사님 부친 => 50세 넘어서 교회에 나오심
- 교회에 집중하심.
- 교회에 열심을 다하심.
- 말씀 읽는 것을 좋아하심.
- 목사님을 존경하심
- 향년 : 91세
하나님으로부터 복이 온다. ( 축복, 영생.... )
하나님 잘 믿어야 한다. --- 교회 / 예배
교회에 묶여 있어야, 매여 있어야 사라지지 않는다.
가정에 매여 있어야 가정이 평화롭고 행복하다.
매이는 자가 복이다.
아버지 집에 매인 자가 복이다.
예수를 믿으면 지혜가 찾아온다.
코너에 고기집을 만들면 물고기들이 몰려든다.
반도로 입구를 막아 물고기의 퇴로를 막는다.
=> 며칠 먹을 양식이 나온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 긴장해야 한다.
교인은 좁은 길, 요셉의 길로 가야 한다.
교회 가는 길은 좁은 길이다. 편한 길이 아니다. 욕 먹는 것이 정상이다.
교회 --- 사람으로 인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다.
새상 인기, 영광은 잠깐이다.
좁은 길을 걸으며 항상 기뻐하는 것 ~
하나님이 불러주신 것이 최고의 복이다.
하나님이 불러주신 것을 기뻐해야 한다.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주님.
주님께는 모든 것이 있다.
베드로 ---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리한다.
( 교회, 성가대, 오직 주님..... )
비가 오면 단비의 은혜가 있다.
눈이 오면 흰눈의 은혜가 있다.
내 영이 주를 찬양합니다 ~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